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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미래

10년 후 미래

(세계 경제의 운명을 바꿀 12가지 트렌드)

다니엘 앨트먼 (지은이), 고영태 (옮긴이)
청림출판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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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미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10년 후 미래 (세계 경제의 운명을 바꿀 12가지 트렌드)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사/경제전망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 ISBN : 9788935208760
· 쪽수 : 307쪽
· 출판일 : 2011-05-23

책 소개

하버드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뉴욕타임스]에서 최연소 논설위원을 지내고 영국 정부의 경제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석학이자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다가오는 미래에는 어떤 산업이 성장하고 어떤 국가가 경제적 위험에 직면할 것인지, 성공적인 투자 분야는 무엇이고 다음의 경제위기는 어디서 어떻게 발생할 것인지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보여준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다가올 미래에 한국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서문 지금 세계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PART 01 한계
1장 중국, 부유한 국가에서 다시 가난한 국가로
2장 경제공동체로서 유럽연합의 붕괴

PART 02 장애물
3장 모두를 불행하게 만드는 경제식민주의
4장 선진국의 이민정책 변화와 후진국의 인재 유출
5장 자본주의에 대한 반발과 정치적 불안정

PART 03 기회
6장 미국인은 세계의 세일즈맨
7장 경제 통합의 승자는 미들맨
8장 WTO의 붕괴와 새로운 체제의 부상
9장 라이프스타일 허브의 등장

PART 04 위험
10장 거대한 금융 암시장의 탄생
11장 지구온난화에 따른 양극화 현상
12장 정치체제,문제 해결의 걸림동

후기 미래의 경제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참고자료
감사의 말

저자소개

다니엘 앨트먼 (지은이)    정보 더보기
뉴욕대 스턴비즈니스스쿨 교수이자 저널리스트. 국제질서와 외교관계, 세계화 및 개발도상국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통찰력 넘치는 전망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코네티컷 주에서 태어났으며 하버드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이코노미스트'의 기자가 됐으며, '뉴욕타임스'에서 최연소 논설위원을 지내며 경제 분야의 논평을 담당했다. 2002년 당시 에너지회사 엔론의 40억 달러 분식회계를 폭로해 주목을 받았다. 영국 정부의 경제자문위원을 맡아 범죄와 이민, 마약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정책 조언을 하기도 했다. 이후 '인터내셔널 헤럴드크리뷴'으로 자리를 옮겨 경제 칼럼니스트로 부에노스아이레스, 다마스쿠스, 홍콩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대학에서 경제학을 가르치며 '세계화' 전문 칼럼니스트이자 국제 문제 전문가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대학원 동료들과 함께 설립한, 개발도상국을 지원하는 비영리 컨설팅회사인 노스야드이코노믹스의 회장이며, 국제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달베르크국제개발자문단에서 '사고리더십' 분야를 책임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 '커넥티드' '파워 인 넘버스' '네오코노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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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UC San Diego IRPS 대학원 ICAP 과정을 수료했다. KBS에 입사해 정치, 경제, 국제, 디지털뉴스부 기자, 경제부 팀장, 디지털뉴스부 팀장 등을 거쳐 방콕 특파원과 KBS 경인방송센터장을 역임했다. 《포브스코리아》 온라인판 번역을 담당했으며 한국생산성본부와 국내 대기업에 북클럽 강사로 출강했다. 현재는 KBS 공영미디어연구소 연구 위원으로 동아방송대학교와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미디어 특강을 담당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 《원칙》, 《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 《절대가치》, 《10년 후 미래》 등 경제, 경영, 투자 도서 3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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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개인의 재산은 하루아침에 축적될 수도 있고 모두 사라질 수도 있다. 하지만 국가의 부는 발전하고 변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내재적 경제 요인들에 의해 생성되고 소멸된다. 특별한 사건들 때문에 장기적인 경제 흐름에서 벗어나 잠시 다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도 있다. 하지만 수십 년 이상의 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이런 경제 발전의 방향은 뿌리 깊은 경제적 요인들에 의해 결정된다.


중국의 도시화는 미국의 도시화보다 훨씬 짧은 시간 동안 진행될 것이다. 현재 엄청난 속도로 진행되는 중국의 경제 발전을 급속한 중국의 도시화 현상으로 설명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중국 경제는 미국 경제가 절정기에 이르렀던 때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인플레이션 조정 이후에도 연간 10퍼센트를 기록하고 있다. 절정기의 미국 경제성장률은 7퍼센트였다. 중국의 성장률이 이처럼 높은 것은 모든 과정을 짧은 기간에 마치는 압축 성장의 결과일지도 모른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유럽연합의 경제적 유대관계가 기대했던 것만큼 단단하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준 첫 번째 경고였다. 이탈리아는 2008년 초부터 심각한 경기침체와 씨름하고 있었지만 유럽중앙은행은 7월에야 단기 금리를 인상했다. 이 같은 정책 공조의 실패 때문에 여러 전문가들은 이탈리아나 그리스, 스페인 같은 문제 국가들이 유럽연합을 탈퇴하고 개별 통화체제로 복귀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른 학자들은 유로 통화권에 잔류할 때 얻는 이익과 탈퇴할 때 발생하는 비용을 비교해보면 두 국가가 공동 통화권에서 이탈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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