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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사 일반
· ISBN : 9791199341708
· 쪽수 : 647쪽
· 출판일 : 2025-08-15
책 소개
목차
1부 : 우리 문자(논문)
- 적봉지역 하가점 하층문화에서 발굴된 고문자 저와 용 고찰
- 고대화폐 첨수도에 나타난 '원시형태 한글'의 이해
- "한요부 타ㅅㆍㅁ오해"의 발견과 '고한글'에 대한 고찰
2부 : 우리 역사(논문)
- 요서 홍산문화와 환웅 조이족의 귀속 관계
- 고대 정전제의 시원문제와 단군조선
- 문헌 비교로 본 최씨낙랑국의 실체
3부 : 우리 사회(비평)
- 식민지 비판학 서설
- 한국 역사학계의 현 주소와 성찰
- 식민사학의 실제 상황
첨부1 :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의 개요
첨부2 : '고조선 역사문화권' 법안 발의안
첨부3 : "배달족역사"(대한민국임시정부 교과서, 1922)
첨부4 : 남북역사학자 공동 보도문(2002)
저자소개
책속에서
천부경과 주역을 공부하다가 철학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싶었다. 철학을 연구하며 한국사상사를 읽다가 단군사상이 허구적인 신화로 홀대받는 것에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그래서 한국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고대사와 고대문자에 눈이 꽂혔다.
첫 과제가 첨수도와 명도전의 화폐문자 연구였다. ‘돈’자 모양의 첨수도가 지니고 있는 신비는 아직도 다 풀리지 않았다. 역사는 유적지 현장에서 배워야 한다는 말이 있다. 홍산문화 우하량유적지를 탐방하고 단군조선(고조선)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할 수 있었다.
이번에 발간하는 책은 이런 생각을 정리한 논문과 칼럼들을 모은 것이다. 1부는 우리 문자편이고, 2부는 우리 역사편이다. 3부는 우리 사회편이다. 1, 2부는 『역사와 융합』 등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들이고, 3부는 기고한 칼럼들이다. 칼럼은 사건의 현장에서 쓴 기사들이다. 기문·다라 유네스코사태와 『전라도천년사』 사태를 맞아 시민운동의 현장에서 직접 목도하며 역사적 관점으로 고발한, 다소 거친 표현도 있으나 현장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쓴 글들이다. - 저자 머리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