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프레젠테이션/회의 > 프레젠테이션
· ISBN : 9788956591810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11-10-07
책 소개
목차
머리말_ 지금까지의 프레젠테이션은 잊어라!
제1장 비주얼로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
1. 프레젠테이션의 원칙_ 처음 15초 안에 휘어잡아라!
2. 프레젠테이션의 목적_ 이 프레젠테이션을 ‘왜’ 하는가
3. Remember!_ 프로들은 이런 것도 챙긴다
제2장 순식간에 OK를 이끌어내라
1. 표제_ 멋지게 ‘한줄 요약’을 해라
2. 구성_ 단순하게 만들수록 두드러진다
3. 본문_ 문장 실력이 없어도 잘 만들 수 있다!
4. 3가지 테마로 묶기_ 4가지 이상은 기억하기 어렵다
5. 핵심 단어 찾기_ 한 단어를 찾아라
6. 수치화_ 숫자의 마술로 호소력 UP!
7. 예산_ 금액이 빠지면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
8. 일정_ 납기까지의 일정을 한눈에 보여주어라
9. 프로필_ 세일즈 포인트를 어필하여 신용도를 높여라
제3장 펼쳐보고 싶게 만들어라
1. 용지 크기_ A4 사이즈로 통일하라
2. 분량_ 자료는 가능한 한 압축해라
3. 표지_ 표지만 보고도 알 수 있게 하라
4. 목차와 중간 표지_ 목차 삽입만으로 내용이 정리된다
5. 페이지 번호_ 페이지마다 번호를 다는 것은 기본이다
6. 머리글과 바닥글_ 머리글을 활용하여 호소력을 높여라
7. copyright 표기_ 자사의 권리보호와 브랜드화를 동시에
8. 포맷_ 평소에 사용하는 틀로 개성을 연출하라
제4장 프레젠테이션 멘토에게서 배우는 '편집' 노하우
1. 글꼴_ 글씨가 깨지거나 글꼴이 섞이지 않도록
2. 글자 크기_ 3가지 크기로 자료를 더 깔끔하게
3. 숫자_ 아주 간단한 ‘숫자의 규칙’
4. 영어_ 영어 표기에 숨겨진 ‘함정’들
5. 마침표_ 마침표를 넣을 곳과 넣지 말아야 할 곳의 구분법
6. 오자에 주의_ 신중하게 선택해야 할 민감한 단어들
7. 줄바꾸기와 공백_ 여백의 미를 살려라
8. 문단_ 번호체계는 신중하게 생각하라
9. 밑줄과 기울임체_ 강조하고 싶은 곳은 글꼴이나 색을 바꾼다
제5장 프레젠테이션 멘토에게서 배우는 '도해' 노하우
1. 도해_ 문자 정보도 그래픽으로 만들면 내용이 한 눈에!
2. 표 그리기_ 가로세로 분류표를 만든다
3. 그래프 작성_ 손쉽게 세련된 그래프 만드는 방법
4. 그래프 사용_ 어떨 때 어떤 그래프를 사용할까
5. 일러스트_ 도형을 조합하여 좀 더 심도 깊게
6. 사진_ 현실감을 표현하는 사진 촬영법
7. 화면 캡처_ 화면을 보여주면 이해가 빠르다
8. 기사 활용_ 언론의 도움을 받는다
제6장 프레젠테이션 멘토에게서 배우는 '디자인' 노하우
1. 배색_ 상대방에게 어필하는 그래픽은 3색 디자인
2. 선_ 선의 굵기와 종류에 변화 주기
3. 배경과 여백_ 무늬로 가득 찬 배경은 절대 금물!
4. 테두리_ 테두리가 있고 없음에 따라 확 달라진다!
5. 그림자와 그라데이션_ 입체감을 살린다
6. 시선의 흐름_ 레이아웃의 원칙은 ‘Z형’
7. 배치_ Bad → Good의 순서가 바뀐다면?
8. 정렬_ 줄이 잘 맞으면 질서정연한 느낌을 준다
제7장 프레젠테이션 멘토에게서 배우는 '마무리’노하우
1. 인쇄_ 프레젠테이션 자료는 복사하지 마라
2. 고정 방법_ 어떻게 고정하는지도 중요한 포인트
3. 제본_ 투명 커버 한 장이 10억?
4. 제출자명_ 이름은 가장 눈에 띄는 곳에 적어라!
5. 제출할 때 유의점_ 참가 조건에 어긋나는 부분은 없는가?
1. [Point Check_ 프레젠테이션 차별화 전략]
1. 눈길을 확~끄는 자료는 여기가 포인트!
2. 주변에 좋은 샘플이 없으면 책이나 인터넷을 참고하라
3. 상대방의 기호를 공략하라
4. 상대방에게 열의와 성의를 전달하라
5. 남과 다른 방법으로 승부하라
6. 속도로 승부하라
7. PDF로 저장하라. 사이즈를 줄여도 글이 깨지지 않는다
책속에서
광고에 자주 등장하는 문장 중에 ‘기존제품 대비’라는 것이 있다. ‘기존제품 대비 30% 증량’, ‘기존 대비 20% 비용 절감’ 같은 표현은 남의 영역에 침범하지도 않으면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수 있다. 아무리 찾아도 내세울 구석이 없다면 참가자들의 특성을 어필하는 방법도 있다. 청년층이 포인트라면 ‘1980년대 출생 청년들이 제시하는 마을 살리기 방안’, 소량판매의 단점을 거꾸로 이용해서 ‘이 분야 30년 장인이 만들어낸 한정품’이라는 식으로 숫자를 넣어 일단 상대방의 관심을 끌어보자.
‘지구 ○바퀴에 해당하는 길이’ ‘여의도 ○개만한 크기’처럼 쉽게 알 수 있도록 환산한 예시도 좋다. 같은 쇠고기의 무게라도 ‘1톤’보다는 ‘스테이크 5,000명분’이 한결 피부에 와 닿는다. ‘하룻밤 강우량이 50mm’라는 문장 밑에 ‘이는 충청북도의 10월 한 달 강우량에 해당됩니다’라는 말을 곁들이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여기서 경쟁자보다 한 발 앞서가는 중요한 팁 하나. 가령 1개년 프로젝트라면 1년간 업무 스케줄만 표시할 것이 아니라 그 이후의 2단계, 3단계까지 고안해서 제안하는 것이다. 1개년 프로젝트라고 해서 1년에 끝내고 말기에는 아깝지 않은가!
주최자나 의뢰자는 1년이 소요되는 1회성 프로젝트로만 생각했다가 당신의 제안을 듣고 연례행사나 여러 해에 걸친 프로젝트로 전환하거나 추가 예산 계획을 짤 수도 있다. 상대방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질 만한 장치를 여러 곳에 설치해두자.
응모건수가 많을 것 같은 공모전일수록 기획서는 짧은 것이 좋다. 종이 한 장에도 전해야 할 핵심내용은 충분히 넣을 수 있다. 상대방이 관심을 보이느냐 아니냐가 중요하다. 상대방이 관심을 보이면 직접 설명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30분이 걸리든 1시간이 걸리든 자세한 내용은 그 때 설명하면 된다.
종이 한 장에 요약하기 위해 삭제해야 할 내용은 무엇이고 제목은 어떻게 정하고를 고민하는 과정은 ‘이 사람(회사)은 사안을 정리해서 간략하게 전달하는 능력이 있다’는 높은 평가로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