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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릿파크

불릿파크

(존 치버 전집 1)

존 치버 (지은이), 황보석 (옮긴이)
문학동네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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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릿파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불릿파크 (존 치버 전집 1)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88954603195
· 쪽수 : 374쪽
· 출판일 : 2007-05-31

책 소개

반어적 풍자와 코미디를 통해 미국 교외 중간층의 삶과 풍습, 도덕성을 작품에 담아온 미국 작가 존 치버의 장편소설. 겉보기엔 안전하고 안락한 것 같아도 드러나지 않는 위험과 적의에 차 있는 '웰메이드 지상낙원, 불릿파크'를 무대로 한다. 작가 특유의 문학동네에서 총 여섯 권으로 기획한 '존 치버 전집'의 첫 번째 책이다.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존 치버 연보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존 치버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세기 미국 현대문학의 거장. 1912년 매사추세츠 주 퀸시에서 태어났다. 세이어 아카데미에서 제적당한 경험을 소재로 한 단편 「추방」을 발표하면서 18세에 등단했다. 〈뉴요커〉를 비롯한 다양한 잡지에 작품을 발표했으며, 영화 시나리오 작가 및 대학 방문교수로도 활동했다. 교외에 사는 저소득층의 삶과 자신의 경험을 녹여낸 첫 작품집 『어떤 사람들이 사는 법』(1943)을 필두로 『기괴한 라디오』(1953) 『여단장과 골프 과부』(1964) 등 여러 단편집을 펴내면서 작가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했다. 1957년 첫 장편 『왓샵 가문 연대기』로 전미도서상을, 속편 『왓샵 가문 몰락기』(1964)로 윌리엄 딘 하우얼스 메달을 수상했다. 1978년 출간한 『존 치버 단편선집』이 10만 부 넘게 판매되며 치버에게 일약 세계적 명성을 안겼고 이 책으로 퓰리처상(1979), 전미비평가협회상(1979), 전미도서상(1981)을 모두 수상하는 기록을 남겼다. 암 투병중이던 1982년 3월 마지막 장편 『이 얼마나 천국 같은가』를 출간하고 4월 27일 카네기홀에서 미국 예술아카데미로부터 문학부문 국민훈장을 받았다. 같은 해 6월 18일 70세를 일기로 뉴욕 주 오시닝에서 사망하기 6주 전의 일이었다. 평생에 걸쳐 남긴 160여 편의 단편과 여러 장편을 통해 겉으로는 안온한 일상을 구가하는 뉴욕 시 교외 지역 중상류층의 타락과 분노, 허물어져가는 삶에 대한 공포를 가감 없이 그렸던 존 치버는 『팔코너』에서 교도소라는 억압된 공간을 무대로 삼아, 물리적 구금이 야기할 수 있는 정신적 고통에 주목하며, 타인과 삶으로부터 그리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으로부터 소외되어가는 인간 본성에 대해 고찰한다. 『팔코너』는 〈타임〉이 뽑은 ‘20세기 100대 영문 소설’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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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치버의 다른 책 >
황보석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폴 오스터의 『낯선 사람에게 말 걸기』(공역), 『기록실로의 여행』, 『브루클린 풍자극』, 『신탁의 밤』, 『환상의 책』, 『고독의 발명』, 『우연의 음악』, 『뉴욕 3부작』, 『달의 궁전』, 『거대한 괴물』, 『공중 곡예사』, 프레드 울만의 『동급생』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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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그런데 만일 돌아간다면 내가 뭘 할 건지 너 알고 있니?"
"아뇨, 어머니."
"불릿파크 같은 곳에 정착할 거야. 집을 한 채 사서 아주 눈에 띄지 않는 삶을 살 거고 브리지게임을 할 거야. 자선활동에도 참여할 거고. 그리고 내 목적을 숨기기 위해 접대를 할 거야."
"어떤 식으로 말인가요?"
"본보기로 어떤 젊은 남자를 고를 거야. 결혼을 해서 아이를 두셋 둔 광고 회사 간부라면 더 좋겠지. 그 어떤 감동이나 가치도 없이 살아가는 삶의 좋은 예로 말이야."
"그 사람을 어떻게 할 건데요?"
"그리스도의 교회 문에다 십자가처형을 할 거야. ... 세상을 일깨우려면 적어도 십자가형 정도는 되어야 하거든." - 본문 250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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