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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나는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관계 중독 세상에서 나만의 생활방식을 지키며 조용하게 사는 법)

소피아 뎀블링 (지은이), 이순영 (옮긴이)
책읽는수요일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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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는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관계 중독 세상에서 나만의 생활방식을 지키며 조용하게 사는 법)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ISBN : 9788962605280
· 쪽수 : 268쪽
· 출판일 : 2013-05-24

책 소개

미국 심리학전문저널 [사이콜로지투데이]의 인기 코너 ‘내성적인 사람들의 고백’의 칼럼니스트 소피아 뎀블링. 외향적이길 강요하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내성적인 사람들의 고백과 심리학자로서의 견해를 넘나드는 글로 많은 공감을 얻었다.

목차

프롤로그. 나는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제1장 조용히 살도록 태어난 사람들

융에게 물었다
수줍음과 내향성은 다르다
우리는 병들지 않았다
우리는 결핍되지 않았다
고독은 즐기고 외로움은 떨치고
세상은 행복에 대해 편향적이다
감정의 에너지에 대하여
자기애와 내향성에 대한 오해

제2장 내성적인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
‘ 누구’보다‘ 무엇’이 중요하다
사물을 보는 방식이 다를 뿐이다
때와 장소를 가릴 뿐이다
남들보다 깊이 사색할 뿐이다
상상력이 불타오를 뿐이다
몸짓언어가 다를 뿐이다
몰입의 순간이 다를 뿐이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집중할 뿐이다
말보다 문자를 즐길 뿐이다
세상을 좀 더 관찰할 뿐이다

제3장 외향적인 사람들과 함께 사는 법
마음의 에너지를 인식하는 방법
책임감은 잠시 내려놓기를…
불편한 파티를 현명하게 즐기는 방법
잡담에 대처하는 방법
지루한 사람의 말을 들을 의무는 없다
고독의 시간을 지키는 방법
알코올로 얼룩진 어색한 만남
내성적인 사람들이 하는 실수들
친구를 사귀려면 일단 집 밖으로 나가라
번잡한 마음과 마음 챙김
내성적인 사람들을 위한 위로의 문장들
각자의 취향을 존중하는 방법

제4장 관계중독에 빠진 세상에서 탈출하기
시끄러운 세상에서 조용히 살아가기
진정한 강자는 조용히 말한다
누구에게 리더를 맡길 것인가
한 사람으로 이루어진 팀은 없다
우리는 모두 가면을 쓴다
우정을 강요하는 사회
온라인에서만 활발해지는 사람들
외향적인 친구들도 필요하다
가족이라고 예외는 없다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아이들
결혼은 고독과의 이별일까
제발 날 좀 내버려둬!
에필로그. 나는 누구보다 멋진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저자소개

소피아 뎀블링 (지은이)    정보 더보기
뉴욕 어퍼 웨스트 사이드 출신, 상업예술 전문가를 양성하는 아트 앤 디자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텍사스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했다. <허핑턴포스트>, <댈러스모닝뉴스>, <사이콜로지투데이>, <사이센트럴> 등을 통해 내성적인 성향에 대한 고백과 심리학자로서의 견해를 적절히 넘나드는 에세이들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자신의 자리에서 조용히 맡은 일들을 해내고 있는 많은 내성적인 사람들을 이기주의자로 내몰고 있는 문화에 대해 비판하는 칼럼니스트이다.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함께 여행하는 내성적인 사람의 심리를 생생한 필체로 써내려간 에세이 ‘내성적인 여행자의 고백’은 <사이콜로지투데이>에서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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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와 성균관대 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고독의 위로》 《남자다움이 만드는 이상한 거리감》 《이반 일리치의 죽음》 《나는 더 이상 너의 배신에 눈감지 않 기로 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집으로 가는 먼 길》 《도리스의 빨간 수첩》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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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우리 내성적인 사람들은 혼자 있는 시간 대부분을 기분 좋게 즐긴다. 우리는 라디오만을 벗 삼아 몇 시간 동안 운전할 수 있다. 우리는 주말에 혼자 집에 있으면서도 전혀 따분한 줄 모른다. 혼자 보내는 저녁을 좋아한다. 혼자 보내는 아침도 좋아한다.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할 일로 생각한다._1장. ‘고독은 즐기고 외로움은 떨치고’ 중에서


나는 내성적인 사람들과 외향적인 사람들 모두 몰입에 이를 수 있지만 서로 다른 일을 하면서 몰입 상태에 이른다고 생각합니다. 내성적인 사람들은 혼자 아이디어를 연구하면서, 외향적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아이디어를 교환하거나 함께 일하면서 몰입에 도달하는 거죠. 어떤 사람들은 일의 어느 단계에서 외향적이 되어 사람들과 교류하는 걸 즐기다가 그다음에는 하나의 문제에 집중해 몇 주 동안 혼자서 즐거이 일하는 것 같습니다.”_2장. ‘몰입의 순간이 다를 뿐이다’ 중에서


다른 사람이 우리가 뭔가를 했으면 하고 아무리 간절히 원해도, 그 사람이 우리에게 아무리 큰 압력을 가해도, 그 사람의 요구와 바람이 우리 자신의 요구와 바람보다 자동적으로 더 중요해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바람에 따를 수도 있지만, 또한 자신의 길을 가기로 마음먹을 수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괴팍한 사람이 되는 건 아니다. 그건 우리 자신이 되는 길이다._3장. ‘내성적인 사람들을 위한 위로의 문장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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