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 > 육아법/육아 일반
· ISBN : 9788958270058
· 쪽수 : 83쪽
· 출판일 : 2004-04-20
책 소개
목차
- 추천감수의 글
- 책 머리에
아이들이 고집부리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난 지금 배가 고프단 말이에요
내 맘대로 안 되면 화가 나요
'안 돼'라고 하면 참을 수가 없어요
난 그걸 꼭 갖고 싶어요
고집불통 우리 아이,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아이의 요구에 먼저 귀를 기울여야 한다
아이가 경험하는 성공과 실패를 과장하지 말고 칭찬하거나 위로해준다
분명한 규칙은 아이에게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워준다
아이가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게 도와주자
고집불통 아이와 이렇게 놀아보자 1
- 나를 당당하게 표현하고, 올바른 자기주장을 배워요
아빠도 어려운데, 너도 어렵니? / 나도 이제 할 수 있어요 / 무언극놀이 / 상자에 담겨 있는 능력 알아맞추기 / 무엇이 들어 있을까? / 눈 가리고 블록 쌓기 / 영화관 스크린에 내 이름이 보여! / 이젠 내가 명령할래! /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았을 때 / 나는, 나는 잘해요 / 너 정말 잘했구나!
고집불통 아이와 이렇게 놀아보자 2
-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면서 협동심과 자발성을 키워요
분노를 터뜨려라 / 내가 도와줄게 / 내가 대장이야! / 힘을 합쳐서 해봐요 / 신문지로 길 만들기 / 누가 누가 빠를까? / 오늘 속상한 일이 있었어요! / 동전 멀리 던지기 / 재미있게 전달하기 / 오늘 있었던 이야기 / 그건 얘가 잘해!
- 참고자료
책속에서
아이와 함께 게임을 할 때, 어른이 일부러 져주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나이가 더 어린 아이들에게는 져주는 것이 가끔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이 나이 또래의 아이들에게는 수치심만 안겨준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정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심지어는 이러한 어른의 행동을 속임수로 간주하기도 한다. 아이에게 속임수를 가르치고 싶은 부모는 없을 것이다. 그보다는 오히려 5세 이후의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이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놀이들을 찾아보는 게 좋다.
-- 본문 p. 38~39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