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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이효석 엄흥섭 소설 선집

[큰글자도서] 이효석 엄흥섭 소설 선집

이효석, 엄흥섭 (지은이)
창비
19,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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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이효석 엄흥섭 소설 선집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큰글자도서] 이효석 엄흥섭 소설 선집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전 한국소설
· ISBN : 9788936475888
· 쪽수 : 108쪽
· 출판일 : 2018-09-01

책 소개

20세기 한국 근대문학을 총결산하는 '한국 대표소설 선집'(큰글자도서). 신채호, 이광수, 김동인, 이효석, 이상 등 대표적인 작가의 작품뿐 아니라 월북작가들의 소설 등 널리 알려져 있지 않은 작품들도 다수 포함해 총 42명의 작가, 109편의 소설을 스물다섯 권에 담아냈다.

목차

엄흥섭 새벽 바다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합이빈(哈爾濱)
산협

저자소개

엄흥섭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제강점기 「파산선고」, 「출범전야」, 「길」 등을 저술한 소설가. 평론가. 충청남도 논산 출생. 1926년 경상남도 도립사범학교를 졸업하였다. 1928년 『조선일보』에 평론 「문단전망: ‘조선문단’ 이후」를 발표하였다. 이듬해 『조선문예』 창간호에 시 「세거리로」를 발표하였으며, 1930년 소설 「흘러간 마을」이 『조선지광』에 발표되어 문단의 주목을 받으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전개하였다. 1929년 카프(KAPF :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에 가입했지만 개성지부에서 발간하던 ‘군기’사건으로 1931년 카프에서 탈퇴하였다. 광복 후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 소설부 위원을 거쳐, 1946년엔 조선문학가동맹 소설부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51년 월북하였다. 1930년대 초반에 발표된 그의 단편소설은 「파산선고」(대중공론, 1930.6.)·「지옥탈출」(대중공론, 1930.7.)·「출범전야」(대중공론, 1930.9.)·「그대의 힘은 약하다」(비판, 1932.1.)·「온정주의자」(비판, 1932.3.∼5.)·「절연(絶緣)-아내에게 주는 편지」(조선문학, 1934.1.)·「유모」(중앙, 1934.3.∼4.)·「안개 속의 춘삼이」(신동아, 1934.12.)·「순정」(신동아, 1935.1.)·「고민」(신동아, 1935.2.∼8.)·「윤락녀」(신가정, 1935.3.)·「숭어」(비판, 1935.1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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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07년 강원도 평창에서 한성사범학교 출신의 교사였던 아버지 이시후의 1남 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평창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하고 상경,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한 후 일생의 벗이자 문학적 동지였던 현민 유진오를 만나면서 그와 더불어 문학에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경성제국대학에 함께 진학하여 더욱 활발한 문학 활동을 펼쳤다. 그는 대학 재학 중인 1928년 『조선지광』에 단편 「도시와 유령」을 발표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조선 프롤레타리아 예술가동맹(KAPF)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유진오 등과 함께 경향소설을 쓰며 동반자 작가로 불리기도 했다. 이효석이 작품 세계에 변화를 보이기 시작한 것은 경성농업학교 교사로 재직할 무렵이었다. 이후 평양으로 직장을 옮긴 그는 안정된 집필 환경 속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벌였고, 대표작 「메밀꽃 필 무렵」도 이 시기에 발표되었다. 해마다 10여 편의 소설을 발표하던 그는 1940년 아내와 아들의 잇단 죽음으로 실의에 빠져 잠시 만주 등지를 방랑하다가 돌아왔으며, 다시 창작에 대한 의욕을 불태웠지만 뜻을 펼치기도 전에 1942년 결핵성 뇌막염으로 35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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