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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피나 바우쉬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무용 > 무용이야기/무용가
· ISBN : 9788932431543
· 쪽수 : 392쪽
· 출판일 : 2023-04-25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무용 > 무용이야기/무용가
· ISBN : 9788932431543
· 쪽수 : 392쪽
· 출판일 : 2023-04-25
책 소개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는 20세기를 전후한 문화 예술계에 큰 영향력을 끼친 국내외 거장 아티스트의 평전으로 구성된다. 2018년부터 다시 출간되는 본 시리즈의 열아홉 번째 주인공은 독일의 위대한 안무가 피...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는 20세기를 전후한 문화 예술계에 큰 영향력을 끼친 국내외 거장 아티스트의 평전으로 구성된다. 2018년부터 다시 출간되는 본 시리즈의 열아홉 번째 주인공은 독일의 위대한 안무가 피나 바우쉬다.
인간 실존을 예술로 승화시킨 현대무용의 대명사, 고전무용에서 벗어나 새로운 극예술 장르인 ‘탄츠테아터’를 확립하여 세계 무용계의 판도를 바꾼 피나 바우쉬의 삶과 작품 전반을 아우르는 평전 『피나 바우쉬 ─ 끝나지 않을 몸짓』이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피나 바우쉬는 생전에 사적인 삶이나 자기 작품에 대해 말하는 것을 꺼렸다고 한다.
부퍼탈에서 태어난 저널리스트 출신 저자 마리온 마이어는 방대한 취재를 통해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이 전설적인 무용수를 둘러싼 신비주의적 신화를 거두고 거장이 걸어온 길을 객관적이고 세밀하게 아우른다. 그리고 그의 주변 사람들의 발언과 그가 남긴 자료를 집요하게 탐구하여 피나 바우쉬의 세계를 가장 ‘진짜’에 가깝게 묘사한다. 양식과 규정에 얽매이지 않고 실존에 대한 독창적 사유를 자유롭게 표현하고자 했던 피나 바우쉬의 여정이 110여 점의 화려한 컬러 도판과 함께 펼쳐진다.
인간 실존을 예술로 승화시킨 현대무용의 대명사, 고전무용에서 벗어나 새로운 극예술 장르인 ‘탄츠테아터’를 확립하여 세계 무용계의 판도를 바꾼 피나 바우쉬의 삶과 작품 전반을 아우르는 평전 『피나 바우쉬 ─ 끝나지 않을 몸짓』이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피나 바우쉬는 생전에 사적인 삶이나 자기 작품에 대해 말하는 것을 꺼렸다고 한다.
부퍼탈에서 태어난 저널리스트 출신 저자 마리온 마이어는 방대한 취재를 통해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이 전설적인 무용수를 둘러싼 신비주의적 신화를 거두고 거장이 걸어온 길을 객관적이고 세밀하게 아우른다. 그리고 그의 주변 사람들의 발언과 그가 남긴 자료를 집요하게 탐구하여 피나 바우쉬의 세계를 가장 ‘진짜’에 가깝게 묘사한다. 양식과 규정에 얽매이지 않고 실존에 대한 독창적 사유를 자유롭게 표현하고자 했던 피나 바우쉬의 여정이 110여 점의 화려한 컬러 도판과 함께 펼쳐진다.
목차
옮긴이의 글
제3판 펴낸이 서문
들어가는 글
1. 유년기와 청소년기(1940~1959) ─ “나는 사람들을 아주 강렬하게 느낀다”
2. 뉴욕에서 에센으로 그리고 첫 안무들(1959~1972) ─ “유일한 목적은 춤을 추고 싶다는 것이었다”
3. 부퍼탈에서 내디딘 첫걸음들(1973) ─ “나는 누구도 도발하고 싶지 않다”
4. 새로운 형식을 향한 출발(1974~1977) ─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를 표현한다”
5. 강렬한 이미지, 당혹스럽게 만드는 효과(1977~1979) ─ 탄츠테아터의 첫 표석
6. 인간관계의 시대를 초월한 미학 <콘탁트호프>
7. 작업 과정 ─ “나의 작업은 질문으로 시작된다”
8. 작품은 어떻게 생겨나는가 ─ “나는 절대 앞에서부터 시작하지 않는다”
9. 초연과 재공연 ─ “진행 중인 작업”
10. 개인적 격변과 탄츠테아터의 고전들(1980~1986)
11. 부퍼탈과 여행 ─ “즐거움과 호기심을 가득 채우고”
12. 공동 제작의 시기(1986~1999) ─ 한 나라의 영향을 춤으로 옮긴다
13. 21세기 작품들(2000~2009) ─ 춤으로 펼치는 삶의 잔치
14. 앙상블 ─ “나는 개성에 관심이 간다”
15. 무대디자인 ─ “마치 난생처음인 것처럼 사물을 본다”
16. 의상 ─ 탄츠테아터만의 뚜렷한 스타일
17. 음악 ─ 대비로 만든 콜라주
18. 죽음, 추도식, 추모 ─ 피나 바우쉬의 정신은 계속 살아 있을 것이다
19. 피나 바우쉬에게서 남은 것은? 전망
부록: 인터뷰
피나 바우쉬 ─ “나는 늘 새로운 문을 열고 싶다”
도미니크 메르시 ─ “피나는 절대 월계관 위에서 쉬지 않았어요”
조 앤 엔디콧 ─ “그녀를 생각하지 않는 날은 하루도 없답니다”
장-로랑 사스포르트 ─ “그녀는 모든 것을 본답니다, 볼 수 없는 것도요”
투스넬다 메르시 ─ “아주 정확해야 - 아주 피나여야만 해요”
루츠 푀르스터 ─ “작품을 유지하는 것은 박물관 업무가 아니라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과정입니다”
앨리스터 스폴딩 ─ “피나는 예술 여행 중에 절대 멈춰 서지 않았답니다”
주
감사의 글
피나 바우쉬 연보
작품 목록
참고 문헌
도판 출처
찾아보기
제3판 펴낸이 서문
들어가는 글
1. 유년기와 청소년기(1940~1959) ─ “나는 사람들을 아주 강렬하게 느낀다”
2. 뉴욕에서 에센으로 그리고 첫 안무들(1959~1972) ─ “유일한 목적은 춤을 추고 싶다는 것이었다”
3. 부퍼탈에서 내디딘 첫걸음들(1973) ─ “나는 누구도 도발하고 싶지 않다”
4. 새로운 형식을 향한 출발(1974~1977) ─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를 표현한다”
5. 강렬한 이미지, 당혹스럽게 만드는 효과(1977~1979) ─ 탄츠테아터의 첫 표석
6. 인간관계의 시대를 초월한 미학 <콘탁트호프>
7. 작업 과정 ─ “나의 작업은 질문으로 시작된다”
8. 작품은 어떻게 생겨나는가 ─ “나는 절대 앞에서부터 시작하지 않는다”
9. 초연과 재공연 ─ “진행 중인 작업”
10. 개인적 격변과 탄츠테아터의 고전들(1980~1986)
11. 부퍼탈과 여행 ─ “즐거움과 호기심을 가득 채우고”
12. 공동 제작의 시기(1986~1999) ─ 한 나라의 영향을 춤으로 옮긴다
13. 21세기 작품들(2000~2009) ─ 춤으로 펼치는 삶의 잔치
14. 앙상블 ─ “나는 개성에 관심이 간다”
15. 무대디자인 ─ “마치 난생처음인 것처럼 사물을 본다”
16. 의상 ─ 탄츠테아터만의 뚜렷한 스타일
17. 음악 ─ 대비로 만든 콜라주
18. 죽음, 추도식, 추모 ─ 피나 바우쉬의 정신은 계속 살아 있을 것이다
19. 피나 바우쉬에게서 남은 것은? 전망
부록: 인터뷰
피나 바우쉬 ─ “나는 늘 새로운 문을 열고 싶다”
도미니크 메르시 ─ “피나는 절대 월계관 위에서 쉬지 않았어요”
조 앤 엔디콧 ─ “그녀를 생각하지 않는 날은 하루도 없답니다”
장-로랑 사스포르트 ─ “그녀는 모든 것을 본답니다, 볼 수 없는 것도요”
투스넬다 메르시 ─ “아주 정확해야 - 아주 피나여야만 해요”
루츠 푀르스터 ─ “작품을 유지하는 것은 박물관 업무가 아니라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과정입니다”
앨리스터 스폴딩 ─ “피나는 예술 여행 중에 절대 멈춰 서지 않았답니다”
주
감사의 글
피나 바우쉬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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