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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 스틱!

Stick 스틱!

(1초 만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 그 안에 숨은 6가지 법칙, 개정증보판)

칩 히스, 댄 히스 (지은이), 안진환, 박슬라 (옮긴이)
엘도라도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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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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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Stick 스틱! (1초 만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 그 안에 숨은 6가지 법칙, 개정증보판)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마케팅/브랜드
· ISBN : 9788901098272
· 쪽수 : 448쪽
· 출판일 : 2009-08-03

책 소개

'뇌리에 착 달라붙는 스티커 메시지' 창조의 법칙. 이 법칙은 책으로 출간되기 앞서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스티커 메시지 만드는 법'이라는 강의로 탄생했고 곧바로 스탠퍼드 대학교 최고 인기 강의이자 미국내 최고의 마케터, 파키라이터, 작가들이 앞 다투어 듣고자 기다리는 명 강의로 자리 잡았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름과 동시에 '비즈니스 3대 필독서'로 영구히 남을 만한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2007년 출간된 책의 개정증보판.

목차

한국어판 서문
머릿속에 생생히 그려지게 만드는 힘, 스틱!
프롤로그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비밀

원칙1 단순성_ 강한 것은 단순하다
수백만 병사를 움직이게 하는 군대의 메시지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성공, 단순한 메시지의 위력
왜 기자들은 첫 문장을 쓰는 데 어려움을 느낄까?
성추문 사건을 이겨낸 빌 클린턴의 메시지
부동산을 사기 위해 왜 선거결과를 기다릴까?
구독률이 112퍼센트인 신문이 있을까?
지역신문이 성공한 극단적인 방법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메시지, 속담
리모콘을 디자인할 때도 ‘스틱!’되게
이미 존재하는 지식을 일깨워라
포멜로가 뭐지?
무엇을 알게 되면 알기 전 상태로 돌아갈 수 없나니
할리우드 영화의 성공을 결정하는 카피 한 줄
샌드위치에 넣는 양파 한 줌에도 예술을 담아서

원칙 2 의외성_ 듣는 이의 추측기제를 망가뜨려라
비행기에서 탈출파는 여섯 가지 방법
충격적인 신형 자동차 광고
커트 코베인은 자살하지 않았다?
사람들의 추측을 넘어서는 방법
노드스트롬 백화점 신입사원이 경악한 이유
다음 기사의 리드를 뽑아보시오
미스터리를 해결할 것
아이들은 어떻게 포켓몬 이름을 다 외울까?
9시 뉴스 예고편이 자극적인 이유, 공백 이론
지식의 공백을 채우고 싶어 하는 욕망을 공략하라
사람들의 관심을 어떻게 이끌어낼 것인가
소니 사의 스티커 메시지, 휴대용 라디오
케네디가 메시지로 이룩한 업적

원칙 3 구체성_ 지식의 저주를 깨뜨리는 법
2500년 동안 살아남은 [이솝 우화]의 비밀
메시지만큼은 구체적이어야 한다
왜 우리는 논문을 읽다가 절망하는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회계학 강의의 비결
헤이 주드, 수박 그리고 모나리자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적, 지식의 저주
휴렛패커드를 만족시킨 프레젠테이션
지금 생각나는 하얀색 물건은?
상상을 자유롭게 하는 멍석, 구체성
왜 어머니들은 신제품에 등을 돌릴까?

원칙 4 신뢰성_ 내 말을 믿게 만들어라
헬리코박터균을 믿게 하라
당신이 노벨상 수상자가 아니더라도
메시지가 흘러넘치는 세상
남자친구의 죽음
판결을 뒤집은 스타워즈 칫솔
핵무기 5,000개의 파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법
통계 수치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
메시지의 신뢰성을 증폭시켜라
무독성 섬유? 먹을 수 있는 섬유!
이 햄버거에 고기는 어딨어?
“여러분은 4년 전보다 잘살고 있습니까?”
NBA 선수들을 위한 에이즈 교육

원칙 5 감성_ 감성이 담긴 메시지는 행동하게 만든다
마음을 움직이는 자선단체의 설득법
“생각해보세요” “너나 해”
최상급 표현이 먹히지 않는 이유
왜 사람들은 스포츠 정신에 열광할까?
전설적인 마케터, 존 케이플스의 광고 법칙
케이블티비 시청자를 늘리는 두 가지 방법
사람의 동기를 유발시키는 매슬로 피라미드 이론
군인도 먹어야 싸운다
왜 빈민층은 보수진영을 지지하는가?
혹시 아무도 듣지 않는 설교를 하고 있진 않는가?
이익과 정체성, 이상향에 호소하라

원칙 6 스토리_ 머릿속에 생생히 그려지도록 말하라
스토리는 행동을 이끌어낸다
제록스 구내식당에서 들은 이야기
청중이 당신의 이야기를 듣지 않을 때
스토리는 뇌를 위한 시뮬레이션이다
서브웨이 샌드위치에 엄청난 스토리가 굴러들어오다
늘 메시지를 ‘창조’할 필요는 없다
평범한 스토리의 놀라운 힘
도전 플롯: 다윗과 골리앗
연결 플롯: 선한 사마리아인은 왜 선한가?
창의성 플롯: 사과와 만유인력의 법칙
머릿속에서 들리는 작은 목소리에 집중하라
삶이 만들어내는 스토리를 포착하라

실전편_ 당신에게 꼭 필요한 스틱의 기술(증보 원고)
청중에게 착 달라붙는 스티커 프레젠테이션의 5가지 법칙
최고경영자부터 신입직원까지 관통하는 전략 소통법
나쁜 소문은 어떻게 떼어낼 수 있을까?
학생들에게 착 달라붙는 스티커 교수법

에필로그_ 훌륭한 메시지는 천재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저자소개

칩 히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조직행동론 교수. 시카고대 경영대학원과 듀크대 경영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텍사스 A&M대에서 경영공학을 전공하고 스탠퍼드대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간 행동과 심리 분석을 바탕으로 조직행동, 협상, 전략 등에 대해 강의하고 있으며, 구글, 나이키 같은 글로벌 기업부터 국제자연보호협회, 미국 심장협회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컨설팅을 맡고 있다. 뇌리에 찰싹 달라붙게 만드는 스토리텔링 기법 ‘스티커 메시지’를 창안하며 마케팅 언어의 패러다임을 바꿨다고 평가받는다. 2006년 출간 이래 비즈니스 3대 필독서로 손꼽히는 전 세계 28개국 베스트셀러 『스틱!』을 댄 히스와 함께 펴내며 명실공히 글로벌 베스트셀러 저자로 자리매김 했다. 『넘버스 스틱!』은 MBA와 공대생, 뉴욕 시민들에게서 기립박수를 받은 화제의 명강의를 옮긴 책으로, 『스틱!』에서 한 단계 진화한 커뮤니케이션 방법론을 담았다. 그 외 지은 책으로 동생 댄 히스와 공저한 글로벌 베스트셀러 『스위치』를 비롯하여 『순간의 힘』, 『후회 없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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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히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듀크대 케이스센터 수석 연구원. 텍사스대와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새로운 리더십을 연구·교육하는 아스펜 연구소에서 일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닛산 등 세계적 기업의 컨설팅을 맡았으며 《포천》 선정 500명 CEO를 위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 진행했다. 수많은 홍보 캠페인을 성공으로 이끌며 미국광고협회에서 수여하는 애디 상과 뉴미디어인비전 상을 받았고, 2013년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 ‘싱커스 50’에 선정되었다. 단독 저서로 『업스트림』이 있으며, 47주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 『스위치』를 비롯하여 『후회 없음』, 『순간의 힘』 등을 칩 히스와 함께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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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환 (옮긴이)    정보 더보기
대한민국 출판계를 대표하는 전문 번역가 중 한 사람으로 평가 받는 안진환은 35년간 국내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다수의 도서 번역을 해왔다. 그가 번역한 도서는 200여 종에 달하며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도 서 중 현재까지 베스트셀러인 대표 도서로 「넛지」,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괴짜 경제학」, 「스티브 잡스」, 「마켓 3.0」 등이 있다. 최근 전 세계 동시 출간된 「일론 머스크」의 역자다. 개인 저서로는 「영어실무 번역」, 「한 줄만 잘 써도 COOL해지는 영작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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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라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우리는 도시가 된다』 『우리가 만드는 세계』 『3막의 비극』 『다섯 번째 계절』 『오벨리스크의 문』 『석조 하늘』 『스틱!』 『페이크』 『넘버스 스틱!』 『초거대 위협』 『사고 싶어지는 것들의 비밀』 『결정적 기회를 만드는 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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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어째서 우리들은 탁월한 스티커 메시지들을 손쉽게 만들어내지 못하는 걸까? 그것은 불행히도 우리의 머릿속에 악당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악당은 바로 지식의 저주다. 일단 무언가를 알고 나면 알지 못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상상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아는 정보가 ‘저주’를 내린 셈이다. 이 저주가 우리의 지식을 타인에게 전달하기 어렵게 만든다. 우리는 이제 듣는 사람의 심정을 두 번 다시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게임은 날마다 세계 곳곳에서 재현되고 있다. 그들은 회사의 CEO와 일선 직원들이고, 교사와 학생이며, 정치가와 유권자, 마케터와 고객, 작가와 독자다. 기업의 CEO가 ‘주주가치의 극대화’라고 말할 때 그의 머릿속에는 아래 직원들에게는 들리지 않는 멜로디가 연주되고 있다. ('프롤로그_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비밀' 중에서)


1992년 빌 클린턴의 선거 캠페인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태어난 전형적인 스티커 메시지다. 그렇지 않아도 머리가 빠개질 정도로 복잡다단한 판에 클린턴은 고민거리를 몇 개 더 들고 왔다. 첫째로 숨겨진 여자의 등장이라는 문제가 있었고, 둘째로 클린턴이 타고난 정책벌레라는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 클린턴의 핵심 정치고문이었던 제임스 카빌은 이런 복잡한 상황을 극복해야만 했다. 핵심에 집중하기 위해 고군분투를 계속하던 어느 날, 즉석에서 지어낸 이 슬로건 중 하나가 바로 “경제라니까 이 멍청아(It's the economy, stupid)!"였다. 그리고 이 문장은 선거기간 내내 클린턴의 가장 성공적인 핵심 캠페인이 되었다. ('1장_ 강한 것은 단순하다' 중에서)


“미국은 앞으로 하나의 목표에 전념해야 합니다. 앞으로 10년 안에 인간을 달에 착륙시키고 무사히 지구로 귀환할 수 있도록 하는 목표 말입니다. 만일 우리가 이를 해낸다면 달에 가는 것은 한 사람이 아니라 이 나라 전 국민이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이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해야 합니다.”
케네디의 이 메시지는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인간은 달에 갈 수 없다. 거리는 멀고 대기는 희박하다. 이 메시지는 통찰력을 심어주었다. 한 발짝씩 꾸준히 길을 걸어가는 대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극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었다. 단순히 ‘방법’만을 바꾼 것이 아니라 ‘왜?’라는 의문을 덧붙여준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사람들이 압도당하거나 포기할 정도로 거대하진 않았다. ‘인간의 달 착륙’이라는 말을 들은 기술자들은 곧장 브레인스토밍을 시작했을 것이다. ‘인간의 달 착륙’이라는 비전은 거의 10년 동안 수만 명의 개인과 수십 개의 기관을 대대적으로 동원시켰다. ('2장_ 의외성. 듣는 이의 추측기제를 망가뜨려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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