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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이해인 수녀의 사모곡)

이해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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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엄마 (이해인 수녀의 사모곡)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46417359
· 쪽수 : 180쪽
· 출판일 : 2008-08-15

책 소개

2007년 9월 작고한 이해인 수녀의 모친 故 김순옥 여사에게 바치는 시들을 엮은 이 책은 어머니를 향한 이해인 수녀의 소박하면서도 애틋한 사랑을 담고 있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며 쓴 사모곡 60여 편과 어머니 살아생전에 쓴 엄마 관련 동시 20여 편, 어머니와 해인 수녀가 주고받은 편지들과 추모 글들을 함께 엮었다.

목차

prologue
사모곡을 엮어 내며
편지 하나
편지 둘

1장 꽃물 든 그리움으로

봄 이야기
슬픔 중에도 축하를
그리움의 감기
어릴 적의 추억
엄마의 도장
새에게 꽃에게
남겨 주신 선물
눈물도 얼었었나
엄마의 혼잣말
엄마를 꿈에 본 날
단추 예술
엄마를 부르는 동안
무얼 들고 계신지
빗금 김치
세상에 가득한 엄마
눈 내리는 벌판 위에
바닷가에서
언니 같고 친구 같은
어머니의 눈물
행복론
들판에 서서
어머니는 반지를
듣고 싶은 감탄사
눈물이 꽃을 피워
무지개 속에서
비켜 가는 지혜
엄마와 성모님
어머니의 사계
바람 속에서

2장 더 생생한 모습으로

더 생생한 모습으로
시간이 지나가도
어머니의 빈방에서
어머니의 기도
어머니의 유년시절
노인대학에서
어느 노사제의 고백
자갈치 시장에서
진분홍 그리움으로
맑고 높은 기도의 말이
엄마의 영어 쓰기
수녀원 묘지에서
늘 겸손하게
고운 신발은 신지도 못하고
가평잣과 황남빵
엄마 비슷한 이를 보면
어머니의 나들이
이웃에게도 그리움을
성탄카드
엄마의 편지에선
엄마
사진 속의 어머니
살구나무 아래서
프라하의 아기예수님상
꿈 이야기
어머니도 우리가
엄마 흉내 내기
비 오는 토요일
엄마는 가셨지만

3장 어머니의 섬
- 어머니 생전에 쓴 해인 수녀의 시와 동시들

달밤
고향의 달
엄마의 꽃씨
어머니의 편지
어머니
엄마를 기다리며
엄마는 우리에게
엄마와 딸
어머니의 섬
어머니의 방
어머니의 손
치자꽃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여름 노래
해바라기 마음
우는 연습
엄마와 아이
엄마, 저는요
엄마와 분꽃
나의 어머니
편지

추모 글 하나
추모 글 둘
epilogue
당신께 전하는 감사의 편지

저자소개

이해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수녀이자 시인.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1964년 수녀원(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 입회, 1976년 종신서원을 한 후 오늘까지 부산에서 살고 있다. 필리핀 성 루이스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제9회 새싹문학상,제2회 여성동아대상, 제6회 부산여성문학상, 제5회 천상병 시 문학상, 제26회 한국가톨릭문학상 본상 등을 수상했다.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출간한 이후 『내 혼에 불을 놓아』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시간의 얼굴』 『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작은 위로』 『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작은 기쁨』 『희망은 깨어 있네』 『 작은 기도』 『이해인 시 전집 1·2』 『 이해인의 햇빛 일기』 등의 시집을 펴냈고, 동시집 『 엄마와 분꽃』, 시선집 『사계절의 기도』를 펴냈다. 산문집으로는 『두레박』 『꽃삽』 『사랑할 땐 별이 되고』 『기쁨이 열리는 창』 『풀꽃 단상』 『사랑은 외로운 투쟁』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그 사랑 놓치지 마라』 『인생의 열 가지 생각』 『소중한 보물들』, 시와 산문을 엮은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꽃잎 한 장처럼』, 인터뷰집 『이해인의 말』 등이 있다. 그 밖에 마더 테레사의 『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외 몇 권의번역서와 프란치스코 교황의 짧은 메시지에 묵상글을 더한 『교황님의 트위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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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시간이 지나가도
시간이 가면
더러는 잊히는 그리움도 있다는데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만은
그렇지가 못하네

세월이 갈수록
더욱 또렷한 소리와 빛깔로
어디서나 나를 에워싸는 그 모습

금방이라도 눈물 글썽거려지는
희디흰 그리움

언제 어디서나 문을 열어 주는
어머니는 나의 집, 그리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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