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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도련님과 악몽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과학소설(SF) > 외국 과학소설
· ISBN : 9788961090629
· 쪽수 : 228쪽
· 출판일 : 2008-03-0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과학소설(SF) > 외국 과학소설
· ISBN : 9788961090629
· 쪽수 : 228쪽
· 출판일 : 2008-03-05
책 소개
호시 신이치의 스물 여덟 번째 쇼트 쇼트 스토리. 밝고 부정적인 인생 관찰자가 만들어낸 다양한 인생을 담았다. 작가는 아무런 사건도 일어나지 않는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호시 판타지아’를 선사한다. 너무도 인간적인 작가의 SF소설은 빈티지 와인과도 같다.
목차
의자
눈 오는 밤
처방
응시
밤길에서
꿈속의 남자
이익
불운
증상
얼굴 위의 궤도
친구를 잃은 밤
건강 판매원
헛된 시간
건조시대
죄수
백주의 습격
전기(轉機)
우주의 네로
오아시스
현명한 여자들
우주의 지도원
상류계급
밤의 침입자
날카로운 눈의 남자
재인식
목격자
보고
순환기류
해설
리뷰
조약*
★★★☆☆(6)
([마이리뷰]도련님과 악몽)
자세히
에이*
★★★★★(10)
([마이리뷰][도련님과 악몽]등 뒤의 시선)
자세히
북매니*
★★★★★(10)
([마이리뷰]인생의 이면을 보여주는 이야기)
자세히
풀한포*
★★★★☆(8)
([마이리뷰]도련님과 악몽)
자세히
soo*
★★★★☆(8)
([마이리뷰]도련님과 악몽)
자세히
제프*
★★★★★(10)
([마이리뷰]도련님과 악몽)
자세히
쥬베*
★★★★★(10)
([마이리뷰]이것이 호시 신이치다!)
자세히
laz*****
★★★★☆(8)
([마이리뷰]재미와 철학이 담긴 촌철살인)
자세히
책속에서
“쓰는 소재에 대해 나는 일절 제한을 두지 않는다. 하지만 스스로 부여한 제약이 몇 가지 있다. 첫 번째, 성행위와 살인 장면의 묘사를 하지 않는다. 희소가치를 노리고 있을 뿐, 딱히 도덕적인 주장에서 나온 건 아니다. 더 심한 인류멸종 같은 이야기도 몇 편이나 썼다.
두 번째, 왜 마음이 내키지 않는지 나도 모르겠지만, 시사풍속을 다루지 않는다. 외국 단편의 영향이기라도 한 것일까.
세 번째, 전위적인 수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피카소 풍의 그림도 나쁘지 않지만, 괴물의 사생(寫生)에는 어울리지 않는 게 아닐까…….”- 『변덕스러운 별의 메모』중 「창작의 경로」에서
"…… 아니, 특별히 이상할 정도는 아니야. 단지 10여 년 전에 학생이었던 외아들이 겨울 산에서 죽은 것을 아직 인정하고 싶어 하지 않을 뿐이지. 저 두 사람의 말을 빌리자면, 아들은 2층 계단 방에서 항상 얌전히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더군."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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