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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예술/대중문화의 이해 > 예술 통사/역사 속의 예술
· ISBN : 9791199831070
· 쪽수 : 388쪽
· 출판일 : 2026-07-21
책 소개
목차
머리말: 이집트 대박물관, 세계 최대 규모로 부활한 고대 문명
주요 파라오로 보는 고대 이집트 연대표
고대 이집트의 주요 신화와 신들
먼저 알아두면 좋은 단어들
이집트 대박물관 메인 갤러리 평면도 및 관람 동선
1부. 박물관 입구에서 대계단까지
공중 오벨리스크
중앙홀
람세스 2세 | 센우스레트 1세 | 사카라 왕명표
대계단
왕의 형상 | 신전의 기둥들 | 프타, 람세스 2세, 세크메트 | 피라미디온과 쿠푸제데프 왕자의 석관
2부. 고왕국, 피라미드의 시대
생활상
고왕국의 일상 | 네페르와 네페르하토르 부부 | 미트리 서기관
왕권
피라미드의 진화와 역사 | 스네프루 | 헤테페레스 왕비의 컬렉션
종교
헤누의 묘실 | 총관 콘수 | 이피 무덤 조각 | 사자 여신과 왕들 | 입을 여는 도구들
3부. 중왕국, 다시 하나가 된 이집트
종교
세누스레트 1세 | 몬투, 하토르, 소베크 | 오시리스의 장례 침대 | 더블 아메넴헤트 3세 | 멘투호테프 2세의 누비아인 군인 | 센비의 관 | 카노푸스 단지 | 소울 하우스 | 아비도스의 스텔라 | 샤브티와 샤브티관
왕권
멘투호테프 2세와 함께 있는 몬투와 네이트 | 멘투호테프 2세의 예배당 | 이국적인 양식의 단검 | 아메넴헤트 3세 | 힉소스의 축출 | 스카라베
생활상
이니의 석상들 | 동물상 | 노동 모형 | 화장 용기를 든 하인들
4부. 신왕국, 강력한 제국의 시대
생활상
서기관 파라메수 | 도기 파편과 텍스트 | 글쓰기 도구들 | 파피루스 달력 | 건축가의 도구들 | 이집트의 악기와 음악 | 외모를 가꾸는 물건들
왕권
무릎 꿇은 하트셉수트 | 청관과 투트모세 3세 | 투트모세 3세와 아멘호테프 2세 | 무트노프레트 왕비와 투트모세 가문 | 아케나텐과 KV55 | 람세스 2세 | 메르넵타의 문틀과 포로 부조 | 람세스 3세
종교
기도하는 바분 | 라-헤라크티 | 아문과 무트 | 아멘호테프 3세와 세드 축제 | 호렘헤브 무덤에서 나온 블록
5부. 고대 그리스와 로만, 마지막 파라오의 시대
종교
황금 매와 날개 달린 스카라베 | 악어 미라와 소베크 | 세라피스 신 | 고요의 신이 된 하포크라테스 | 날개 달린 스핑크스 | 소녀의 미라
왕권
아르시노에 2세 | 하드리아누스 |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이집트 | 프톨레마이오스 9세
생활상
그리스와 로마가 섞인 이집트의 생활 문화
6부. 투탕카멘, 위대한 발견
투탕카멘 무덤 발굴 과정
발견
장식 문양이 새겨진 금박 조각 | 갈대 횃불 | 투탕카멘 무덤 입구의 벽 조각 | 제후티모세의 항아리 받침대 | 알라바스터 향유 용기 | 카르투슈 상자 | 흑단 손잡이 반원형 부채 | 사자 모양 향유 용기
재탄생
발아 오시리스 | 태양의 배와 달의 배 | 와인 항아리 | 네 개의 마법 벽돌 | 두 개의 이미우트 | 마법의 검은 노 | 샤브티와 노동 도구 | 신들의 조각상 | 표범 위에 선 투탕카멘
생활상
이동식 캠핑 도구 | 130여 개의 지팡이 | 투탕카멘과 안케세나멘의 상자 | 말린 과일과 꿀과 빵 | 와인 항아리 | 소고기와 오리고기 상자 | 코슬릿 | 트럼펫과 시스트럼 | 목걸이와 넥 칼라 | 파라오의 전차들 | 알라바스터 향유병 | 연꽃 모양 램프 | 파라오의 헤드레스트 | 파라오의 상자들 | 리넨 속옷 | 사냥 상자 | 파라오의 무기고
정체성
파란 연꽃 위의 투탕카멘 | 투탕카멘 마네킹 | 지팡이와 도리깨 | 메이스 | 투탕카멘의 황금 왕좌 | 신발 | 가족 상자 | 작은 클래퍼 | 왕자의 채찍 손잡이 | 할머니의 머리카락 |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이름이 새겨진 병 | 아기 미라들의 관 | 투탕카멘 사망 원인
투탕카멘의 혈통
장례 의식
두 개의 왕 조각상 | 세 개의 침대 | 투탕카멘 미라와 장신구 | 관 위에 올린 화환 | 투탕카멘의 장기들 | 소머리와 제의용 그릇 | 아누비스 | 투탕카멘의 관들 | 투탕카멘 황금 마스크
태양의 배
주요 유물 정보
참고 문헌
리뷰
책속에서

수천 년의 세월을 견뎌내고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공중 오벨리스크는 고대 이집트의 신화, 종교, 정치, 기술이 응축된 상징물이자 오늘날에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매개체로 재해석되고 있다. 관람객이 그 아래를 걸으며 올려다보는 순간, 오벨리스크는 더 이상 먼 과거의 잔해가 아니다. 그것은 우리의 시선 안에서 새로운 의미를 얻으며, 현재 이 시대에 다시 살아 숨 쉬는 존재로 거듭난다. - ‘공중 오벨리스크’
람세스 2세가 남긴 아부심벨 신전은 매년 단 두 차례(람세스 2세의 생일인 2월 22일과 즉위일인 10월 22일, 현재는 신전이 이전되며 하루씩 앞당겨졌다) 태양빛이 지성소 깊숙이 들어가 람세스 2세의 좌상을 밝히는 특별한 현상으로 유명하다. 이집트 대박물관 역시 이에 대한 오마주로 설계되었다. 아부심벨 신전과 같은 날, 람세스 2세 거대 석상의 얼굴에 태양빛이 닿도록 건축적 장치를 마련해 고대의 경이로움을 현대에 재현한 것이다. 수천 년의 시간을 잇는 빛의 예술을 이집트 대박물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람세스 2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