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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퍼의 시편 이해

본회퍼의 시편 이해

(기도의 책)

디트리히 본회퍼 (지은이), 최진경 (옮긴이)
홍성사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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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퍼의 시편 이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본회퍼의 시편 이해 (기도의 책)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성경의 이해
· ISBN : 9788936513863
· 쪽수 : 138쪽
· 출판일 : 2019-10-07

책 소개

나치 정권에 저항하다 목숨을 잃은 “독일의 양심” 본회퍼의 시편 입문서. 본회퍼가 보는 시편은 성경 속의 기도서이자 현재진행형인 예수의 기도이다.

목차

추천의 글 - 김성호

들어가는 글 - 에버하르트 베트게

“주여,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법 배우기
시편의 기도자
제목, 음악, 구절
예배와 시편
시편의 주요 주제
창조
율법
구속사
메시아
교회
생명
고난

원수들
종말
생명의 영을 바라는 기도
아침기도의 축복

디트리히 본회퍼의 삶과 업적 - 에버하르트 베트게

시편1편
시편8편
시편22편
시편51편
시편73편
시편103편

저자소개

디트리히 본회퍼 (지은이)    정보 더보기
21세에 신학 박사 학위를 받고 24세에 베를린대학교에서 교수 자격을 취득했으며 신학계에서 책임 윤리를 강조한 독일 신학자, 나치 정권에 동조하거나 침묵하는 독일 교회를 비판하며 ‘행동하는 양심’을 보여 준 루터교회 목사다. 본회퍼는 1935년에 고백교회(Bekennende Kirche) 소속인 핑켄발데 신학교 책임자가 되었다. 이 신학교는 나치 정권에 저항하며 반제국적 입장을 취했기에 정치적·종교적 압박을 받았다. 본회퍼는 개신교 최초 수도 생활 공동체인 ‘형제의 집’(Bruderhaus)에서 핑켄발데 신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리스도의 산상수훈을 철저히 따르고자 했다. 1937년에 신학교와 ‘형제의 집’은 게슈타포에 의해 폐쇄되었지만 그 후에도 그들의 공동체 생활과 영적 훈련은 비밀리에 이어졌다. 이 공동생활이 《본회퍼의 함께 사는 삶》의 토대가 되었다. 히틀러의 나치 정권에 저항했다는 죄목으로 본회퍼는 1945년 4월 9일 39세에 교수형을 당했다. 그는 처형당하기 직전 “이로써 끝입니다. 하지만 내게는 삶의 시작입니다”라는 마지막 말을 남겼다. 1939년에 출간된 《본회퍼의 함께 사는 삶》은 전 세계 주요 언어로 번역되어 지금까지도 널리 읽히는 기독교 고전이다. 다른 저서로 《나를 따르라》, 《옥중서신 - 저항과 복종》, 《나의 청년에게》, 《본회퍼의 시편 이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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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 (옮긴이)    정보 더보기
2019년 현재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대학교 기독교교육학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효성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B.A.)하고 총신대학교 대학원에서 신학석사(Th.M.)를 받았다. 그 이후, 독일에 있는 부퍼탈신학교(Kirchliche Hochschule Wuppertal)에서 신학박사(Ph.D.)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성경학교 교육론』(2008), 『기독교교육학의 아버지 코메니우스』(2012)가 있으며, 역서로는 『본회퍼의 시편 이해』(디트리히 본회퍼 저, 2007), 『요한 아모스 코메니우스』(파이트-야코부스 디터리히 저, 2008), 『세상의 미로와 마음의 천국』(요한 아모스 코메니우스 저, 2013) 등이 있다. 그 외에 다수의 논문들이 있으며, 주요 연구 분야는 코메니우스 문헌 연구 및 교회 교육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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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언어로 그분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의 언어를 따라 말하면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거짓된 마음과 혼란스러운 언어가 아닌,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신 분명하고도 깨끗한 언어로 말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귀 기울여 주실 것입니다. _ (“주여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옵소서!”)


한 인간과 예수 그리스도가 동시에 시편으로 기도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모든 인간의 연약함을 자신의 몸에 짊어지고 인간이 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그가 바로 이곳에서 전 인류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털어놓고,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는 고통과 고난, 죄와 죽음을 우리보다 더 깊이 알고 계시는 분입니다. 바로 이 때문에 그의 기도는 그가 받으신 인성으로 드리는 기도이며, 하나님 앞에 상달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진정 우리의 기도입니다. 그러나 또 그 기도가 진정 예수의 기도인 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을 아는 것보다 그가 우리를 더 잘 아시기 때문이며 그분이 우리를 위한 참된 인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기도는 바로 예수의 기도였기 때문에 우리의 기도가 될 수 있습니다. _ (시편의 기도자)


22편의 8절과 18절은 예수의 십자가 수난에 대한 직접적인 예언입니다. 다윗이 한때 이 시편을 자신의 노래로 직접 부른 것은, 그가 하나님께 기름부음 받아 핍박받은 왕이자 훗날 자손 중에 그리스도를 태어나게 할 자로서 노래한 것입니다. 그는 자기 안에 그리스도를 품은 자로서 기도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기도를 받아들이셨을 때, 이 기도는 비로소 완전한 의미를 얻었습니다. _ (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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