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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토 에코 (지은이), 이세욱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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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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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제0호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세계의 소설 > 이탈리아소설
· ISBN : 9788932919270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18-10-30

책 소개

우리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권위 있는 기호학자이자 뛰어난 철학자, 역사학자, 미학자,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린 베스트셀러 소설가, 움베르토 에코의 마지막 소설로, '정보의 홍수 속에 사는 현대인에게 올바른 저널리즘'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목차

1. 1992년 6월 6일 토요일, 오전 8시 ……11쪽
2. 1992년 4월 6일 월요일 ……29쪽
3. 4월 7일 화요일 ……41쪽
4. 4월 8일 수요일 ……75쪽
5. 4월 10일 금요일 ……81쪽
6. 4월 15일 수요일 ……105쪽
7. 4월 15일 수요일, 저녁 ……119쪽
8. 4월 17일 금요일 ……129쪽
9. 4월 24일 금요일 ……139쪽
10. 5월 3일 일요일 ……181쪽
11. 5월 8일 금요일 ……187쪽
12. 5월 11일 월요일 ……201쪽
13. 5월 하순 ……211쪽
14. 5월 27일 수요일 ……221쪽
15. 5월 28일 목요일 ……235쪽
16. 6월 6일 토요일 ……273쪽
17. 1992년 6월 6일 토요일, 정오 ……289쪽
18. 6월 11일 목요일 ……297쪽
옮긴이의 말 ……319쪽

저자소개

움베르토 에코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세기를 대표하는 기호학자이자 미학자, 그리고 세계적 인기를 누린 소설가. 1932년 이탈리아 알레산드리아에서 태어났다. 토리노 대학교에서 중세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고 학위 논문을 발전시켜 1956년 첫 번째 저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 문제』를 펴냈다. 이후 이탈리아는 물론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여러 나라의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왕성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1971년에는 볼로냐 대학교 부교수로 임명되었고 이때부터 그의 기호학 이론들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정교수로 승진해 2007년까지 볼로냐 대학교에 재직했으며 국제기호학회 사무총장을 맡기도 했다. 1980년 첫 소설 『장미의 이름』을 출간했고, 이 작품은 곧바로 <백과사전적 지식과 풍부한 상상력의 결합>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3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후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바우돌리노』,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프라하의 묘지』, 『제0호』 등 역사와 허구, 해박한 지식과 놀라운 상상력이 교묘하게 엮인 소설들을 발표했다. 소설 외에도 그의 저서는 철학과 미학, 역사와 정치, 대중문화 비평 등 인문학 전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방대한 영역을 포괄한다. 독선과 광신을 경계하고 언제나 명석함과 유머를 잃지 않았던 그는 2016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자택에서 암으로 별세했다. 『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척하는 방법』은 에코가 잡지 『레스프레소』에 <미네르바 성냥갑>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던 칼럼 중 2000년 이후에 썼던 것을 모은 책으로, 그가 세상을 떠난 직후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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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욱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62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웃음』, 『신』 (공역),『인간』,『나무』,『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공역), 『뇌』,『타나토노트』,『아버지들의 아버지』,『천사들의 제국』,『여행의 책』, 움베르토 에코의 『프라하의 묘지』,『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세상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카를로 마리아 마르티니 공저), 장클로드 카리에르의 『바야돌리드 논쟁』, 미셸 우엘벡의 『소립자』, 미셸 투르니에의『황금 구슬』, 카롤린 봉그랑의 『밑줄 긋는 남자』, 브램 스토커의『드라큘라』, 파트리크 모디아노의 『우리 아빠는 엉뚱해』, 장자크 상페의『속 깊은 이성 친구』, 에리크 오르세나의 『오래오래』,『두 해 여름』, 마르셀 에메의『벽으로 드나드는 남자』, 장크리스토프 그랑제의 『늑대의 제국』,『검은 선』,『미세레레』, 드니 게즈의 『머리털자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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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주필님이 책을 내시겠다고요?」
「그래요, 책을 한 권 낼 겁니다. 한 저널리스트의 회상록입니다. 우리 신문은 창간하기로 해놓고 끝내 창간되지 않을 신문이지만, 그 신문을 내기 위해 1년 동안 준비하면서 겪은 일을 이야기하는 책이죠. 말이 나온 김에 덧붙이자면, 그 신문의 제호는 <도마니>, 즉 내일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부의 슬로건처럼 보이긴 하지만, 그것에 대해서는 내일 얘기하기로 해요. 아무튼 내가 내려는 책의 제목은 <내일을 알려면 어제를 보라>가 될 것입니다. 멋있지 않아요?」


그럼으로써 자기가 원하기만 하면 금융계와 정계의 이른바 성역에 있는 거물들을 궁지에 몰아넣을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해 보이는 것이죠. 그러면 그 거물들은 신문 창간 계획을 중단하라고 콤멘다토레에게 요청하겠지요. 그 요청에 응하여 콤멘다토레는 『도마니』라는 신문을 포기하고, 그 대가로 거물들의 성역에 들어갈 자격을 얻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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