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도련님과 악몽

도련님과 악몽

호시 신이치 (지은이), 윤성규 (옮긴이)
지식여행
8,9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6개 5,1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도련님과 악몽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도련님과 악몽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과학소설(SF) > 외국 과학소설
· ISBN : 9788961090629
· 쪽수 : 228쪽
· 출판일 : 2008-03-05

책 소개

호시 신이치의 스물 여덟 번째 쇼트 쇼트 스토리. 밝고 부정적인 인생 관찰자가 만들어낸 다양한 인생을 담았다. 작가는 아무런 사건도 일어나지 않는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호시 판타지아’를 선사한다. 너무도 인간적인 작가의 SF소설은 빈티지 와인과도 같다.

목차

의자
눈 오는 밤
처방
응시
밤길에서
꿈속의 남자
이익
불운
증상
얼굴 위의 궤도
친구를 잃은 밤
건강 판매원
헛된 시간
건조시대
죄수
백주의 습격
전기(轉機)
우주의 네로
오아시스
현명한 여자들
우주의 지도원
상류계급
밤의 침입자
날카로운 눈의 남자
재인식
목격자
보고
순환기류

해설

저자소개

호시 신이치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26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 농학부를 졸업했다. 1957년 SF 동인지인 《우주진宇宙塵》 창간에 참여해 단편소설보다도 더 짧은 ‘쇼트-쇼트short-short’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1958년 《우주진》에 발표한 「섹스트라SEXTRA」가 에도가와 란포의 눈에 띄어 상업지에 데뷔하게 된다. 전 생애에 걸쳐 1000편 이상의 쇼트-쇼트 작품을 발표했으며, 비단 SF뿐만이 아니라 미스터리, 판타지, 괴담, 우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집필 활동을 이어 갔다. 과격한 폭력이나 성애 묘사를 배제한 담백한 문체, 신랄한 풍자로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SF 외에도 부친인 호시 하지메, 조부인 고가네이 요시키요와 함께 당시의 시대상을 그린 전기 문학 등을 집필했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간’ ‘시리즈 일본 국내 누계 판매 5000만 부’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자랑하며, 지금도 증쇄 및 복간이 이루어지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완벽한 미인』, 『사색 판매원』, 『악몽과 도련님』, 『악마가 있는 천국』, 『희망의 결말』 등이 있으며,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일본 SF 대상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펼치기
윤성규 (엮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태어나 대일외국어고등학교 동양어과 졸업, 일본 와세다대학교 문학부 사회심리학과 학사 졸업, 중국 칭화대학교 신경심리학과 국비 전액 장학생으로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영미권, 일어권, 중화권을 유학하며 쌓은 다양한 지식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역서로는 『하루 3분, 엄마 아빠가 읽어 주는 세계 명작 동화 101가지(창의력, 상상력)』 , 『호시 신이치 플라시보 시리즈』, 『혈액형 자기 설명서』 외 다수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쓰는 소재에 대해 나는 일절 제한을 두지 않는다. 하지만 스스로 부여한 제약이 몇 가지 있다. 첫 번째, 성행위와 살인 장면의 묘사를 하지 않는다. 희소가치를 노리고 있을 뿐, 딱히 도덕적인 주장에서 나온 건 아니다. 더 심한 인류멸종 같은 이야기도 몇 편이나 썼다.
두 번째, 왜 마음이 내키지 않는지 나도 모르겠지만, 시사풍속을 다루지 않는다. 외국 단편의 영향이기라도 한 것일까.
세 번째, 전위적인 수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피카소 풍의 그림도 나쁘지 않지만, 괴물의 사생(寫生)에는 어울리지 않는 게 아닐까…….”- 『변덕스러운 별의 메모』중 「창작의 경로」에서


"…… 아니, 특별히 이상할 정도는 아니야. 단지 10여 년 전에 학생이었던 외아들이 겨울 산에서 죽은 것을 아직 인정하고 싶어 하지 않을 뿐이지. 저 두 사람의 말을 빌리자면, 아들은 2층 계단 방에서 항상 얌전히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더군." - 본문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