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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철학 일반 > 교양 철학
· ISBN : 9788955336740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6-01-12
책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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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방법
제1장 똑같은 풍경을 다른 관점으로 ― 선택과 발견으로 가득한 철학
평소와 똑같이 참치마요를 고르는 나, 습관의 노예?
1-1 편의점 상품 진열대에서 생각하는 ‘선택의 자유와 결단의 불안’
(장 폴 사르트르, Jean-Paul Sartre)
나는 이대로 괜찮을까?’라는 생각이 들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1-2 출근길 전철 속, 창문에 비친 ‘존재와 시간’의 관계
(마르틴 하이데거, Martin Heidegger)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그만둘 수 없는 나의 정체는?
1-3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나를 통해,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해 본다
(르네 데카르트, Rene Descartes)
사진 속의 내가 다른 사람으로 보이는 진짜 이유는?
1-4 거울에 비치는 나를 보고 생각하는 ‘인상과 관념의 차이’
(데이비드 흄, David Hume)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1-5 별거 아닌 맞장구를 치며 생각하는 ‘상호승인론’
(G·W·F 헤겔, Georg Wilhelm Friedrich Hegel)
GPS 시대에 미아가 되는 나, 어쩌면 행복한 사람?
1-6 길을 잃어버린 순간 생각하는 ‘선험적 형식으로서의 공간’
(임마누엘 칸트, Immanuel Kant)
강수확률 40%에 우산을 챙기는 나, 걱정이 많은 편? 아니면 준비성이 좋은 편?
1-7 흐린 날에 우산을 챙기면서 생각하는 ‘도박과 확률적 사고’
(블레즈 파스칼, Blaise Pascal)
지금 나는 정말로 깨어있는 것일까? 아니면 꿈속일까?
1-8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성찰하는‘나비의 꿈’
(장자, 莊子)
Column 1 철학으로 만드는 나의 설명서
제2장 타인과 나 사이의 경계를 다시 정립하기 ― 인간관계에 가득한 철학
유일무이한 나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2-1 SNS에서 받은 ‘좋아요’에서 생각하는 ‘승인 욕구로부터의 자유’
(알프레드 아들러, Alfred Adler)
온라인 회의에서 마음이 통하는 비결은?
2-2 온라인 회의의 침묵에서 생각하는 ‘공존재로서의 인간’
(마르틴 하이데거, Martin Heidegger)
읽고 무시당하면, 왜 기분이 나쁠까?
2-3 애인에게서 오지 않는 답장을 보고 생각하는 ‘연에서의 결여와 충족’
(플라톤, Platon)
왜, 혼자 먹는 밥은 맛없을까?
2-4 가족이 함께하는 식탁에서 생각하는 ‘공동체의 안에서의 최고의 선’
(아리스토텔레스, Aristoteles)
싸운 후에 전보다 훨씬 사이가 좋아지는 이유는?
2-5 친구와의 다툼을 통해 생각해 본 ‘변증법적 발전’
(G·W·F 헤겔, Georg Wilhelm Friedrich Hegel)
왜 반려견의 감정은 말이 아니어도 전달될까?
2-6 반려견과 교감하며 생각하는 ‘공감의 도덕 감정론’
(데이비드 흄, David Hume)
상대방에게 감사의 마음을 잘 전하려면?
2-7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로 생각하는 ‘인(仁)과 예(禮)’
(공자, 孔子)
배려석에서 자는 척하는 나는 나쁜 사람일까?
2-8 전철의 배려석에 앉아 생각하는 ‘자유와 타인 위해의 원리’
(존 스튜어트 밀, J·S Mill)
Column 2 ‘인간관계의 거리감’ 배우기
제3장 환경에 얽매이지 않는 삶을 사는 법― 소유와 소비에 가득한 철학
내가 기른 이 채소는 정말 내 것일까?
3-1 공동 텃밭에서 생각하는 ‘소유권과 자연권’
(존 로크, John Locke)
왜 이렇게 스마트폰에 휘둘릴까?
3-2 고장 난 스마트폰을 보고 생각하는 ‘물상화와 소외’
(칼 마르크스, Karl Marx)
현금이 없는데 어떻게 돈이 있다고 믿을 수 있을까?
3-3 현금 없는 결제를 하며 생각하는 ‘가치의 전환’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Nietzsche)
불필요한 물건과 작별하는 비결은?
3-4 정리 정돈을 하며 생각하는 ‘쾌락주의적인 행복관’
(에피쿠로스, Epicurus)
그렇다면 ‘올바른 말’이란 뭘까?
3-5 스탬프와 유행어로 생각하는 ‘언어 게임’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Ludwig Wittgenstein)
광고 글이나 목소리가 큰 사람의 말에 속지 않는 비결은?
3-6 AI의 진화로 생각하는 ‘지식의 진보와 우상’
(프랜시스 베이컨, Francis Bacon)
디지털 디톡스를 하면 보이는 것은?
3-7 깊은 산 속 온천 여관에서 생각하는 ‘무위자연(無爲自然)’
(노자, 老子)
Column 3 단순한 정리에서 출발한 ‘비워냄’의 길
제4장 나의 버릇을 객관적으로 보기 ― 의지와 습관에 가득한 철학
다시 잠에 드는 유혹에 빠지지 않는 비결은?
4-1 아침에 시계 알람 소리를 멈추는 순간부터 생각하는 ‘의지와 표상’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Arthur Schopenhauer)
신입사원을 원칙대로 가르치면 발전이 없다?
4-2 신입사원의 성장이 더딜 때 생각하는 ‘경험주의와 탐구’
(존 듀이, John Dewey)
생각은 머릿속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4-3 음악을 들으면서 걸을 때 생각하는 ‘의식의 흐름’
(윌리엄 제임스, William James)
모르는 건 창피한 일이 아니다?
4-4 아는 척했을 때 생각하는 ‘무지의 지(知)’
(소크라테스, Socrates)
인생은 나이와 상관없이 가능성으로 가득하다?
4-5 게임의 리셋 기능으로 생각하는 ‘가능성과 현실태’
(아리스토텔레스, Aristoteles)
상처를 받아 회복이 어려울 때는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까?
4-7 모든 것을 받아들일 때 생각하는 ‘신즉자연(神即自然)’
(바뤼흐 드 스피노자, Baruch de Spinoza)
‘꺾이지 않는 마음’을 갖는 비결은?
4-8 불합리한 요구를 받았을 때 생각하는 ‘의무와 운명애(Amor Fati)’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Marcus Aurelius)
Column 4 철학으로 가득한 ‘일과표’를 만들자
제5장 사람과 잘 지내기 위해서 ― 조직과 사회에 가득한 철학
‘군중’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필요한 마음가짐은?
5-1 빨간 신호를 함께 건너며 생각하는 ‘군중과 단독자’
(쇠렌 키르케고르, Søren Kierkegaard
민주주의의 본질은 귀찮음 속에 있다?
5-2 마을 반상회에서 생각해 보는 ‘일반 의지와 사회계약’
(장 자크 루소, Jean-Jacques Rousseau)
우리는 자발적으로 권력을 따르는 행동을 한다?
5-3 건강 검진을 받을 때 생각하는 ‘규율 권력’
(미셸 푸코, Michel Foucault)
수많은 광고는 내 안의 ‘진정한 동기’를 반영한 것?
5-4 광고를 보고 마음이 움직일 때 생각하는 ‘무의식과 리비도’
(지그문트 프로이트, Sigmund Freud)
이해타산과 타인에 대한 배려가 공존한다고?
5-5 슈퍼마켓의 특가 세일 날에 생각하는 ‘보이지 않는 손과 공감’
(애덤 스미스, Adam Smith)
‘음모론’에 지혜롭게 맞서는 방법은?
5-6 가짜 동영상을 보았을 때 생각하는 ‘반증 가능성(falsifiability)’
(칼 포퍼, Karl Popper)
가장 위험한 사람은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다?
5-7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생각하는 ‘악의 평범함’
(한나 아렌트, Hannah Arendt)
존엄성을 되찾으려면, 먼저 ‘보잘것없는 나’를 인정해야 한다?
5-8 우주여행을 동경하며 생각하는 ‘숭고의 감정’
(임마누엘 칸트, Immanuel Kant)
Column 5 철학을 하는 시민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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