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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 백작 3

몬테크리스토 백작 3

알렉상드르 뒤마 (지은이), 이희승맑시아 (옮긴이)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17,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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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 백작 3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몬테크리스토 백작 3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프랑스소설
· ISBN : 9788949715261
· 쪽수 : 624쪽
· 출판일 : 2016-11-30

책 소개

인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강한 인상을 남기는 인물 전형, 온갖 감정의 미묘한 차이, 동양에 대한 그 무렵 서양인의 동경 등이 뒤마의 돌진하는 전차 같은 역동적 필치로 막힘없이 표현되어 있다.

목차

자니나발(發) 기사 … 1221
레모네이드 … 1244
고발 … 1259
은퇴한 빵집 주인의 방 … 1268
불법침입 … 1292
신의 손길 … 1311
보샹 … 1320
여행 … 1330
심판 … 1345
도전 … 1363
모욕 … 1371
밤 … 1384
결투 … 1395
어머니와 아들 … 1413
자살 … 1422
발랑틴 … 1435
고백 … 1445
아버지와 딸 … 1461
혼인 서약 … 1472
벨기에로 가는 길 … 1487
초인종과 술병 여관 … 1495
법률 … 1511
헛것들 … 1525
로쿠스타 … 1534
발랑틴 … 1542
막시밀리앙 … 1551
당글라르의 서명 … 1563
페르라셰즈 묘지 … 1577
분배 … 1596
사자 굴 … 1617
재판관 … 1628
중죄 재판 … 1641
기소장 … 1649
속죄 … 1659
출발 … 1672
과거 … 1690
페피노 … 1707
루이지 밤파의 메뉴 … 1721
용서 … 1731
10월 5일 … 1740

알렉상드르 뒤마의 생애와 문학 … 1760
알렉상드르 뒤마 연보 … 1834

저자소개

알렉상드르 뒤마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02년 7월 24일, 프랑스의 빌레르코트레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집안 형편이 어려워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수 없었지만 어렸을 때부터 독서를 좋아했다. 1822년 파리로 가서 당시 권력이 막강했던 루이 필리프의 궁전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생계가 안정되자 그는 본격적으로 글을 써서 잡지에 실었다. 1829년 출간한 희곡 『앙리 3세와 그의 궁전』이 대성공을 거두자 극작가로서 명성을 얻었고 이어서 신문에 소설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뒤마는 당시 인기가 많았던 역사소설에 집중했는데 1840년 출간한 『펜싱 마스터』는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초석이 되었다. 『삼총사』 『몽테크리스토 백작』 『철가면』을 잇달아 출판하였고 이 작품들이 크게 성공하면서 뒤마는 최고의 작가 반열에 올랐다. 시민왕 루이 필리프가 반란에 의해 폐위되면서 그의 입지도 좁아졌다. 결국 1851년 벨기에 브뤼셀로 추방당했으나 곧 러시아로 탈출했다. 그곳에서 작품 활동을 계속하던 뒤마는 이탈리아로 건너가 신문 「인디펜텐테」를 발간하고 이탈리아 왕국의 통일 운동에 힘쓰기도 했다. 1864년 프랑스 파리로 돌아와 작품 활동을 이어 갔다. 1870년 뇌출혈을 일으켜 불구의 몸이 되었고 결국 같은 해 12월 5일 세상을 떠났다. 그의 유해는 그가 태어난 지 200주년이었던 2002년, 프랑스의 최고 위인들만 묻힐 수 있는 팡테옹으로 이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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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승맑시아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 불어불문학과 대학원에서 불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세기 사실주의와 자연주의의 과도기적 사조에 대해 연구하였다. 공쿠르 문학상 창립자인 공쿠르 형제의 문학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심도 있게 연구하고, 그들의 소설 《필로멘느 수녀》를 또한 국내 최초로 번역했다. 옮긴책에 하위징아의 《중세의 가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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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그런데 오늘 아침, 조금 전에 말입니다. 그 주장과는 맞지 않는 연습을 하고 계시던데요.”
“그야 아시겠지만, 인간은 고립되어 살 수 없는 존재니까요. 미친 사람들 속에서 살려면, 미치는 연습도 해두어야죠. 어느 날 갑자기 흥분한 사람이 찾아와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로 싸움을 걸고는, 입회인을 보내고 많은 사람 앞에서 나를 모욕한다면 그런 경우엔 그 친구를 죽여버려야 하니까요.”


“오, 인간이란!” 다브리니가 중얼거렸다. “어찌 이렇게 어떤 동물보다도 이기적이고 어떤 피조물보다도 개인주의적일 수 있단 말입니까. 지구가 도는 것도, 태양이 빛나는 것도, 죽음이 다가오는 것도 모두 자기만을 위해서라고 믿고 있으니.”


카드루스의 이 ‘계획’이란 말을 들은 안드레아는, 그 ‘생각’이라고 하던 말을 들었을 때보다 섬뜩했다. 그 ‘생각’이라 하면 싹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계획’이란 곧 실행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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