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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요정 / 양치기 처녀 / 마의 늪

사랑의 요정 / 양치기 처녀 / 마의 늪

조르주 상드 (지은이), 김문해 (옮긴이)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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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요정 / 양치기 처녀 / 마의 늪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사랑의 요정 / 양치기 처녀 / 마의 늪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프랑스소설
· ISBN : 9788949708423
· 쪽수 : 602쪽
· 출판일 : 2014-01-01

책 소개

'동서문화사 월드북' 225권. 프랑스 낭만파 대표작가 조르주 상드의 작품집. 여주인공 잔과 그녀를 사랑하는 세 젊은이가 펼치는 아름답고 목가적인 이야기를 담은 '양치기 처녀', 전원의 신선한 감성을 문학적으로 표현한 산물 '사랑의 요정'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목차

사랑의 요정
사랑의 요정…11

양치기 처녀
프롤로그…165
1장 갈리아의 마을…175
2장 묘지…187
3장 죽은 여자의 집…197
4장 폭풍우…211
5장 시골 사제의 박학…220
6장 번개…234
7장 에프-넬의 돌…244
8장 세탁부…254
9장 마을과의 작별…262
10장 결혼 계획…276
11장 4월의 물고기…290
12장 괴짜 신사…299
13장 오빠와 여동생…309
14장 아서 경…323
15장 잠 못 이루는 밤…333
16장 바를로산의 벨레다…344
17장 고결한 양치기 소녀…354
18장 풀 베어 말리기…365
19장 청년의 사랑…375
20장 도시여 안녕…388
21장 환영…399
22장 몽브라의 탑…411
23장 방랑자…425
24장 불행…441
25장 결론…454
글쓴이 해설…468

마의 늪
책을 쓰면서…473
1장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475
2장 밭갈이…480
3장 모리스 영감님…487
4장 유능한 농부 제르맹…491
5장 기예트…496
6장 꼬마 피에르…500
7장 광야에서…507
8장 큰 떡갈나무 아래서…512
9장 저녁 기도…517
10장 추위를 무릅쓰고…521
11장 별 아래에서…527
12장 마을의 멋쟁이 여인…532
13장 주인…537
14장 노파…543
15장 귀가…549
16장 모리스 부인…553
17장 마리…557

조르주 상드 생애와 작품
조르주 상드 생애와 작품…563
조르주 상드 연보…598

저자소개

조르주 상드 (지은이)    정보 더보기
프랑스 낭만주의 시대의 대표적인 여성 작가다. 그녀의 아버지는 폴란드 왕가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귀족 출신이었으며, 어머니는 파리 센 강변의 새 장수 딸로 태어난 가난한 서민 출신이었다. 일찍 아버지를 여읜 상드는 프랑스 중부의 시골 마을 노앙에 있는 할머니의 정원에서 루소를 읽으며 고독한 소녀 시절을 보냈다. 18세 때 뒤드방 남작과 결혼했으나 순탄치 못한 결혼생활로 인해 곧 이혼하고, 두 아이와 함께 파리에서 문필 생활을 시작해 〈피가로(Le Figaro)〉지에 짧은 글들을 기고하며 남장 여인으로서 자유분방한 생활을 했다. 이때 여러 문인, 예술가들과 친교를 맺었는데, 특히 여섯살 연하인 시인 뮈세, 작곡가 쇼팽과의 모성애적인 연애 스캔들은 당시 상당한 파장을 일으켰다. 또한 화가 들라크루아, 소설가 플로베르와의 우정도 유명하다. 상드는 이처럼 72년의 생애 동안 2천명이 넘는 사람들과 우정 혹은 사랑을 나눈 전설의 신비한 여인이자, ‘정열의 화신’이며, 프랑스 낭만주의 시대의 ‘사랑의 여신’이다. 여성에 대한 사회의 인습에 항의하여 여성의 자유로운 정열의 권리와 남녀평등을 주장한 처녀작 《앵디아나》(1832)를 발표하여 대성공을 거두었고, 동일한 장르의 작품 《발랑틴》(1832), 90여 편의 소설 중에서 대표작인 자전적 애정소설 《렐리아》(1833)와 《자크》(1834), 《앙드레》(1835), 《한 여행자의 편지》(1834∼1836), 《시몽》(1836), 《모프라》(1837), 《위스코크》(1838)등 연이어 발표한 소설들도 모두 호평을 받았다. 그녀는 장 레이노, 미셸 드 부르주, 라므네, 피에르 르루 등과 교제하며 그들의 영향을 받아 인도적이며 사회적인 소설들을 썼는데, 이 계열의 작품으로 《프랑스 여행의 동료》(1841), 《오라스》(1841∼1842), 《앙지보의 방앗간 주인》(1845), 《앙투안 씨의 죄》(1845), 대표작이며 대하소설인 《콩쉬엘로》(1842∼1843), 《뤼돌스타드 백작 부인》(1843∼1844), 《스피리디옹》(1838∼1839), 《칠현금》(1839), 《테베리노》(1845)등이 있다. 또한 상드는 1844년 《잔》을 시작으로 소박하고 아름다운 일련의 전원 소설들을 발표하는데, 이 계열의 작품으로는 《마의 늪》(1846), 《소녀 파데트》(1848∼1849), 《사생아 프랑수아》(1849), 《피리 부는 사람들》(1853)등이 있다. 노년에는 자서전 《내 생애의 이야기》(1847∼1855), 손녀들을 위한 동화 《할머니 이야기》를 쓰면서 초기의 연애?모험소설로 회귀하여 《부아도레의 미남자들》(1857∼1858)과 《빌메르 후작》(1860), 《검은 도시》(1861), 《타마리스》(1862), 《캥티니양》(1863), 《마지막 사랑》(1866), 《나농》(1872)등을 발표했으며 25편의 희곡과 시, 180여 편에 이르는 평론, 수필, 일기, 비망록, 기행문, 서문, 기사 등 다수의 글을 남겼다. 특히 그녀가 남긴 편지들은 파리의 클라식 가르니에 출판사에서 상드 연구가 조르주 뤼뱅에 의해 26권의 전집으로 출간되었는데, 이 기념비적 방대한 규모의 서간집은 세계문학사에서 서간 문학의 최고봉으로 손꼽힌다. 그동안 교환 서간집으로는 《상드와 플로베르》(1904), 《상드와 뮈세》(1904), 《상드와 아그리콜 페르디기에》, 《상드와 피에르 르루》, 《상드와 생트뵈브》, 《상드와 마리 도르발》, 《상드와 폴린 비아르도》 등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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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해 (옮긴이)    정보 더보기
도쿄 니혼대학 문과 졸업. 불문학 영문학 부전공. 대구고보 불어과 영어과 강사 역임. 매일신문 편집국장 역임. 지은책 종군기 《조국의 날개》, 옮긴책 마르키 드 사드 《악덕의 번영》 하이스미스 《태양은 가득히》 요코미조 세이지 《혼징살인사건》 조르주 상드 《사랑의 요정》 《양치기 처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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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랑드리는 자기도 이제야 처음으로 안 것이지만, 애정도 지나치면 때로는 병이 된다는 사실을 실비네에게 이해시키려고 했다.


“세상에는 이런 행복한 처지에 있으면서 자신의 행복을 모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파데트처럼 가장 불행한 처지에 있으면서도 늘 명랑하고 불평 한마디 하지 않는 사람도 있지.”


“나는 마법사가 아니지만 네가 발로 밟고 있는 아무리 보잘것없는 풀이라도 어디에 쓰이는지 잘 알고 있어. 그 효능을 알게 되면 자세히 바라보게 되고, 향이나 모양으로 깔보는 일은 하지 않게 돼.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네가 어떤 걸 좀 생각해주었으면 하기 때문이야. 그건 사람에게도, 정원의 화초에도, 이 채석장에 있는 가시나무에게도 해당되는 것인데 겉모양이 예쁘지 않고 좋아 보이지 않는 것을 다들 너무 하찮게 여긴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 것이 있음에도 그것을 보고도 놓쳐버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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