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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어린이가 꼭 알려주고 싶은 열 가지

자폐 어린이가 꼭 알려주고 싶은 열 가지

엘렌 노트봄(지은이), 신홍민(옮긴이)
한울림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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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어린이가 꼭 알려주고 싶은 열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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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자폐 어린이가 꼭 알려주고 싶은 열 가지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특수교육
· ISBN : 9788993143539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16-05-11

책 소개

장애공감 2080 시리즈 1권. 자폐가 있는 아들을 둔 저자가 꼭 알리고 싶은 ‘자폐에 관한 진실 열 가지’를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폐아의 단점이나 한계로 치부되는 행동 특성들이 모두 그럴 ...
장애공감 2080 시리즈 1권. 자폐가 있는 아들을 둔 저자가 꼭 알리고 싶은 ‘자폐에 관한 진실 열 가지’를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폐아의 단점이나 한계로 치부되는 행동 특성들이 모두 그럴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라는 점을 설명한다.

어른들이 자신의 입장과 관점에서, 비자폐인의 상황과 비교해 자폐 어린이를 얼마나 섣불리 오해하고 재단하는지를 일깨워주는 것이다. 또 자폐아를 재단하고 한계 짓는 말들이 실제로 아이를 그 말처럼 만든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아이와 소통하고, 아이가 자신이 가진 능력을 펼치고 세상에 나갈 수 있도록 이끄는 올바른 태도와 방법들을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초판 출간 당시 12살이었던 저자의 아들 브라이스는 이제 19살이 되었고, 그 사이 학교 선생님과 주위 부모들이 깜짝 놀랄 만한 성취를 이뤄냈다. 그 경험을 통해 더욱 무르익고 깊어진 저자의 철학과 교육 방법이 개정증보판에 고스란히 덧입혀졌다. 자폐아의 부모는 물론 교사, 사회복지사, 자폐아를 대하는 어른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이다.

목차

추천의 글
개정증보판 서문
시작하기에 앞서 _ 이제 막 여행을 떠나려는 여러분에게 15
자폐 어린이가 꼭 알려주고 싶은 열 가지 26
☞하나 나는 어린이에요 39
☞둘 나의 감각은 무척 예민해요 51
☞셋 ‘하지 않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은 달라요 73
☞넷 난 구체적으로 생각해요. 말을 글자 그대로 해석하죠 91
☞다섯 나는 의사소통하려고 애쓰고 있어요 99
☞여섯 이미지! 난 시각에 의존해요 113
☞일곱 할 수 없는 것보다 할 수 있는 것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125
☞여덟 친구를 사귈 수 있게 도와주세요 141
☞아홉 분노발작의 원인이 무엇인지 확인하세요 157
☞열 나를 무조건 사랑해주세요 177
마무리하기 전에 _ 나는 믿기로 했다 187
보태는 이야기 1 _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열 가지 195
보태는 이야기 2 _ 여러분의 관점이 중요하다 202
보태는 이야기 3 _ 아이를 존중하는 태도는 언어에서 시작된다 211

저자소개

엘렌 노트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다수의 칼럼을 전 세계 주요 출판물에 기고해 온 칼럼니스트다. 또한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를 각각 가진 두 아들의 엄마이기도 하다. 2005년 출간한 《자폐 어린이가 꼭 알려주고 싶은 열 가지(Ten Things Every Child with Autism Wishes You Knew)》는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수백만 독자들의 삶에 영향을 미쳤으며,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다룬 세 권의 책과 소설을 통해서도 수많은 독자를 만났다. 그녀의 책들은 샹티클리어국제도서상 교육 및 통찰력 부문 대상, 사튼여성도서상, 아메리칸스퍼상 서양 작가상, 독립 출판사 도서상 금상을 받았고, 에릭호퍼도서상 대상 후보와 몽테뉴 메달 최종 후보에도 올랐다. 《우리 반에 자폐 학생이 있다면》은 자폐 학생을 맡아 분투하는 교사들을 위해 자폐 학생의 시선에서 그들이 어떻게 느끼고, 사고하고, 배우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경험, 그 과정에서 만난 여러 교사와 전문가에게 얻은 통찰, 여러 성인 자폐인에게서 얻은 관점 등을 바탕으로 자폐 학생을 둘러싼 단단한 편견의 껍데기를 깨고 그들을 진심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교실 안팎에서 교사들이 어떻게 자폐 학생의 사고체계에 맞게 가르치고, 그들의 학습법에 맞는 환경을 조성하며, 그들과 기능적이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는지, 사려 깊고 실천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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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민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독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에서 독일 문학을 강의했다. 대진대학교에서 독일 문학과 동화를 강의했으며 지금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폐 어린이가 꼭 알려주고 싶은 열 가지》 《부모와 십 대 사이》 《교사와 학생 사이》 《폭력의 기억,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들》 《바람이 들려주는 노래》 《2인조 가족》 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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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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