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새와 나무와 돌멩이의 지적 세계

새와 나무와 돌멩이의 지적 세계

제임스 브라이들(지은이), 김보영(옮긴이)
코쿤북스
2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2,500원 -10% 0원
1,250원
21,250원 >
22,500원 -10% 0원
1,250원
21,250원 >
22,500원 -10% 0원
1,250원
21,250원 >
22,500원 -10% 0원
1,250원
21,250원 >
11st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알라딘 직접배송 1개 17,700원 >
알라딘 판매자 배송 7개 16,25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새와 나무와 돌멩이의 지적 세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새와 나무와 돌멩이의 지적 세계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생명과학 > 생명과학
· ISBN : 9791199304901
· 쪽수 : 460쪽
· 출판일 : 2026-03-30

책 소개

그리스의 예술가이자 기술학자, 철학자이자 저술가인 제임스 브라이들은 신간 『새와 나무와 돌멩이의 지적 세계』(원제: Ways of Being, 2023)에서 흔히 ‘인간의 것’으로 치부되는 지능 개념을 확장하고, AI의 미...
그리스의 예술가이자 기술학자, 철학자이자 저술가인 제임스 브라이들은 신간 『새와 나무와 돌멩이의 지적 세계』(원제: Ways of Being, 2023)에서 흔히 ‘인간의 것’으로 치부되는 지능 개념을 확장하고, AI의 미래에 대해 완전히 혁신적인 전망을 제시한다.

독창적 사상가로서 브라이들은 이 책에서 지능이란 무엇인지 관한 우리의 고정관념을 전복시키고, 이 행성의 비인간 존재들을 완전히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도록 독려한다. 그리고 현재 인류의 가장 강력한 지적 도구이면서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한 AI가 지금의 ‘이윤 추구의 도구’가 아닌 이 행성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도구로 탈바꿈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 책에 담긴 생각은 “무지개처럼 독창적이고, 깊이 혼란스러우면서도, 어찌 된 일인지 근본적으로 희망을 준다.”

목차

도판 목록

들어가며: 인간 너머
1장. 다르게 생각하기
2장. 우드 와이드 웹
3장. 생명의 덤불
4장. 행성처럼 보기
5장. 낯선 이에게 말 걸기
6장. 비이진법적 기계
7장. 무작위성
8장. 연대
9장. 동물 인터넷
결론: 금속 농장으로

미주
참고문헌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저자소개

제임스 브라이들 (지은이)    정보 더보기
그리스 아테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이자 기술학자, 철학자이자 작가이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에서 컴퓨터과학 및 인지과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졸업 후 뉴욕대학교의 인터랙티브 텔레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ITP) 겸임 교수로 재직했다. 2017년 유럽 입자물리연구소(CERN)의 객원 예술가로 활동했고, 2018년에는 베를린 노메갤러리Nome Gallery에서 열린 전시를 공동 기획했다. 이 전시는 대규모 감시, 초국가적 테러리즘, 기후 변화, 음모론, 반사회적 미디어, 약탈적 자본주의 등의 주제를 탐구했다. 2019년 BBC 라디오 4는 브라이들의 4부작 시리즈 을 방영했다. 이 시리즈는 기술이 문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이자 존 버거의 기념비적인 저작 『다른 방식으로 보기Ways of Seeing』에 대한 현대적인 응답이었다. 2020년에는 베를린과 온라인에서 개최된 페스티벌에서 기조 연설을 했으며, 지중해 공용어Lingua Franca를 탐구하는 영화 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예술, 정치, 문화 및 기술에 관한 그의 글은 『가디언』, 『옵저버』, 『와이어드』, 『애틀랜틱』, 『뉴 스테이츠먼』, 『프리즈』, 『도무스』, 『아이콘』 등 여러 잡지와 신문에 게재되었다. 기술과 지식, 미래의 종말을 고찰한 2018년 저서 『뉴 다크 에이지New Dark Age』가 1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된 바 있다. 그의 예술 작품들은 V&A, 화이트채플갤러리, 바비칸, 헤이워드갤러리, 서펜타인 등 여러 갤러리와 기관의 의뢰로 제작되어 전 세계와 인터넷에서 전시되고 있다.
펼치기
김보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산림자원학과 및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번역에 뜻을 두고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 진학했다. 현재는 출판 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도서의 검토와 번역을 진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더랜드》 《화이트 스카이》 《여섯 번째 대멸종》 《구름 속의 학교》 《감시 자본주의 시대》 《놀라움의 해부》 《제3의 장소》 《맥도날드 그리고 맥도날드화》 《국제 이주》 《사이버파워》 등이 있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