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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사/경제전망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 ISBN : 9788950928131
· 쪽수 : 220쪽
· 출판일 : 2011-01-17
책 소개
목차
머리말_낙관주의자의 전망을 경계하라
1장 끝없이 추락하는 세계금융경제
유로 폭락에 뒤이어 금값 폭락을 부추기는 미국/ 다우평균주가는 1년간의 회복세를 끝내고 6500달러를 향해 하락한다/ 달러 신용저하가 멈추지 않아서 80엔대의 엔고 현상을 피할 수 없다/ 유로의 하락세는 주춤하지만 1유로=1달러가 될 수도 있다/ 위안화는 완만하게 절상될 것이다/ 일시 폭락한 백금 가격도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 낮은 가격에 방치되었던 은값도 오를 것이다?BP의 끊이지 않는 해저유전 사고는 정말 사고일까?/ 원유 가격은 70달러대에서 안정된다?BRICs가 점차 광물자원의 가격 지배권을 쥐게 된다
2장 유로위기는 미국이 꾸몄다
단숨에 998달러나 폭락한 것은 시카고상업거래소가 꾸민 일/ 시카고상업거래소 멜라메드와 뉴욕증권거래소 머독의 전쟁/ 유로위기는 사실상 두바이 쇼크 때부터 시작되었다/ 신용평가회사의 사기로 일어난 금융위기/ 볼커 룰은 목적을 알 수 없는 금융 통제로 왜곡되었다/ 로봇 트레이딩을 악용해서 대폭락을 일으켰다/ 골드만삭스의 초고속 거래 프로그램은 망가졌다
3장 유로와 EU는 붕괴하지 않는다
유로 하락세는 1유로=0.99달러에서 반전된다/ 유럽중앙은행, 해서는 안 될 국채 인수를 하다/ 이 금융 위기에도 중국은 끄떡없다/ 유로 하락의 위기는 일단 진정되었다/ 독일 메르켈 총리, 압력을 받아 돈을 내다/ 유로 통화는 소멸하지 않는다/ 영국이 파운드를 고수하는 이유는 대량의 금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금융통제 경제체제로 바뀐다/ 재정자금으로 금융기관을 구제했을 때 금융정책은 끝났다
4장 미국의 사기 경제 파탄으로 세계는 공황에 돌입한다
자본주의의 장기 파동 흐름은 누구도 거역할 수 없다/ 미국은 4000조 엔을 실제 손실로 처리해야 한다?드디어 통제경제화가 진행된다/ 시가회계를 말하는 미국이 부정 회계를 저지르고 있다/ 공화당 대통령 후보 페일린은 대통령이 될 수 없다/ 네오파시즘의 원류는 무솔리니/ 네오파시즘은 구조개혁파의 사상에도 있다/ 달러 기축체제를 무너뜨릴 브릭스 신흥 4개국
맺음말_인간은 치사하고 탐욕스러운 존재다
책속에서
그 누구든 미국 국채 따위를 사서는 안 된다. 그 이유는 미국 정부가 발행잔고를 일체 공표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에도 비밀리에 미국 국채를 무한정 찍어대고 있기 때문이다. 외국과의 무역결제를 위한 달러 지폐 역시 마찬가지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무한정 인쇄해서 방출하고 있다. 어차피 그 규모가 드러나지 않을 것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국이 지금도 디폴트에 빠지지 않고 버틸 수 있는 것이다. 현금과 국채 양쪽을 무한정으로 찍어대면 당연히 신용이 떨어진다. “미국이여, 그대의 운명은 시간문제다”라고 읊고 싶은 심정이다. 결국 미국은 파산할 것이다.
전쟁의 위험이 닥쳤다. 중동에서 전쟁이 터질 것이다. 그 전쟁은 이스라엘 공군이 이란 핵 시설 4곳을 대규모로 공습하면서 시작될 것이다. 머지않아 이스라엘이 이란에 예방적 선제공격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되면 전쟁경기가 형성된다. 그러한 ‘전쟁 자극 경제’에서는 미국의 주가가 무조건 잠정적으로 오를지도 모른다.
미국은 유일한 기축통화, 즉 ‘세계 제국’의 통화로서 달러가 가진 이득을 마음껏 누려왔다. 미국 정부는 기축통화의 강점을 등에 업고 거리낌 없이 , 멋대로, 마음껏 미국 달러 지폐를 찍어대면서 전 세계에 달러 지폐를 방출했다. 기축통화를 갖고 있다는 호사와 오만으로 이러한 무법천지를 만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