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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의 불편한 진실

미래교육의 불편한 진실

(환상에 사로잡힌)

박제원 (지은이)
EBS BOOKS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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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의 불편한 진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미래교육의 불편한 진실 (환상에 사로잡힌)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교육학 > 교육 일반
· ISBN : 9788954758628
· 쪽수 : 300쪽
· 출판일 : 2021-05-31

책 소개

지식을 쌓고 기억을 활성화시키는 교육이야말로 역량 향상의 초석이 되고 인류 진화와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핵심역량’으로 불리는 ‘4C(비판적 사고, 창의력, 의사소통, 협력)’ 교육에 대해서도 해박한 학습과학 지식과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한다.

목차

추천의 글
박남기(광주교육대학교 교수, 전 총장)
이대식(경인교육대학교 교수)
이찬승(교육을바꾸는사람들 대표)

서문

1장 ‘지식’은 인류를 거인으로 만든 소중한 자산이다

지식은 애매한 신념 | 지식의 메커니즘은 차별 | 지식이 사회발전의 도구가 되려면 | 지식 속에 숨겨져 있는 교육적 함의

2장 ‘기억’은 가장 인간답고 으뜸인 학습이다

기억은 인류를 지키는 유전자 | 기억 교육을 왜곡하는 미신 | PISA 성적 하락은 비극 | 기억 속에 숨겨져 있는 교육적 함의

3장 ‘역량’은 하늘에서 떨어진 새로운 능력이 아니다

미래교육이 사교육비의 주범 | 클라우스 슈밥에 대한 미신 | 학생은 행복할까 | 새롭지 않은 역량 교육 | 역량 속에 숨겨져 있는 교육적 함의

4장 ‘핵심역량’을 높이는 비법은 지식에 있다

비판적 사고의 원천은 지식과 논리 | 창의력을 해치는 환상을 타파하라 | 호모 커뮤니쿠스가 되는 법 | 나는 협력한다 고로 존재한다 | 핵심역량 속에 숨겨져 있는 교육적 함의

5장 ‘배움’은 학습과학 원리를 따를 때 일어난다

지식 위주 학력을 극복하라는 미신 | 지식 위주 배움으로 도덕적 관계를 추구하라 | 평가의 딜레마 | 지식 없는 메타인지 | 교육과정 속에 숨겨져 있는 교육적 함의

6장 교사의 ‘수업역량’이 미래교육의 운명을 좌우한다

장밋빛 수업 혁신 | 지식 없는 ‘시 쓰기’는 맹목적 활동 | 주제와 통합에만 집착하고 배움이 없다 | 수업 속에 숨겨져 있는 교육적 함의

인용 및 참고 문헌

저자소개

박제원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교육으로 세상을 더 행복한 삶의 터전으로 바꿀 수 있다고 믿는 교사.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일반사회교육을 전공하여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예탁결제원에서 10년 동안 근무한 뒤 2003년부터 전주 완산고등학교에서 사회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전북교육청 사회문화교재 집필 위원, KDI 경제교육교재 집필 위원, 〈중앙일보〉 공교육 논술자문단, 충청남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출제위원, 전북·전남 교육연수원 강사, 전북대학교 교사 연수 강사를 역임하고 〈새전북신문〉 〈열린 전북〉 〈전북교육신문〉과 인문 웹진 〈아홉시〉, 네이버 비즈니스 블로그 〈인터비즈〉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지금은 교육 저널인 〈교육을 바꾸는 사람들〉에 칼럼을 쓰고 있다. 저서로 환상에 사로잡힌 초·중·고 미래교육을 비판한 《미래교육의 불편한 진실》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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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최근 10년 동안 한국 교육에서 벌어진 일과 관련이 있다. 그동안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게 심각해진 지식 격차, 학력 격차에 대한 문제의식을 담아 교육당국, 교육학자, 교사에게 호소한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자본의 역사 그리고 자본축적의 순환법칙을 제대로 분석하려면 시장 바깥에서 접근해야 하듯이, 지금 말하는 ‘미래교육’이 실체가 빈약한 장밋빛 거짓말이며 한순간의 유행인데도 절대적 진리처럼 숭배되는 현실을 외부자의 시선으로 규명한다.
- 서문 중에서


교육당국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사회발전을 위해 사실적, 개념적 지식보다 절차적 지식을 강조하며 교육과정, 수업, 평가의 틀을 모두 바꿔야 한다고 했으면 지금쯤 교사, 학생, 학부모의 삶은 과거에 비해 나아졌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와 전혀 다르다. (중략) 교사의 역할은 단지 학생들에게 배움을 주는 것에만 있지 않다. 교육을 맨 앞에서 이끄는 첨병으로서 권력자가 정서적 언어를 통해 학습과학 원리를 조작할 때 침묵하거나 동조하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한다. 이럴 때만이 교사로서 첫 마음과 책무를 돌이켜보게 되고 지식과 역량의 대립이 권력자의 편협과 독단, 비상식적인 틀 속에서 만들어진 모래성임을 깨달아 그동안 잊었던 학습과학 원리를 다시 떠올릴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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