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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하는 대폭락

연쇄하는 대폭락

(숨죽이고 밀려오는 세계공황)

소에지마 다카히코 (지은이), 박선영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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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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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하는 대폭락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연쇄하는 대폭락 (숨죽이고 밀려오는 세계공황)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사/경제전망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 ISBN : 9788956591193
· 쪽수 : 254쪽
· 출판일 : 2008-10-20

책 소개

<공황전야> <달러패권의 붕괴> 등 전작에서의 예측을 모두 적중시킨 일본의 국가전략가 소에지마 다카히코. 그가 이번에는 미국발 금융 위기를 시작으로 하여 연쇄적으로 폭락하는 세계경제에 대해 전망한다. 무엇보다 미국발 금융위기에 주목하였다.

목차

머리말 - 미국발 금융 쓰나미,채권마저 폭락하면 대공황이다!

제1장 나의 예언들은 왜 적중했을까
서브프라임 모기지 파탄,2007년 5월에 이미 예고되었던 일!
앨런 그린스펀은 2005년에 이미 경고했다
악질 투기자 두 명이 모노라인을 폭락시켰다
옛날 일본의 '쥬센''논뱅크'와 같은 일이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뉴욕다우지수도 앞으로 3개월마다 대폭락 행진
도저히 갚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억지로 돈을 떠안긴 결과

제2장 대폭락이 앞으로 3개월마다 덮쳐온다
전문가 행세하는 사기꾼들의 금융 공모
리오 멜라메드, '선물시장'이라는 사기극으로 세계를 지배해오다
거대화한 CME의 선물시장은 말도 안 되는 속임수
서브프라임'팔자'세력이 이번에는 '사자'로 돌아섰다
워렌 버핏의 모노라인 구제 제안은 자신의 구제를 위해서였다
미국 지방채가 무너지면 큰일이다!
서브프라임 손실은 5조 달러에 달한다
미국은 앞뒤 볼 여유 없이 달러를 국내로 투입한다
일본의 버블 붕괴와 같은 사태가 미국에서 일어난다
중국이 미국채를 팔아치우기 시작했다!
미국이라는 침몰하는 배에서 자산가들이 도망치기 시작했다
미국의 헤지펀드는 쪽박,유럽계 펀드는 대박
1월 대폭락의 진짜 원인은 프랑스 소시에테제네랄의 대 손실
앞으로 3개월마다 주신,채권,환율이 대변동한다

제3장 가라앉는 달러제국, 미국에서 돈을 빼내라!
그린스펀이 말했다-"엔화에 금리를 붙여라!"
미국은 일본을 3대 기둥으로 억눌렀다 - 제로금리, 엔고, 재정적자
그린스펀은 자유주의의 스승인 아인 랜드를 배신한 것인가
석유로 로스차일드를 눌렀단 록펠러의 시대도 이제 끝났다!
미국 달러는 64년에 걸쳐 30분의 1가치로 떨어졌다
침몰하는 미국에서 돈을 빼내라!
달러 예금에서 유로 혹은 호주 달러로 자산전환이 진행
이만큼의 위기에도 안정된 듯 보이는 것은 싼 금리 때문
금리가 오르기 시작하면 미국도 일본도 무서운 일이 벌어진다
유가가 더 이상 상승하면 미국에서 폭동이 일어날 것이다
사상최고치의 금은 그래도 계속 가격이 상승한다
지금의 불경기는 스태크플레이션이 아니라 스태그네이션
주택담보대출ㅇ은 지금 당장 고정금리로 바꿔라!

제4장 마침내 록펠러 제국이 붕괴한다 - 몸부림치는 큰 뱀을 물어뜯는 작은 독뱀들
록펠러가 일본에 도움을 구하러 왔다
씨티는 누더기가 된 자사 주식으로 닛코 코디알을 손에 넣었다
메릴린치도 모건스탠리도 일본에서 철수하는가
씨티는 이중장부에 파생상품의 막대한 손실을 숨기고 있다
민주당 오자와 대표 사임극의 배후에도 록펠러의 그림자가......
몸부림 치며 죽어가는 큰 뱀의 살점을 작은 독뱀들이 물어뜯는다
씨티그룹 계열이 차례로 무너지고 골드만삭스가 나홀로 승리
물론 골드만삭스도 안전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이미 페이퍼머니의 시대는 끝났다. 계속 금을 사모아라

제5장 오바마의 미국을 중국이 팔아치운다
"제 모델료는 달러 말고 유로화로 결제해주세요!"
시카고상업거래소에서 거대한 사기극이 이루어지고 있다
유동성이 있다면 선물시장에서 팔아치워라
엔달러 환율은 60엔대, 뉴욕다우지수는 3,000선의 근거
오바마는 경기부양의 의무를 짊어진 대통령이 될 것이다
큰 진실의 틀을 쓰지 못하는 저널리스트들
오바마는 미국채를 대향으로 발행해서 공공사업을 벌일 것이다
야반도주 신세로 미국전역을 방랑하는 사람들의 무리
미국은 중국에세 통상전쟁을 유발한다
마침내 중국은 미국채를 대량으로 팔아치운다
인민 위안의 대담한 절상과 대폭적인 엔화 가치 상승은 불가피

맺음말 - 금융공학의 마법이 풀리고 월스트리트가 붕괴한다

저자소개

소에지마 다카히코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저술가. 1953년 후쿠오카 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다. 외국계 은행원, 도코하가쿠엔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했다. 베스트셀러 『달러가 사라진 세계』『연쇄하는 대폭락』 등을 집필한 석학이며, 일본과 미국의 정계와 싱크탱크에 독자적인 정보원을 가지고 금융경제, 정치사상, 시사평론 등 폭넓은 분야에서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주며 논평을 내고 있다. 일본인 최초의 민간인 국가전략가로서 소에지마국가전략연구소(SNSI)를 운영하며 활발한 강연과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계금융붕괴 시나리오』『누가 미국을 움직이는가』『속국 일본론』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다음 초대국은 중국이라고 록펠러가 정했다』가 있다. 노인 문제를 다룬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올해로 65세인 그는 노인 초년생이 된 자신의 체험을 토대로 노인병이 무엇이며, 어떻게 통증에 대처하는지부터 불필요한 수술을 일삼는 의사들에 대한 비판까지 다양한 내용을 가감 없이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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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언어정보학을 공부했다. 현재 서울디지털대학교,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등에서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고,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다양한 분야의 일본어 도서를 리뷰, 번역하며 일본어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혼자 행복해지는 연습》, 《미미와 리리의 철학 모험》, 《13억분의 1의 남자》, 《이케아 INSIGHT》, 《여자의 인간관계》, 《다섯 가지 상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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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미 재무성은 아직도 여전히 미국채의 발행 잔고는 6,000억 달러 정도라고 발표하고 있다. 그래서 ‘미국 재정은 건전하다’고 매번 강조한다. 이 잔고는 지방 정부(50주와 대도시)의 지방채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해도, 도저히 믿을 수 없을 만큼 적은 숫자다.
나는 지난 10년 동안, ‘미국의 재정적자는 일본의 2배는 된다’고 줄기차게 주장했다. 일본의 누적 재정적자는 현재 1,200조 엔이다. 그중 중앙정부 분이 868조엔(소위 보통국채. 적자국채 포함), 나머지가 지방분(지방채권 기타)이다. 일본의 부채가 이만큼인데 미국은 일본의 2배, 아니 3배의 누적 재정적자를 안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미국의 재정적자는 최저한이라도 20조 달러에서 30조, 어쩌면 지금은 40조 달러가 되었을 것이다. - 본문 83쪽 중에서


미국을 떠나 국외로 이주하는 자산가들이 늘고 있다. 유명한 미국 투자가인 짐 로저스(Jim Rogers)는 보유하고 있던 미국 주식을 전부 팔아치우고 싱가포르로 이주했다. 뉴욕의 허드슨 강이 내려다보이는 자택을 30년 전 구입가의 160배인 1,500만 달러에 팔고 “앞으로는 중국에 투자한다. 그리고 곡물, 농산물을 산다. 미국은 이제 끝났다.”고 주장하고 있다. 나도 동감이다. - 본문 101쪽 중에서


왜 디플레(불황)와 인플레(물가상승)이라는 서로 모순된 현상이 공존하면서 일어날까?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도 대답하지 못한다.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일류 경제학자들도 대답하지 못한다. 알 수 없어서 모두들 곤경에 처해있으며 전문가들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 수가 없다. 나는 여기서 무리를 해서라도 대답을 하려고 생각한다. 금융 관련 계몽서를 쓰는 자로서 의무이다. 알지 못하니까 도망쳐서 속이든지 현란한 수수께끼 같은 말로 독자를 우롱하는 짓은 하고 싶지 않다. 그런 짓은 나는 하지 않는다.
내가 지난 몇 년 동안 연구하고 조사해서 알아낸 사실은 다음과 같다. 모든 문제는 달러의 과잉 유동성에 기인한다. 미국이 달러를 남발해서 전 세계에 흘려보낸 것이 모든 것의 원인이며 모든 악의 근원이다. - 본문 157~158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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