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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동양철학 > 동양철학 일반
· ISBN : 9791199254251
· 쪽수 : 373쪽
· 출판일 : 2025-09-02
목차
1. 용마하도(龍馬河圖)와 십간(十干) 13
3. 천인법도(天人法道) 14
4. 음양요설(陰陽要說) 16
5. 오행론(五行論) 22
6. 天干論 28
7. 地支論 48
8. 諸煞의 要說 58
9. 体格의 要說 79
10. 유년 감평 요결(流年 鑑評 要結) 98
11. 自然 神祕의 眞言 256
12. 終言의 辯 258
13. 歲年에 따라 運數보는 법 260
14. 성공하는 이름짓기 290
저자소개
책속에서
『논어』에서 “君子務本, 本立而道生(군자무본, 본립이도생)”이라고 했습니다. 뿌리가 제대로 내려야 꽃도 피고 열매도 맺고 도가 생겨난다는 의미입니다.
배진연 박사님이 이번에 펴낸 책은 튼튼한 뿌리 위에서 피고 자란 꽃이요 열매입니다.
-추천서(발췌)
悠久한 역사의 흐름속에 神祕와 奇異로 論했고, 오늘날까지 自身이 探究해보지 않고서는 別道理없이 모르는 學問이 지금 바로 연구해갈 萬法理致學이요, 萬法解通學이며, 三次元에서 高次元까지 論할 수 있는 萬古眞理學인 道學哲學이다. 文字 言語 論理 統計로써 설명할 수 없는 玄妙한 理致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할 것이다.
어느 時代에도 敎書와 良書는 있었으나 교서와 양서를 晩得하고 독파하였드라도 讀破者의 理想에 따라 自己思想開發은 각양각색으로 表現되어 왔다.
즉 어떠한 方法으로나 깨우친 理致의 定立이 哲學이요, 萬古不變한 理致가 哲學이며 眞理인 것이다. 또한 완전무결한 교서와 양서라도 탐구자의 智慧와 連結作用만 했었지 發想은 자기 자신에 있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오늘날 사는 사람들은 모든 업무가 기계화, 전문화된 社會에서 生活하니 자기 이웃은 모르고 살아간다. 이 고도화의 分業에 따라서 자기영역 以外는 사실상 무식화해 간다는것도 알아야 한다.
- 천지자연철학 緖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