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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ロスの記憶

エロスの記憶 (文春文庫) (文庫)

가츠메 아즈사, 고이케 마리코, 노사카 아키유키, 하야시 마리코, 기리노 나쓰오, 무라야마 유카, 이시다 에이라, 山田 風太郞, 사쿠라기 시노 (지은이)
文藝春秋
6,85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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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ロスの記憶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エロスの記憶 (文春文庫) (文庫) 
· 분류 : 외국도서 > 일본 도서 > 문고/신서
· ISBN : 9784167903077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15-02-06

저자소개

고이케 마리코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2년 도쿄 출생. 세이케이대학 문학부 졸업. 1978년 에세이 《지적인 악녀의 권유》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일약 화제의 인물이 됐다. 1989년 〈아내의 여자 친구〉로 일본추리작가협회상, 1996년 《사랑》으로 나오키상, 1998년 《욕망》으로 시마세 연애문학상, 2006년 《무지개의 저편》으로 시바타 렌자부로상, 2012년 《무화과의 숲》으로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상, 2013년 《침묵의 사람》으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먼로가 죽은 날》 《이형의 것들》 《죽음의 섬》 《신이여 가련히 여기소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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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카 아키유키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0년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에서 수학했다. 1963년 <에로사 스승들>을 발표하며 등단했으며, <반딧불이의 무덤>으로 나오키 문학상을 받았다. 2015년 12월 10일 향년 8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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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마리코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4년 일본 야마나시 현 출생. 일본대학 예술학부 문예학과를 졸업하고 카피라이터를 거쳐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1982년 수필집 <룬룬을 사서 집으로>가 베스트셀러가 된 후, 1986년 <막차를 탈 수 있다면>과 <교토까지>로 제94회 나오키 상을, 1995년 <하얀 연꽃 사랑>으로 제8회 시바타 렌자부로 상을, 1998년에는 <커플 게임>으로 제32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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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노 나쓰오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3년 《얼굴에 내리는 비》로 제39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이후 1998년 《아웃》으로 제51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1999년 《부드러운 볼》로 제121회 나오키상을 받았다. 2003년에는 《그로테스크》로 이즈미 교카 문학상, 2004년 《잔학기》로 제17회 시바타 렌자부로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 《도쿄섬》으로 제44회 다니자키 준이치로상, 2009년 《여신기》로 제25회 무라사키 시키부 문학상을 받았다. 2010년과 2011년에는 《나니카아루ナニカアル》로 제17회 시마 기요시 연애문학상, 제62회 요미우리 문학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2015년에는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공로로 자수포장을 받았고, 2021년에는 와세다대학 쓰보우치 쇼요 대상을 수상했다. 2023년에는 본작 《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로 제64회 마이니치 예술상, 제57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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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기 시노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5년 일본 홋카이도 구시로 시(市)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때 홋카이도 출신 작가 하라다 야스코의 『만가』를 접하고, 평소 무심히 스쳐 지나간 풍경도 작가의 눈을 통하면 이렇게 바뀔 수 있구나 감탄하면서 문학에 눈을 떴다. 고등학교 때 문예반에서 활동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법원에서 타이피스트로 근무하다가 스물네 살에 결혼하면서 전업주부가 되었다. 남편의 전근을 따라 구시로, 아바시리, 루모이 등 홋카이도 각지를 옮겨 다녔고 둘째 아이를 출산한 뒤 오래전 하라다 야스코가 활동한 문예지 《홋카이 문학》의 동인으로 활동하며 다시 소설을 공부했다. 북녘 혹한의 홋카이도는 사쿠라기 문학의 밑바탕이 되어 작품 대부분이 홋카이도, 특히 구시로시 주변을 무대로 하고 있다. 2002년 단편 「설충」으로 제82회 올요미모노 신인상을 수상하고 2007년에 첫 소설집 『빙평선』을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2013년 『러브리스』로 제19회 시마세 연애문학상을 수상하고 같은 해 『호텔 로열』로 제149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신인상을 수상한 지 10여 년 만이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유리 갈대』 『굽이치는 달』 『아무도 없는 밤에 피는』 『순수의 영역』 등이 있다. 가나자와 이요(金澤 伊代)라는 필명으로 시인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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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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