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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천사 2

추락천사 2

(고통의 천사, 판타스틱 픽션 블루 BLUE 1-2)

로렌 케이트 (지은이), 홍성영 (옮긴이)
랜덤하우스코리아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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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천사 2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추락천사 2 (고통의 천사, 판타스틱 픽션 블루 BLUE 1-2)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판타지/환상문학 > 외국판타지/환상소설
· ISBN : 9788925540535
· 쪽수 : 428쪽
· 출판일 : 2010-10-28

책 소개

총 4부작으로 기획된 시리즈의 제2부. '추락천사' 시리즈의 주요 모티프는 17세 소녀 루스와 추락한 천사 다니엘의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 로맨스이다. 2편에서는 불멸의 천사 다니엘, 영원한 환생을 거듭하는 루스선과 악의 타락천사 캠, 인간과 천사의 혼혈 네필림 마일즈의 새로운 '추락천사' 이야기가 펼쳐진다.

목차

프롤로그. 회색빛 바다
제1장. 18일
제2장. 17일
제3장. 16일
제4장. 15일
제5장. 14일
제6장. 13일
제7장. 12일
제8장. 11일
제9장. 10일
제10장. 9일
제11장. 8일
제12장. 7일
제13장. 6일
제14장. 5일
제15장. 4일
제16장. 3일
제17장. 2일
제18장. 추수감사절
제19장. 중단된 휴전
에필로그. 대혼란

저자소개

로렌 케이트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댈러스에서 자라서 애틀랜타에서 학교를 다녔고, 뉴욕에서 습작을 시작했다. UC데이비스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한 그녀는 2009년 두 편의 소설을 발표했는데 영어덜트 독자를 대상으로 한 데뷔작 《The Betrayal of Natalie Hargrove》와 《추락천사》다. 시공간을 뛰어넘는 두 주인공의 금지된 사랑을 바로 지금 우리 곁에 실존하고 있는 천사와 악마의 존재를 통해 풀어낸 판타지 로맨스 《추락천사》는 총 4부작으로 기획되었으며 출간 즉시 디즈니사에서 4부작 영화화 판권을 모두 계약하여 신인작가의 작품으로서는 보기 드문 주목을 받았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출간된 《추락천사 part.2 고통의 천사》, 《추락천사 part.3 열정의 천사》, 《추락천사 part.4 환희의 천사》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그 인기를 과시했으며 《추락천사》 1편이 다시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라 34주 연속 베스트셀러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추락천사> 시리즈는 2014년 영화 개봉 예정으로 현재 캐스팅 작업 중이다. 로렌 케이트는 2013년 현재 LA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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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대학교에서 무대예술을, 파리 8대학에서 비교문학 석사과정을 수학했다. 에드거 앨런 포의 『우울과 몽상』 번역으로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그녀는 ‘20세기의 에드거 앨런 포’로 평가받는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리플리 5부작’ 전권을 번역하기도 했다. 그 밖의 주요 번역 작품으로는 퍼트리샤 콘웰의 『소설가의 죽음』, 『사형수의 지문』, 『약탈자』,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 아나이스 닌의 『헨리와 준』, 노먼 메일러의 『숲속의 성』, 스테프니 메이어의 『호스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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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18일 동안 저들이 그녀를 죽이려 할 거야.”
“18일 동안 너와 내가 그들을 처치하는 거지.” 캠이 다니엘의 말을 정정했다.
18일 동안 휴전 기간을 유지하는 건 천사들의 관례였다. 천국에서 18은 행운을 뜻하는 가장 성스러운 숫자였다. 생명을 확신시키는 숫자 7(일곱 명의 대천사와 일곱 가지 덕목)을 서로 더하고, 계시록에 나오는 기수 넷을 더한 숫자였다. 인간 세계에서는 18이라는 숫자가 생명 그 자체를 뜻하게 되었지만, 이번 루스의 경우에는 죽음을 의미할 수도 있었다.


“루스, 날 저주한 이들이 여전히 날 지켜보고 있어. 저들은 천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날 지켜보고 있고, 우리가 함께 있는 걸 바라지 않아. 우리 둘 사이를 막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 할 거야. 그렇게 때문에 내가 여기 있는 건 안전하지 않아.”
루스는 고개를 끄덕였고 눈물이 핑 돌았다. “그런데 왜 난 여기 있어야 하는 거야?”
“난 널 지키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할 테고, 이곳은 현재 너에게 가장 안전한 곳이니까. 사랑해, 루스. 가슴 아플 정도로. 세상 그 어떤 것보다도. 될 수 있는 한 빨리 되돌아올게.” 따뜻한 손길이 그녀의 허리를 감쌌고, 그는 순식간에 그녀를 품에 안아 입맞춤했다. 주변 모든 게 멀리 사라지는 듯했고, 루스는 마음속 감정이 넘쳐흐르도록 내버려두었다.


“난 네필림이야. 철자는 N-E-P-H-I-L-I-M. DNA가 천사와 연관되어 있다는 뜻이지. 반드시 죽어야 하는 존재, 영원히 죽지 않는 존재, 영원을 초월한 존재. 우리는 차별하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어.”
“지품천사(지식을 담당하는 제2계급의 천사)를 뜻하는 게루빔(cherubim)의 단수가 게룹(cherub)이고 치품천사(구품천사 가운데 가장 높은 천사) 세라핌(seraphim)의 단수가 세라프(seraph)인 것처럼, 네필림(nephilim)의 단수는 네필(nephil)이니?”
셀비가 얼굴을 찌푸렸다. “진심이니? 넌 네필이라 불리고 싶니? 네필림은 그저 네필림이야.”
그렇다면 셀비도 일종의 천사였다. 이상했다. 그녀는 천사처럼 보이지도 않았고 그렇게 행동하지도 않았다. 다니엘이나 캠, 프란체스카 선생님처럼 멋져 보이지도 않았다. 롤랜드나 아리앤느처럼 상대방을 강하게 끄는 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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