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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비평/칼럼 > 정치비평/칼럼
· ISBN : 9791198932211
· 쪽수 : 236쪽
· 출판일 : 2025-04-28
책 소개
목차
제1장: 계엄령의 그림자
- 한밤의 비상계엄
- 비상계엄이 유지됐다면
- 일촉즉발
- 도대체 왜?
- 계엄 포고문
- 계엄은 어쩌면 결과
- 어쨌든 실패
- 우린 어떻게 살아야 할까?
제2장: 권력의 시작
- 낮설지 않은 법령
- 6개월
- 나의 투쟁
- 반유대주의
- 뉘른베르크 전당대회
- 연설
- 담화문
제3장: 전후의 상처
- 2차 대전 후의 독일
- 전쟁 트라우마
- 계엄 이후의 한국
제4장: 과거청산의 길
- 독일의 반성
- 난 단지 명령을 따랐을 뿐이다
- 홀로코스트를 저지른 이유
- 1968년 독일 학생운동
- 1985년 선언
- 기억의 공간
- 이웃나라 기념관
- 야스쿠니
제5장: 실패와 성공 사이
- 과거 청산 실패
- 실패해야 성공한다
- 프랑스의 선택
- 재판 과정
- 프랑스 법률
- 한국의 계엄
- 관용의 나라 한국
- 독일 재건의 시작
- 인간의 존엄성은 불가침
제6장: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 독일의 정치
- 독일의 언론
- 경쟁은 야만이다
- 경쟁이 기본이다
- 투표는 고도의 정치 행위
- 정치인 체크리스트
- 르네상스
저자소개
책속에서

사회에는 큰 비극이나 사건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막는 것이 최선이지만, 완벽한 세상이 아닌 이상 문제는 항상 발생하기 마련이다. 사회는 유기체와 같아서 살아 있는 동안 수많은 문제와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그 이후의 대처다. 만약 우리 사회가 제대로 된 처벌과 개혁을 실행하고, 발생한 문제를 교훈 삼아 미래에 있을 유사한 사건에 대해 철저히 고민하고 대비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우리는 이러한 비극을 통해 배워야 한다. 배움이 없다면 역사는 반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