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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으)로 14,66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15998704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2025-2026) (모든 게 서툴고 어려운 예비 부모를 위한 단 하나의 바이블)

삼성출판사 편집부  | 삼성출판사
17,550원  | 20250730  | 9788915998704
20년 연속 임신·출산 분야 판매 1위 총 누적 판매 220만 부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는 국민 노란책으로 알려진 임신·출산 분야의 명실상부 1위 도서입니다. 2006년 초판 발행 이후, 연간 10만 부 이상을 판매하며 누적 220만 부 판매를 달성하였습니다. 임신 초기부터 전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담고 매년 달라지는 지원 제도를 업데이트하여 수록하며 예비 부모의 든든한 첫 번째 필독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9791199281325

다시, 공부머리 독서법: 초등 고학년, 청소년 편

최승필  | 책구루
18,900원  | 20260207  | 9791199281325
초등 고학년, 청소년 문해력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고등학생, 입시생을 위한 ‘단기간에 문해력 올리는 방법’ 수록 《공부머리 독서법》으로 ‘문해력’ 열풍을 일으키며 50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최승필 작가가 초등 고학년, 청소년을 위한 실전 독서 지침서로 돌아왔다. 문해력이 학습에 직결되는 시기의 독서 문제를 정확하게 타격하는 《다시, 공부머리 독서법: 초등 고학년, 청소년 편》이다. 초등 고학년, 청소년기는 독서를 놓는 시기다. 시간적으로, 심리적으로 책 읽을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어느 때보다도 문해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그 난제를 현장에서 직접 돌파해 온 최승필 작가는 실전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에는 가정에서 손쉽게 우리 아이의 문해력을 측정하는 방법부터, 문해력을 높이는 독서법, 책을 싫어하는 아이 독서 시작하는 법, 어휘력 키워주는 법, 부족한 교과 상식을 쉽게 채우는 법 등 부모들의 답답한 속을 확 풀어주는 명쾌한 솔루션이 담겨있다. 또한 고등학생과 입시생을 위한 ‘단기간에 문해력 올리는 방법’, ‘문해력을 향상하는 공부법’을 가정에서도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상세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문해력이 높아도 학습 의지가 없으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없다. 하지만 아이가 학습 의지를 갖게 되었을 때는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얼마나 높은 문해력을 갖고 있는가가 성적 반등의 향방과 폭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유튜브와 숏폼에 중독된 시대에는 문해력의 격차가 실력의 격차가 될 수밖에 없다. 《다시, 공부머리 독서법: 초등 고학년, 청소년 편》은 아이가 꿈을 이루는 데 낮은 문해력이 걸림돌이 되지 않게 해주는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 될 것이다.
9791199340053

불안의 시간을 건너는 너를 지키는 말 (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43가지 부모의 대화 습관)

스즈키 하야토  | 퍼스트페이지
16,020원  | 20260209  | 9791199340053
“초등 시기의 진짜 공부는 ‘불안을 마주하는 힘’을 배우는 것입니다” 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43가지 부모의 대화 습관! “너무 어려워요.” “난 못하겠어요.” 요즘 아이가 무언가를 시작하기도 전에 먼저 포기하는 모습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아이가 스스로 한계를 정하고 물러설 때, 부모의 마음은 답답해지기 마련입니다. 한 번이라도 시도해 보고 포기했으면 좋겠는데, 처음부터 ‘안 된다.’며 주저앉는 모습을 보면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지지요. 사실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부모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하지만 해결할 방법은 있습니다. 그것도 복잡하지 않게요. 그럴 때는 아이의 의욕을 끌어내 주면 되는데 그 핵심이 바로 ‘자기 한계의 뚜껑’을 여는 것입니다. 아이의 ‘자기 한계 뚜껑’은 주변 사람들의 말과 태도에서 큰 영향을 받습니다. 부모가 “그건 당연히 안 돼.”, “그건 무리야.” 같은 말을 자주 한다면 아이는 자신도 모르게 그 말들을 마음속 기준으로 삼게 됩니다. 그 결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스스로 좁혀버리게 되지요. 반대로, 긍정적인 언어와 질문을 던져준다면 그 닫힌 뚜껑 은 어느 순간 ‘딸깍’하고 열릴 수 있습니다. 그때 아이는 자신이 가진 잠재력과 재능을 스스로 믿게 되고, 그렇게 조금씩 의욕과 추진력이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아이의 의욕을 깨우는 방법을 자신감, 의욕, 강한 마음, 주체성이라는 네 가지 주제로 나누어 다룹니다. 각 장에서는 심리학과 뇌과학의 근거를 바탕으로, 부모가 일상 대화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문장과 커뮤니케이션 포인트를 함께 제시합니다. 덧붙이자면, ‘자기 한계의 뚜껑’은 아이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어른들 역시 크고 작은 형태로 그 뚜껑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러니 이 책을 읽을 때, 아이뿐 아니라 당신 자신이 가진 한계의 뚜껑도 함께 의식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 순간, 아이와 부모가 동시에 성장하는 변화가 시작될 것입니다.
9791173324888

너는 꽃이야, 별이야, 바람이야 (손끝으로 마음에 새기는 육아회화)

오은영  | 김영사
20,700원  | 20260128  | 9791173324888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출간 후 뜨겁게 쏟아진 필사집 출간 요청!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가 엄선하고 새로 쓴 우리 아이 맞춤 문장 큐레이션 《너는 꽃이야, 별이야, 바람이야》 출간 오은영 박사가 깐깐하게 고르고 새롭게 다듬은 우리 아이 맞춤 문장 큐레이션 필사집 《너는 꽃이야, 별이야, 바람이야》가 출간되었다. 60만 부 판매를 기록하며 한국은 물론 중국·일본·대만 등 해외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킨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의 핵심 메시지를 골라 부모의 언어를 ‘손끝으로 마음에 새기는 육아회화’로 다시 구성하고 업그레이드했다. 오은영 박사는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건네는 말이 곧 부모 자신의 마음을 비추는 언어가 되어 아이는 물론 부모 역시 스스로를 돌아보며 치유되길 바라는 마음을 책에 담았다. 수십 년간의 상담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길어 올린 문장들은 아이와 부모 모두의 마음에 천천히 스며들며, 하루 10분, 한 문단 필사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더 단단하고 평온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9791194634829

엄마의 마음 연습 (불안을 아이에게 넘기지 않는)

김성곤  | 포르체
17,100원  | 20260211  | 9791194634829
“왜 오늘도 아이에게 화를 냈을까?” 구독자 20만 명, ‘0교시 부모영역’ 김성곤 교수의 통제와 애정 사이에서 흔들리는 부모를 위한 육아 이 책은 오랫동안 부모 상담과 교육 현장에서 반복되어 온 “왜 오늘도 아이에게 화를 냈을까?”라는 후회에서 시작한다. 아이의 태도와 말투, 행동을 바꾸고 싶은 마음에 순간적으로 감정이 앞서고, 돌아서면 후회하는 경험은 많은 부모에게 익숙하다. 이런 후회는 부모에게 내재되어 있는 불안에서 기인한다. 아이를 믿어 주고 싶지만, 동시에 밀어붙이고 싶은 마음. 그사이에서 오늘도 많은 부모는 불안을 느낀다. 사랑과 불안 사이에서 갈등하는 부모의 마음은 어디에서부터 정리해야 할까? 이 책은 아이의 행동을 고치기 전에 부모의 마음부터 돌보는 것이 육아의 진정한 출발점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부모의 불안은 의지가 부족하거나, 양육 방식이 잘못되어서 발현되는 것이 아니다. 부모 역시 관계 안에서 흔들릴 수 있는 존재다. 중요한 것은 흔들린 이후에 다시 균형을 되찾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 주는 것이다. 돌아옴의 경험을 보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 회복력을 길러 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부모의 불안을 부정하지 않고, 그것을 신뢰와 회복의 방향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쉽고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후회와 불안이 줄어드는 실전 육아의 비밀을 지금 만나 보자.
9788964360002

김수연의 아기발달백과 (임신기부터 이해하고 준비하는 0~60개월 아기의 성장발달 로드맵)

김수연  | 삼인
25,200원  | 20241125  | 9788964360002
아기와 말로 소통하기 어려운 시기, 부모의 육아 불안과 스트레스를 확실하게 줄여주는 책! ★ 임신 중인 예비 부모와 아기를 처음 키우는 초보 부모의 필독서 ★ 이해를 돕기 위한 350컷의 일러스트와 28개의 동영상 강의 ★ 별책부록 : 《집에서 하는 아기발달 검사 55 & 아기발달 놀이 117》 출간 이후 20만 권이 넘게 팔린 《김수연의 아기발달백과》는 이제 예비 부모와 초보 부모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했다. 국내 최고의 아기발달 전문가 김수연 박사가 30년간 수많은 아기의 성장발달 평가를 진행하며 축적한 정보와 지식을 담은 이 책은 모든 것이 불안하기만 한 초보 부모들을 위해 아기의 성장발달 특성을 이해하는 것을 시작으로 0~60개월 아기들의 발달 검사와 발달 놀이, 발달기별 아기 다루는 방법을 알기 쉽게 안내한다. 특히 이번 개정 3판에는 초보 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한 350컷의 일러스트와 QR코드를 활용한 28개의 동영상 강의가 수록되어 있고, 책 한 권 분량인 총 232쪽의 별책 특별부록에는 바쁜 육아 중에도 바로바로 꺼내 보며 활용할 수 있도록 발달기별 필수 검사 55종과 발달 놀이 117종을 일러스트와 동영상을 활용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9791191975321

부모가 처음인 당신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마주하는 마음에 관하여)

김영한  | 시월
18,000원  | 20260201  | 9791191975321
32년, 1만 번의 심리극 상담으로 증명한 치유와 관계 회복의 기록 『부모가 처음인 당신에게』는 32년 동안 1만 번 이상의 심리극 상담을 통해 무너진 가족 관계를 복원해온 심리극 전문가 김영한 소장의 첫 번째 단독 저서다. 저자는 ‘금쪽같은 내 새끼’, ‘이혼숙려캠프’ 등 다수의 방송을 통해 보여준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통찰을 바탕으로, 육아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도 왜 부모와 자녀 사이의 갈등은 해결되지 않는지 그 근본 원인을 파악한다. 이 책은 단순한 양육 지침서를 넘어, 부모 내면에 숨겨진 ‘미해결 과제’와 상처가 어떻게 자녀에게 투사되고 반복되는지를 심리극이라는 생생한 현장 기록을 통해 해부한다. 자녀와의 관계의 핵심은 부모가 정답을 ‘몰라서’가 아니라, 결정적인 순간에 부모를 움직이게 만드는 ‘부정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는 점이다. 성장 과정에서 받은 상처가 치유되지 않은 채 남아 있으면, 부모는 무의식적으로 과거 자신의 부모가 했던 방식을 답습하거나 혹은 그에 대한 반동 형성으로 극단적인 양육 태도를 보이게 된다. 저자는 폭력의 고리, 방치의 빈자리, 조건부 사랑의 대가, 과잉보호의 그림자 등 8가지 대표적인 사례를 통해 부모가 자신의 상처를 직면하는 순간 어떻게 자녀와의 관계에서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는지를 증명한다. 결국 『부모가 처음인 당신에게』는 아이를 고치려 애쓰는 대신, 부모가 자신의 마음 안으로 들어가는 여정을 안내한다. 책에 수록된 실제 심리극 장면들은 독자로 하여금 ‘부모 앞의 나’와 ‘아이 앞의 나’를 동시에 마주하게 하며, 말로는 전할 수 없었던 몸의 기억과 억눌린 감정을 해소하는 경이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부모가 자신의 내면아이를 달래고 상처와 직면할 때, 비로소 아이의 마음이 보이기 시작하며 비극적인 상처의 대물림은 멈춘다. 심리극은 ‘진실의 극장’이다. 이 책은 그 극장 안에서 부모들이 잠시 멈추어 서서 “무엇이 나를 이렇게 반응하게 만드는가?”라고 질문하게 한다. 완벽한 해답은 아닐지라도, 아이의 손을 잡고 부모 안의 소중한 빛을 찾아가는 그 여정을 시작할 용기를 건넨다. 32년의 세월을 복기하며 엮어낸 이 기록은, 상처 입은 부모들에게는 조용히 앉아 쉴 ‘작은 의자’가 되고, 사랑하는 가족과 다시 연결되는 가장 단단한 통로가 되어줄 것이다.
9791192366647

아이주도 고형식 완전 가이드: 이유식 & 유아식 (온 가족이 즐거운 우리 아이 첫 식사)

조승연  | 레시피팩토리
29,700원  | 20260203  | 9791192366647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편하고 자연스러운 식사법, ‘아이주도 고형식’을 실천하는 많은 부모들의 고민, 시도, 실수, 그리고 성장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아이가 규칙적으로 먹고 자고 노는 패턴이 생겨 숨 좀 돌릴 수 있는 생후 6개월이 될 무렵, 부모에게는 또다시 큰 변화가 찾아옵니다. 바로 ‘이유식’ 입니다. 많은 부모들이 이유식을 앞두고 걱정을 하는데요, 그 이유는 이유식 자체가 어렵다기보다 너무나도 새롭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추천하는 ‘아이주도 고형식’은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편하고 자연스러운 식사법으로 인정 받으며, 미국과 유럽 등 전 세계적으로 많이 선택되는 이유식 방법입니다. 국내에서도 자기주도성을 높이고, 편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이 방식을 선택하거나, 혼용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습니다. * ‘아이주도 고형식’이란? 2006년 영국의 공중보건 간호사인 길 라플리(Gill Rapley)가 소개한 ‘아이주도 고형 이유식(Baby-Led Weaning, BLW)’은 부모가 숟가락으로 유동식을 떠먹이는 전통적인 죽 이유식과 달리, 첫 음식부터 아이 스스로 고형음식을 탐색하고 먹는 ‘자율성 중심의 식사방식’입니다. 국내에서는 ‘아이주도식’이나 ‘아이주도 이유식’으로 불리는데요, ‘이유식’이 본래 젖을 떼기 위한 부드러운 형태의 유동식을 뜻하기 때문에 개념을 흐리거나 오해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처럼 최근 해외에서도 ‘Baby-Led Feeding’ 또는 ‘Baby-Led Introduction to Solids’와 같이 고형식 도입을 분명하게 드러내는 표현이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9791193939444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배웁니다 (평생 공부머리를 결정하는 초등 6년 배움 근육)

최순나  | 라곰
16,920원  | 20260126  | 9791193939444
“책가방과 알림장의 주인은 엄마가 아닙니다. 스스로 책가방 드는 것부터가 공부의 시작입니다.” 내 아이의 첫 선생님은 어떤 분일까? 처음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학부모가 된 이들의 설렘과 걱정이 담긴 물음일 것이다. 아이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초등학교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끌어온 선생님이 있다. 최순나 작가는 36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수많은 아이들을 만나왔다. 아이들과 책 읽기, 글쓰기, 생태 체험 등의 다양한 활동에 집중했다. 담임교사 시절 아이들과 함께 쓴 책 『1학년이 쓴 1학년 가이드북』으로 제자들과 함께 tvN 〈유 퀴즈〉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25년 대구교육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배웁니다』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한 안내서다. 부모에서 학(學)부모가 된 이들이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아이를 대하고 교육해야 하는지, 무엇보다 ‘학부모’로서 어떻게 똑똑하고 자존감 높은 아이를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학부모의 태도, 교실 안팎의 생활, 아이의 정서, 독서와 놀이 활동 등 여러 분야를 살피어 초등학생 자녀를 가르치는 데 필요한 일상의 타임라인을 새롭게 정립한다. 스스로 가방을 메고, 알림장을 꺼내 읽는 것부터 내 아이의 공부는 시작된다. 가정에서의 경험과 양육 태도가 공부 잘하는 아이를 깨우는 것이다. 배움의 첫걸음을 뗀 아이들에게도, 공교육과 사교육의 현장을 눈앞에 두고 망설이거나 고통받고 있는 학부모에게도 해방감을 선사할 책이다.
9791197672170

똑게육아 올인원 (똑똑하고 게으르게)

로리(김준희)  | 북로스트
18,450원  | 20250528  | 9791197672170
10년간 부모들이 먼저 찾은, 육아의 ‘진짜 정석’. 수면교육부터 이유식, 스케줄, 훈육, 놀아주기, 멘탈, 애착까지- 초보 부모의 생존을 이끈 비책, 이 한 권에 담았다. 육아는 왜 ‘본능’으로 퉁쳐지는 걸까? 왜 이렇게 무겁고 복잡한 일을 “엄마니까 할 수 있잖아”라는 말 한 줄로 가둬버릴까?『똑게육아 올인원』은 그 질문에 정면으로 대답한 책이다. 수면교육, 이유식, 스케줄 설계, 훈육, 애착, 엄마 멘탈까지-수만 건의 피드백을 분석하고, 현장에서 직접 해보며 실패와 수정 끝에 완성된 진짜 매뉴얼.사랑만으로는 버틸 수 없던 육아. 그 막막함 속에서 매일 부딪히고, 울고, 다시 일어섰다. “이거 맞게 하고 있는 걸까?” 그 물음에 100만 부모와 함께 답을 찾아낸 기록이다. 육아를 구조로 설계한 최초의 ‘시스템형 인수인계서’.100만 부모가 먼저 찾았고, 10년 동안 쌓아 올려 한국 육아서 시장의 기준이 된 책. 이제 막막한 초보 부모에게 방향과 기준을 정확하게, 그리고 뜨겁게 건넨다.육아라는 인생 최대의 프로젝트에, 이제 방향과 기준이 생긴다.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육아의 ‘진짜 체계’를 지금, 이 한 권에서.
9791195795505

삐뽀삐뽀 119 소아과 (2005년 대한의사협회 선정추천도서)

하정훈  | 유니책방
26,820원  | 20240105  | 9791195795505
내 아이를 위한 필독서! 몸과 마음이 다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엄마와 아빠가 일관된 육아관을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삐뽀삐뽀 119 소아과』는 소아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증상별 대처법을 모으고 모아, 부모들의 필독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대로 먹이고, 몸과 마음이 다 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아플 때 아기의 병이 심해지지 않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아이를 위한 건강한 육아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감기, 피부병, 소화불량, 설사 등 아이들이 쉽게 걸리는 질병을 중심으로 증상별 대처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특히, 소아과 의사에게만 의존하는 부모들에게 올바른 건강 지식을 심어준다. 이번 개정판은 아기 키우기 전에 반드시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월령별 체크리스트와 아이들 수면에 관련된 부분을 새롭게 보강하며 최신 육아 트렌드를 반영했다. 권말에 수록한 ‘세계보건기구 어린이 성장 기준표’와 ‘대한소아과학회 발육 표준치’를 통해 아이의 성장을 비교, 확인할 수 있다.
9791171174348

0~3세 기적의 뇌과학 육아 (컬럼비아대 뇌과학자 엄마가 알려주는 생후 1,000일 애착 형성 가이드)

그리어 커센바움  | 21세기북스
18,000원  | 20240703  | 9791171174348
“사랑으로 키우되 뇌과학으로 육아하라!” 뇌의 90%가 결정되는 0~36개월!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발달시키는 최강의 애착 육아 바이블 뇌과학이 육아에 필요한 이유는 명확하다. 뇌과학으로 0~3세 시기의 아이 뇌 발달을 정확히 이해하면 육아의 확실한 원칙과 기준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의 많은 부분을 결정하는 ‘뇌’는 생후 1,000일의 시간 동안 90%가 완성된다. 0~3세 시기에 어떤 양육을 받았냐에 따라 정서지능과 회복탄력성, 언어능력 등 수많은 뇌의 능력들이 결정된다. 아이의 뇌가 어떻게 발달하는지를 제대로 이해하면 육아의 방향이 바로 보인다. 0~3세 육아에서는 무엇보다 올바른 애착 관계의 형성이 중요하다. 부모와의 안정적인 관계를 통해 아이의 뇌에는 회복탄력적인 스트레스 조절 능력이 자리 잡는다. 아직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뇌 영역이 발달하지 않은 영아에게는 부모의 세심한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부모의 도움으로 아이의 ‘정서뇌’가 안정적으로 크면, 정서지능을 비롯해 사고력, 언어표현 능력까지 발달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0~3세의 시기는 그야말로 ‘기적적인’ 육아 타이밍이다. 어려운 이론을 이해하거나 복잡하게 실천할 필요는 없다. 아이의 신호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공감 육아’의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컬럼비아대 뇌과학 박사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서, 뇌과학 육아의 핵심과 아이가 깨어 있을 때부터 잘 때까지, 부모가 하루 24시간 동안 마주할 상황별 육아 타이밍을 짚어냈다. 육아에 대한 30가지 오해까지 차례차례 깨부수는 이 책은, 막막한 실전 육아에서 믿고 기댈 수 있는 진정한 애착ㆍ공감 육아의 바이블이다.
9791168273955

초등 공부 지속력 (힘들어도 끝까지 해내는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

임민찬  | 카시오페아
17,100원  | 20260115  | 9791168273955
“왜 어떤 아이는 끝까지 버티고 어떤 아이는 금세 포기할까?” “공부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버틸 힘이 없는 것이다!” 초등 시기 ‘집중력’과 ‘자기 조절력’ 그리고 ‘자기 효능감’의 바탕이 되는 초등 공부 지속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명쾌하게 알려 주는 책 이 책은 2천 명 이상의 초등학생을 지도해 온 저자가 현장에서 가장 많이 마주한 문제, 바로 ‘공부를 이어 가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한 책이다. 수업 시간에는 집중하는 듯 보이지만 혼자 공부를 시작하면 금세 흐트러지고, 학원과 문제집을 반복해도 성적이 제자리걸음인 아이들. 저자 임민찬은 그 원인을 ‘공부법’이 아니라 공부를 멈추지 않고 버티는 힘, 즉 ‘공부 지속력’의 부재라고 말한다. 초등 시기에 형성된 공부 지속력은 집중력, 자기 조절력, 자기 효능감의 토대가 되며, 이는 중·고등 학습은 물론 성인기의 학습 태도까지 좌우한다고 말한다. 특히 초등 때 이 힘을 기르지 못하면 사춘기 이후 급격히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수많은 사례를 통해 짚어 낸다. 이 책의 본문은 부모의 공부 인식, 아이의 공부 습관, 교과별 접근 전략, 그리고 부모의 말하기 태도라는 네 가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 등 교과별로 아이가 흔히 무너지는 지점을 현실적으로 짚고, 단기 성과가 아닌 장기 학습을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공부를 멈추게도, 다시 앉게도 만든다는 점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대화 기준을 담았다.
9788901299280

초등 공부 시작의 기술 (지금 꼭 해야 할 것과 안 해도 될 것의 기준)

최은아  | 웅진지식하우스
17,820원  | 20260128  | 9788901299280
“초등 공부, 첫 단추를 잘 끼우면 엄마 숙제가 아니라 아이 실력이 됩니다!” 초등 1~3학년에 완성하는 우리 아이 공부 그릇 오늘날 대한민국 초등 부모들은 그 어느 때보다 큰 혼란을 겪고 있다. “지금 당장 선행하지 않으면 뒤처진다”는 마케팅과 “아이는 놀아야 한다”는 이상적인 조언이 부모들을 양극단의 선택지로 내몰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아이를 학원으로 뺑뺑이 돌리며 미안함에 젖거나, 반대로 아이의 기초 학력이 무너질까 봐 전전긍긍하는 악순환에 빠져 든다. 초등 교육의 본질은 사라진 채 어른들의 불안이 아이의 시간을 갉아먹는 것이 현재 우리 교육의 현주소다. 『초등 공부 시작의 기술』은 이처럼 선행과 방임 사이에서 길을 잃은 초등 학부모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강단 있는 이정표를 제시한다. 15년간 아이들을 가르친 초등 교사이자 베스트셀러 『자발적 방관육아』로 자녀교육 멘토로 떠오른 최은아 작가는 초등 공부의 핵심은 ‘지금 해야 할 것’과 ‘나중에 해도 될 것’을 냉철하게 구분하는 분별력에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무조건적인 선행을 비판하면서도, 동시에 지금 시기에 반드시 잡아야 할 학습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라고 경고한다. 특히 “학원에 보내지 말라”는 교과서적인 말 대신, 필요하다면 기꺼이 그 시스템을 활용하되 주도권만큼은 아이가 쥐게 만드는 구체적인 기술을 전수한다. 제철 아닌 공부는 열매 맺지 않는다. 무작정 남의 속도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감당할 수 있는 최적의 학습 보폭을 찾아내어 스스로 공부의 주인으로 서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이 말하는 초등 공부 ‘시작의 기술’이다.
9791168342682

그릿 (흔들리지 않고 무엇이든 해내는 마음근력)

김주환  | 인플루엔셜
16,920원  | 20250226  | 9791168342682
“왜 공부한 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는 걸까?” 스스로, 즐겁게, 끝까지 공부하는 마음근력 훈련법 ★ 세계 최초로 GRIT 개념을 정립한 김주환 교수가 최신 연구 성과를 접목해 12년 만에 새롭게 출간! ★ 15만 독자가 감동한 《내면소통》의 이론을 자녀교육에 접목! 인간 성취력의 비밀을 밝혀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김주환 교수의 《그릿》이 12년 만에 전면개정판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회복탄력성》 출간 이후 현실에서 실천적인 해법을 담은 도서를 고민하던 저자는 시험을 앞둔 학생부터 치열한 경쟁 속에 사는 직장인까지, 목표한 바를 성취하는 것이 모두의 바람이라는 판단 아래 ‘성취력을 높이는 비법’, 즉 ‘그릿(GRIT)’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제시하며 2013년 초판을 출간했다. 이번 전면개정판에서 저자는 뇌과학에 기반한 저자의 최신 연구 성과를 접목해 그릿 개념을 재정립했다. 그릿(GRIT)은 “Growing through Relatedness + Intrinsic motivation + Tenacity”로 자기조절력(Tenacity), 대인관계력(Relatedness), 자기동기력(Intrinsic motivation) 이 세 가지 마음근력을 통해 아이가 잘 성장하도록(Growing) 도와주자는 뜻이다. 김주환 교수는 이 책에서 부모가 극성을 부릴수록 아이의 성적이 오를 거라고 생각하는 건 큰 착각이며, 부모가 그토록 바라는 성적 향상의 관건은 성취력의 근원인 ‘그릿’을 갖추고 있느냐에 달렸다고 단언한다. “그릿, 즉 마음근력을 향상시킨다는 것은 아이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든다는 뜻이고, 아이의 성적 향상을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도 빠른 길”이라는 것. 또한 이러한 마음근력 훈련이 꾸준히 이루어질 때 아이는 공부 잘하는 것을 넘어 무슨 일을 하든 뛰어난 성취를 이루는 어른으로 성장하게 된다고 말한다. 십수 년 연구 끝에 밝힌 성취역량의 비밀을 풀어낸 이 책 《그릿》은 여전히 입시 지옥이라 불리는 우리 교육 현실에서, 아이를 무엇이든 잘 해내는 행복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에게 보다 현실적이고 명확한 해법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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