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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종이 여덟 번 울릴 때

시계 종이 여덟 번 울릴 때

모리스 르블랑 (지은이), 붉은 여우 (옮긴이)
지식의숲(넥서스)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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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종이 여덟 번 울릴 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시계 종이 여덟 번 울릴 때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기타국가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88959944187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12-06-15

책 소개

'아르센 뤼팽 걸작선' 7권. 실패한 결혼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은 여인 오르탕스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레닌 공작이 나타나 그녀가 독립할 수 있도록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마침 이때 성 안의 시계 종이 여덟 번 울리자 레닌 공작은 그녀에게 석 달간 다음 시계 종이 여덟 번 울릴 때까지 재미난 모험을 함께하자고 제안하는데…

목차

작품을 읽기 전에 4
타워 위에서 11
물병의 비밀 50
테레즈와 제르멘 88
영화 같은 사건 125
장 루이 사건 159
도끼를 든 여인 193
눈 속의 발자국 227
메르쿠리우스 간판 267

저자소개

모리스 르블랑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64년 프랑스 루앙의 부유한 선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키워 오던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21세에 파리에 정착해 본격적으로 문학을 공부했으며, 27세에 신문 기자가 되었다. 1905년 7월, 월간지 〈주 세 투〉에 매력적인 괴도 ‘아르센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 〈아르센 뤼팽, 체포되다〉를 발표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질서와 상식을 조롱하는 매혹적인 괴도 아르센 뤼팽의 등장에 독자들은 열광했고, 1907년 단편집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출간하고 연이어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아르센 뤼팽 대 헐록 숌즈》 《기암성》 《813》 《서른 개의 관》 등을 출간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35년에 걸쳐 괴도 뤼팽을 주인공으로 60여 편에 이르는 작품을 집필했으며, 뤼팽은 국민적 영웅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대중소설 작가로 애국심을 고취시켰다는 공적을 인정받아 프랑스 최고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받았으며, 1941년 77세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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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여우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세계 고전문학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번역하려는 번역가들의 모임이다. 세계문학산책 시리즈(전 50권)를 번역했다. 최근에는 서양문학뿐 아니라 중국문학, 한국문학까지 아우르며 세계문학 탐색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문학에 대한 덕력을 발휘하여 『어떤 문장은, 가만히 나를 안아준다』를 엮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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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당신은 정말 어떤 사람인가요?”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모험이든, 자기 자신의 모험이든, 세상에 모험이 없다면 인생은 별로 재미가 없어요. 오늘의 모험이 아마 당신의 마음을 심란하게 했을 겁니다. 당신이란 존재의 마음 깊은 곳에 상처를 주었으니까요. 그러나 자신의 모험이 아닌 다른 사람의 모험은 적지 않은 재미가 있죠. 한 번 시험을 해보시겠습니까?”


“과연 누구를 없애려고 하는지는 나도 모릅니다. 여기까지가 이번 사건의 핵심입니다. 내 생각으로는 트로아 마틸드란 게 에트르타 해변 끝 저기 어디인 것 같은데, 그리 잘 알려진 곳이 아니에요. 전 이 이상한 사람들의 계획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어제 이리로 내려오자고 했던 겁니다.


제1차 세계대전 뒤 일어난 사건 중에 가장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은 바로 ‘도끼를 든 여인’의 사건이었다. 이 참혹한 사건은 만약 레닌 공작, 즉 아르센 뤼팽이 맡지 않았다면 지금까지도 영원히 미궁에 빠져 있을 것이다.
이 사건은, 파리나 혹은 파리 근교에 사는 스무 살에서 서른살 사이의 여자 다섯 명이 18개월 동안에 걸쳐 각기 다른 장소에서 실종된 의문의 사건이었다. 이 사건은, 파리나 혹은 파리 근교에 사는 스무 살에서 서른 살 사이의 여자 다섯 명이 18개월 동안에 걸쳐 각기 다른 장소에서 실종된 의문의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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