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태양 아래 오래된 것은 없다

태양 아래 오래된 것은 없다

(에세이와 인터뷰 1973-1991)

루이지 기리 (지은이), 김희정 (옮긴이)
열화당
3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30,400원 -5% 0원
320원
30,08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태양 아래 오래된 것은 없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태양 아래 오래된 것은 없다 (에세이와 인터뷰 1973-1991)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사진/그림 에세이
· ISBN : 9788930108263
· 쪽수 : 400쪽
· 출판일 : 2026-08-10

책 소개

이십세기 후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사진가 루이지 기리가 사진 활동 전반에 걸쳐 남긴 69편의 모든 에세이와 동료들과의 인터뷰 11편이 수록된 산문집이다. 특히 원서와 달리 한국어판을 위해 엄선된 도판 39점이 시각적 깊이를 더했다.

목차

서문-프란체스코 차노트

에세이
판지의 풍경들
코다크롬: 서문
초기 사진들
코다크롬
풀밭 위의 아침 식사
카탈로그
0.25km
f/11, 1/125, 자연광
지도책
이탈리아 아일라티
장난감 나라
전경
‘∞’ 무한
축척
몽타주 사진
스틸 라이프
서문
사진 작업 십 년 후
스틸 라이프: 지형학-도상학
막다른 골목의 미다스 왕
끝없는 세계: 윌리엄 에글스턴
노란 집 너머의 액자 없는 풍경
가장 작은 모험
앨범
빈첸초 카스텔라
프랑코 비메르카티
사진, 열린 시선
열린 작업
사진: 강에서 바다까지
휴대용 조가비
베네치아로 가는 길
워커 에번스가 어루만진 세상
무고한 자들의 학살 (또는) 모래성
사진과 외부 재현
그것을 바라보는 법: 길에서…
태양 아래 오래된 것은 전혀 없다
풍경에 대한 생각
이탈리아의 밤
자크 앙리 라르티그에 관한 고찰
베네치아에서 보는 애덤스와 고시지의 미국
소실점
시각의 대상
곳곳이 박물관
길 위에서, 딜런의 열혈팬들
애덤스의 세계
강으로 향하는 문
팻 개릿 삶의 하늘에 핀 구름
사진의 수수께끼
필요한 이미지를 생각하며
백일몽
마을들을 지나며
알도 로시를 위해
태양 아래 오래된 것은 없다
불안한 시선, 감정의 선집
우리 지금의 이야기
에덴에 한 발을 두고
콘타리나에서 프린스까지
대지의 노래처럼
음악을 위한 이미지
이탈리아 풍경
불가능한 풍경
집, 다리, 대문…
사진의 역사
사물을 만들다
차창 밖으로
벽에 비친 빛
달콤한 글자
해양 예보
자전적 이력

인터뷰
초상-세르조 알레바르디
기술: 거부감이 들지만 많이 그렇지는 않은-로베르토 토메사니
유사성의 왕국에서-마르코 벨폴리티
루이지 기리, 잃어버린 원본의 사진가-마리오 쿠라티
빛은 모든 것을 포옹한다-클로드 노리
장소들을 찍다, 건축물을 찍다-마리오 루파노
대지의 노래-에마누엘라 테아티니
풍경과 드러냄-카를로 디뇰라
루이지 기리-조르조 달 보
순간들의 수집가-안드레아 델몬테
이야기 속으로 떠나는 여행?아르투로 카를로 퀸타발레

옮긴이 주(註)
수록문 출처
찾아보기

저자소개

루이지 기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십세기 후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사진가이다. 에밀리아로마냐주 스칸디아노의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나 성장했으며, 1960년 모데나로 이주해 학교를 졸업한 뒤 측량사로 일했다. 1970년대 초부터 개념미술가들과 교류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1979년 대규모 회고전 「루이지 기리: 진정한 사진」을 개최하면서 사진 활동에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개별 사진의 완결성보다는 시리즈 안에서 이미지들이 맺는 관계를 통해 사진 언어를 탐구해 나간 기리는, 상투적인 이탈리아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대중매체, 평범한 일상, 도시 외곽의 풍경 등에 집중하며 늘 새로운 시선에서 세계를 바라보고자 했다. 한편 전시기획자로서 이탈리아의 풍경과 특정 지역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를 비롯해 여러 전시와 출판을 진행했으며, 이탈리아의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건축가, 음악가 들과도 폭넓게 협업했다. 특히 알도 로시의 건축과 화가 조르조 모란디의 작업실을 촬영한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베네치아비엔날레, 밀라노트리엔날레 등 여러 국제적 전시에 참여했고, 1982년에는 쾰른 포토키나에서 이십세기의 주요 사진가 중 한 명으로 소개되었다. 대표 저서로 1989·1990년 프로제토대학교에서의 강의를 바탕으로 한 『루이지 기리의 사진 수업』이 있다.
펼치기
김희정 (옮긴이)    정보 더보기
경북 상주에 거주하며 이탈리아 도서를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칠드런스 트레인』 『페델타』 『눈물을 만드는 사람』 『하룻밤에 읽는 그리스 비극』 『지구의 미래』 『깊은 곳의 빛』 『60개의 이야기』 『악령에 사로잡히다』 『전염의 시대를 생각한다』 『나는 침묵하지 않는다』 『금테안경』 『적을 만들다』 『가재걸음』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사진에서 프레임을 둘러싼 바깥 공간을 삭제하는 것은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이러한 삭제를 통해 이미지는 측정 가능해지고 의미를 띠게 된다. 동시에 이미지는 삭제가 만들어낸 가시적 영역에서 계속되면서, 표현되지 않은 현실의 나머지 부분을 보도록 우리를 초대한다."


"한편으로는 인생의 흔적을 가로채기 위해 숨은 관찰자가 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나는 시각의 전문가가 되라는 요구를 거부한다(내 직업은 '안경사'가 아니기에). 그리고 프레임이 억지로 창의력을 발휘해야 하는 백지로 간주되거나 독특하고 우월한 시각의 인증으로 여겨지는 것 또한 거부한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