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9092907
· 쪽수 : 360쪽
· 출판일 : 2025-08-22
책 소개
목차
PROLOGUE 23년간 수천 명을 상담하며 증명해 낸 가장 효과적인 방법들
CHAPTER 1. 인생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나를 바꾸는 것이다
① 계속 이렇게 살까 봐 불안하다면
② 불안한 당신에게 필요한 건 딱 2분의 행동이다
③ 성공한 사람들이 작은 실천에 목숨을 거는 이유
④ 인생을 망치는 것은 대단한 시련이 아니라 사소한 변명이다
⑤ ‘남들도 다 그래’라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말
⑥ 바꿀 수 없는 것을 탓하며 인생을 미루는 일은 이제 그만
⑦ 최악의 상황에서도 나 자신만은 바꿀 수 있다
⑧ 불안과 걱정을 성장의 기폭제로 전환하는 마인드셋
CHAPTER 2. 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
① 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
② ‘어떻게’를 묻는 순간, 뇌는 이미 준비를 시작한다
③ 정체성을 바꾸면 행동은 저절로 바뀐다
④ 걱정은 5분 이상 하지 않는다
⑤ 잘하는 것보다 끝내는 것이 중요하다
⑥ 인생은 실험과 같다, 시도하고 수정할수록 나아진다
⑦ 한계치에서 딱 10퍼센트 더 하는 힘
⑧ 약점 안에 대체 불가능함이 숨어 있다
⑨ 작게 시작하고 지속적으로 성공하라
CHAPTER 3. 생각 설계 : 모든 변화의 시작
① 심리학자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무조건 잘된다고 생각하라고
②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냐, 회복 탄력성이냐
③ 생각을 1퍼센트 바꾸면 결과가 극적으로 달라진다
④ 자기 제한적 믿음에서 벗어나라
⑤ 소리 내어 말하는 즉시 불안은 효력을 잃는다
⑥ 항상, 절대, 결코 같은 단어를 입 밖에 내지
⑦ 주기적으로 인간관계 필터를 점검하라
⑧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
⑨ 멘탈이 강한 사람들이 세상을 보는 법
CHAPTER 4. 행동 설계 : 원하는 인생을 만드는 한 걸음 한 걸음
① 나는 15년간 갇혀 있던 ‘현실 안주’라는 감옥에서 어떻게 탈출했을까?
② 듣기 좋은 거짓보다 고통스러운 진실이 낫다
③ 후회에 머무르는 사람 vs 그냥 행동하는 사람
④ 지금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부터 찾아 움직이라
⑤ 최악의 경우를 상상하면 뜻밖의 해결책이 나온다
⑥ 운을 부르는 행동 설계
⑦ 감정 소모 없이 원하는 것을 얻는 똑똑한 말하기
⑧ 세상의 의심과 비교 심리에 휘둘리지 않고 끝까지 하는 힘
⑨ 액셀을 밟아야 할 때는 주저하지 말라
CHAPTER 5. 습관 설계 : 이제 애쓰지 않아도 지속되는 변화
① 의지력은 필요 없다, 트리거를 알면 절반은 성공이다
② 나는 손톱 물어뜯는 나쁜 습관을 어떻게 고쳤을까?
③ 좋은 습관을 만드는 가장 확실하고 간단한 방법
④ 비교하는 버릇이 사람을 가장 초라하게 만든다
⑤ 현명하게 인생을 설계하는 사람들의 5가지 공통점
⑥ 말투 하나만 바꿨을 뿐인데
⑦ 죽어라 말 안 듣는 사람을 스스로 변하게 하는 기술
⑧ 잘되고 싶다면 잘 쉬라
⑨ 강인한 사람들이 감사 일기를 쓰는 이유
CHAPTER 6. 멈춤 없이 나아가기 위한 마지막 조언들
① [부] 진정한 부자의 길
② [처세] 지나친 겸손은 독이다
③ [성공] 이타심은 진화한 자기 이익이다
④ [인간관계] 사람 때문에 지치지 말고, 여기서 무엇을 배울까만 생각하라
⑤ [일] 타인의 시선에 갇히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하라
⑥ [태도] 입꼬리만 올려도 뇌는 재미있다고 착각한다
⑦ [세상] 그럼에도 사람에게 친절해야 하는 이유
⑧ [인생] 불안과 후회를 끊어 내고 오늘을 사는 법
리뷰
책속에서

인생에는 당신이 영향을 미칠 수 없는 것들이 많다. 부모를 골라서 태어날 수 없고, 운명은 허락도 없이 당신을 덮치고, 당신을 구성하는 유전물질은 복권처럼 무작위로 선택된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적인 조건에서도 어떻게 행동할지는 전적으로 당신 손에 달려 있다. 나쁜 어린 시절이 반드시 나쁜 삶으로 이어지는 건 아니다. 운명은 당신에게 휘발유를 제공한다. 그것으로 인생을 태워 버릴 수도 있지만, 귀중한 연료로 사용할 수도 있다.
-<계속 이렇게 살까 봐 불안하다면> 중에서
어느 날, 친한 동료가 말했다.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책을 쓸 예정이야.”
“언제 시작하는데?” 내가 물었다.
“방금 프로그램 하나를 설치했어. 그걸로 자료도 수집하고 참고 문헌도 정리할 수 있대.”
“그래서 글쓰기는 언제 시작할 예정인데?”
“자료 조사가 끝나면 바로 시작해야지.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중요한 책들도 읽어 보고 싶어. 독일어책과 영어책 모두. 그쪽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인터뷰할 생각이야. 그들의 프레젠테이션을 듣고 나중에 그것도 책에 쓸 거야.”
우리가 서 있는 테이블 위에 물컵이 하나씩 놓여 있었다.
“물을 마셔야겠어. 목이 마르네.” 내가 말했다.
“참지 말고 얼른 마셔.”
“하지만 마시기 전에 이 물에 든 성분을 알아보고 싶어.”
“지금? 정말? 이건 그냥 생수니까 마셔도 돼.”
“아니야. 제조사와 먼저 인터뷰를 해야겠어. 그다음 공급망을 자세히 조사할 생각이야. 이 물이 실제로 어디서 나오는지 명확히 밝힐 거야.”
그제야 동료는 내 의도를 이해하고 웃었다.
“갈증을 해소하고 싶으면 즉시 물을 마셔야 한다, 이거지? 책을 내고 싶다면 즉시 글을 써야 한다?”
-<불안한 당신에게 필요한 건 딱 2분의 행동이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