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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7-5)

빈스 플린 (지은이), 이훈 (옮긴이)
알에이치코리아(RHK)
1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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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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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집행권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7-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액션/스릴러소설 > 외국 액션/스릴러소설
· ISBN : 9788925546483
· 쪽수 : 456쪽
· 출판일 : 2012-04-02

책 소개

워싱턴 정가 안팎의 불편한 정치적 논쟁들을 서스펜스 스릴러로 승화시키며 전 미국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화제작 '미치 랩 시리즈'. 전 세계 최고 정보력을 자랑하는 미국 정보부 CIA 내의 대테러센터 소속 정예 요원 미치 랩의 테러와의 한판승부를 다룬 '미치 랩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집행권>에서는 그동안 주된 배경으로 설정되었던 미국을 떠나 필리핀과 중동으로 이동한다.

목차

미디어 리뷰
프롤로그
01장~76장
에필로그

저자소개

빈스 플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6년 미국 미네소타에서 태어난 빈스 플린은 세인트 토머스 대학 졸업 후 평범한 세일즈맨으로 일했다. 변화를 원했던 플린은 1990년 해병대에 자원했다가 건강상의 문제로 합격 취소 통보를 받고 2년 동안 항의를 벌이기도 했다. 어릴 때부터 난독증을 앓았던 플린은 이러한 패배의 기회를 발판 삼아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기로 결심하고 작가가 될 준비를 시작한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톰 클랜시, J.R.R. 톨킨 등의 작가에 경도된 그는 1993년 첫 작품 《임기종료》를 탈고하지만, 5년간 60곳의 출판사에서 거절 편지를 받고 결국 자비로 소설을 출간한다. 어렵게 출간된 작품 《임기종료》는 놀랍게도 출간 직후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다. 이 작품을 통해 동 장르의 최고 작가 톰 클랜시를 넘어설 작가라는 평을 얻은 플린은 이후 CIA의 대테러센터 비밀요원 미치 랩을 주인공으로 한 《권력의 이동》을 시작으로 10여 편이 넘는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명실공히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인기 작가로 거듭나게 된다. 워싱턴 정가 안팎의 불편한 정치적 논쟁들을 다루고 있는 빈스 플린의 작품은 남성 독자를 비롯, 미치 랩의 캐릭터를 사랑하는 여성 독자 및 작품 속 세부사항을 중시하는 전문가들에게도 큰 인기와 신뢰를 얻고 있다. 빈스 플린이 창조한 캐릭터 미치 랩이 FOX-TV의 히트 시리즈 <24>의 히어로 잭 바우어의 탄생에 큰 영감을 주었음은 모든 독자들이 아는 사실이다. 미치 랩 시리즈는 출간될 때마다 <뉴욕 타임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1위 및 아마존 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당당히 차지하고 있으며, 시리즈 6편 《제거명령》과 11편 《American Assassin》이 블록버스터급으로 영화화될 예정이다. 안타깝게도 빈스 플린은 3년간 병마와 싸우다 2013년 6월 만 4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빈스 플린의 손으로 집필된 마지막 미치 랩 시리즈는 그의 사후에 출간되는 14편 《The Survivo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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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학과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주)한국 NIKE에서 근무했으며, 트랜스쿨을 이수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제거명령》, 《집행권》, 《제3의 선택》, 《이코노미스트 2010 세계경제전망》(공역), 《맥킨지 금융보고서》(공역), 《The Complete Beatles Chronicle》(공역), 《레드 오션 전략》(공역) 등이 있으며 잡지 <탑 기어>, <맨즈 헬스>에 번역 기사를 제공하고 있다. 영국의 광고자문기업 월드라이터스(World Writers)의 영문 카피라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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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지금 상황은 독립 전쟁 이전보다 더 안 좋아. 몸에 폭탄을 두른 10대 소녀가 공공장소에서 자신의 몸을 날려 버리는 그런 때에, 우리는 역사상 전례가 없는 좌절과 증오의 순간에 와 있는 거란 말이네. (중략) 모든 희망을 빼앗고 사람들을 짐승보다도 못하게 취급하고 존경심과 동정심을 보여 주지 않는다면, 어느 날 그들 모두가 일어나서 구속에서 벗어나는 일이 있더라도 놀라지 말게. 이건 우리 민족이 모세를 따라 이집트에서 탈출한 것과 같은 얘기라네.”
“팔레스타인인은 예외지요, 그들은 이미 고향에 와 있으니까요.”
“정확한 말이네. 그들은 어디로도 가려 하지 않고 우리가 떠나기를 원하지. 그들은 지금의 소위 순교자들로부터 처음으로 희망을 보게 된 거야. 그 사람들은 무고한 유대인 여자들과 아이들이 죽임을 당하면 거리에서 춤을 추지 않는가.”
“이스라엘의 탱크와 미사일에 죽은 팔레스타인 여자들과 아이들은 무고하지 않은가요?”
데이비드는 비난을 피하는 질문을 던졌다. 슈필만은 마치 엄한 아버지처럼 젊은이의 눈을 바라보았다.
“돌무더기 속에서 팔레스타인 아기가 발견되는 장면에 유대인들이 기뻐 날뛰지는 않는다네.”


방금 발생한 상황에 뭔가 조치를 취하기도 전에 총알이 빗발치듯 날아들어 텐트 벽을 찢고, 랩에게 총을 쏜 테러리스트는 몸이 이리저리 흔들리며 플라스틱 의자를 넘어 땅바닥에 처박혔다. 총알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5초 동안 약 1백여 발이 더 쏟아졌다.
랩은 잭슨과 대원들에게 인질의 안전을 확보할 것을 다시 한 번 지시했다. 시선은 총과 여전히 텐트 반대편에 쌓여 있는 시체 더미를 보면서 한편으로 손발 끝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속되는 통증에 온몸이 굳어졌다. 그는 잭슨의 대원들이 텐트 안으로 들어오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두꺼운 소음기 끝에서 몇 발의 총알이 발사되었지만 대부분은 이미 처리가 된 상태였다. 확인 사살일 뿐이었다. 머리를 바닥에 누이며 구석에 웅크리고 있는 가족을 바라보았다. 랩은 자신이 총에 맞았다는 사실을 무전을 알리려다가 그만두었다. 다른 팀들은 아직 임무를 수행 중이었다. 아직은 콜먼의 주의를 산만하게 해서는 안 될 때였다. 지금은 아니다, 랩은 잠시 그 자리에 누워 있기로 결정하고 긴장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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