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내 생애 이야기 1~7 세트 - 전7권

내 생애 이야기 1~7 세트 - 전7권

조르주 상드 (지은이), 박혜숙 (옮긴이)
나남출판
15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6,800원 -10% 0원
1,520원
135,28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내 생애 이야기 1~7 세트 - 전7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내 생애 이야기 1~7 세트 - 전7권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88930041539
· 쪽수 : 2344쪽
· 출판일 : 2023-11-10

책 소개

자신의 시대에 맞선 반항아, 조르주 상드. 문학적 자서전을 넘어 세대의 삶을 그린 걸작. 낭만주의 시대에 ‘사랑의 화신’으로 불린 프랑스 여성작가 조르주 상드의 매혹적 자서전 《내 생애 이야기》가 국내 최초 완역 출간되었다.

목차

1. 내 생애 이야기 1 / 328쪽 / 22,000원
2. 내 생애 이야기 2 / 344쪽 / 22,000원
3. 내 생애 이야기 3 / 312쪽 / 20,000원
4. 내 생애 이야기 4 / 320쪽 / 20,000원
5. 내 생애 이야기 5 / 352쪽 / 23,000원
6. 내 생애 이야기 6 / 336쪽 / 22,000원
7. 내 생애 이야기 7 / 352쪽 / 23,000원

저자소개

조르주 상드 (지은이)    정보 더보기
프랑스 낭만주의 시대의 대표적인 여성 작가다. 그녀의 아버지는 폴란드 왕가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귀족 출신이었으며, 어머니는 파리 센 강변의 새 장수 딸로 태어난 가난한 서민 출신이었다. 일찍 아버지를 여읜 상드는 프랑스 중부의 시골 마을 노앙에 있는 할머니의 정원에서 루소를 읽으며 고독한 소녀 시절을 보냈다. 18세 때 뒤드방 남작과 결혼했으나 순탄치 못한 결혼생활로 인해 곧 이혼하고, 두 아이와 함께 파리에서 문필 생활을 시작해 〈피가로(Le Figaro)〉지에 짧은 글들을 기고하며 남장 여인으로서 자유분방한 생활을 했다. 이때 여러 문인, 예술가들과 친교를 맺었는데, 특히 여섯살 연하인 시인 뮈세, 작곡가 쇼팽과의 모성애적인 연애 스캔들은 당시 상당한 파장을 일으켰다. 또한 화가 들라크루아, 소설가 플로베르와의 우정도 유명하다. 상드는 이처럼 72년의 생애 동안 2천명이 넘는 사람들과 우정 혹은 사랑을 나눈 전설의 신비한 여인이자, ‘정열의 화신’이며, 프랑스 낭만주의 시대의 ‘사랑의 여신’이다. 여성에 대한 사회의 인습에 항의하여 여성의 자유로운 정열의 권리와 남녀평등을 주장한 처녀작 《앵디아나》(1832)를 발표하여 대성공을 거두었고, 동일한 장르의 작품 《발랑틴》(1832), 90여 편의 소설 중에서 대표작인 자전적 애정소설 《렐리아》(1833)와 《자크》(1834), 《앙드레》(1835), 《한 여행자의 편지》(1834∼1836), 《시몽》(1836), 《모프라》(1837), 《위스코크》(1838)등 연이어 발표한 소설들도 모두 호평을 받았다. 그녀는 장 레이노, 미셸 드 부르주, 라므네, 피에르 르루 등과 교제하며 그들의 영향을 받아 인도적이며 사회적인 소설들을 썼는데, 이 계열의 작품으로 《프랑스 여행의 동료》(1841), 《오라스》(1841∼1842), 《앙지보의 방앗간 주인》(1845), 《앙투안 씨의 죄》(1845), 대표작이며 대하소설인 《콩쉬엘로》(1842∼1843), 《뤼돌스타드 백작 부인》(1843∼1844), 《스피리디옹》(1838∼1839), 《칠현금》(1839), 《테베리노》(1845)등이 있다. 또한 상드는 1844년 《잔》을 시작으로 소박하고 아름다운 일련의 전원 소설들을 발표하는데, 이 계열의 작품으로는 《마의 늪》(1846), 《소녀 파데트》(1848∼1849), 《사생아 프랑수아》(1849), 《피리 부는 사람들》(1853)등이 있다. 노년에는 자서전 《내 생애의 이야기》(1847∼1855), 손녀들을 위한 동화 《할머니 이야기》를 쓰면서 초기의 연애?모험소설로 회귀하여 《부아도레의 미남자들》(1857∼1858)과 《빌메르 후작》(1860), 《검은 도시》(1861), 《타마리스》(1862), 《캥티니양》(1863), 《마지막 사랑》(1866), 《나농》(1872)등을 발표했으며 25편의 희곡과 시, 180여 편에 이르는 평론, 수필, 일기, 비망록, 기행문, 서문, 기사 등 다수의 글을 남겼다. 특히 그녀가 남긴 편지들은 파리의 클라식 가르니에 출판사에서 상드 연구가 조르주 뤼뱅에 의해 26권의 전집으로 출간되었는데, 이 기념비적 방대한 규모의 서간집은 세계문학사에서 서간 문학의 최고봉으로 손꼽힌다. 그동안 교환 서간집으로는 《상드와 플로베르》(1904), 《상드와 뮈세》(1904), 《상드와 아그리콜 페르디기에》, 《상드와 피에르 르루》, 《상드와 생트뵈브》, 《상드와 마리 도르발》, 《상드와 폴린 비아르도》 등이 출간되었다.
펼치기
박혜숙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조르주 상드의 몽상세계〉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의 오하이오대에서 두 번째 석사 학위를 받고 2001년에는 파리 소르본에서 〈조르주 상드 소설에 나타난 여주인공 유형〉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모교인 연세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현재 연세대 인문학 연구원 전임 연구원이며 프랑스의 상드협회(Les Amis de George Sand) 회원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프랑스 문학 입문》(연세대학교 출판부), 《소설의 등장인물》(연세대학교 출판부), 《프랑스 문화와 예술》(연세대학교 출판부), 《프랑스 문학에서 만난 여성들》(중앙대학교 출판부), 《그녀들은 자유로운 영혼을 사랑했다》(한길사), 《프랑스 작가 그리고 그들의 편지》(한울)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지난 파티에서 만난 사람》(빌리에 드릴아당 지음, 바다출판사)외 다수가 있다. 현재 ‘영화로 보는 유럽문화’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주기적으로 영상 강의를 올리고 있으며 인문학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