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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인간관계 > 인간관계
· ISBN : 9788963222288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25-09-12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_ 내향인의, 내향인에 의한,
내향인을 위한 책
Part 1. 세상에는 많은 내향인이 있다
- 내향인 유전자 분석하기
내향인이라고 모두 다 같지 않다
-내향인의 개념
-내향인의 특징
-내향인의 네 가지 유형
-내향인을 분석하는 테스트
-내향성 테스트하기
-주도형: 냉철한 지도자
-섬세형: 감각이 발달한 심미주의자
-비범형: 외톨이형 천재
-운둔형: 눈에 띄지 않는 평화주의자
누구나 잠재된 외향성을 가지고 있다
01. 내 안의 또 다른 나
02. 타고난 외향인과 가짜 외향인
03. 좋아하는 일만 할 수는 없는 법
04. 내향인은 외향인처럼, 외향인은 내향인처럼
내향인은 체질부터 다르다
05. 타고난 내향인의 뇌
06. ‘멘탈붕괴’를 막아 주는 올바른 식단
07. 심리적 면역력을 키우는 다섯 가지 전략
08. 내향인에게 어울리는 운동
09. 자극과 고통에 예민한 내향인
엄청난 잠재력은 숨어 있다
10. 외향인에게도 단점은 있는 법
11. 차분함을 타고난 사람들
12. 학업에 도움이 되는 내향적 기질
13. 뒤늦게 빛을 보게 되는 재능
14. 유행을 따르지 않는 무심함
15. 분위기를 잘 파악하는 섬세한 감각
16. 한 번 시작하면 끝까지 해내는 성격
Part 2. 내향인은 절대 약하지 않다
- 내향인 장점 극대화하기
[사생활] 반드시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다
17. 내향인에게 어울리는 집
18. 집을 완벽한 피난처로 만들기
19. 모험이 아닌 휴식을 위한 여행
20. 잠시 숨을 고르는 피트 스톱 시간
[관계] 사랑과 우정에도 노력이 따른다
21. 서로를 위한 규칙의 필요성
22. 감정 표현의 짠돌이들
23. 부족함을 채워나가는 만남
24. 가족이라도 모두 다른 성향
25. 내향인과 외향인은 최고의 파트너
26. 오랜 우정을 유지하는 방법
[대화] 내향인의 말에는 힘이 있다
27. 말하는 방식이 다른 내향인과 외향인
28. 대화에 반드시 필요한 공감 능력
29. 스몰토크에 대한 고정관념
30. 스몰토크에 어울리는 주제들
31. 상냥하지만 단호한 거절
32. 침착하게 협상하는 능력
[이미지] 이미지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33. 네 가지 유형의 카리스마
34. 옷, 가장 쉽게 이미지를 바꾸는 도구
35. 강점을 알리기 위한 태도
36. 나 자신을 홍보하는 표현력
37. 불편함과 마주했을 때
Part 3. 더 이상 두려움은 없다
- 내향인 콤플렉스 활용하기
[모임] 피할 수 없으면 즐기자
38. 스스로 정하는 모임의 시작과 끝
39. 꼭 가야할 모임 vs 가지 않아도 되는 모임
40. 정중하게 초대를 거절하는 방법
41. 나만의 휴식 시간 만들기
42. 가장 적절한 등장&퇴장 타이밍
[사회성] 얼마든지 직장생활을 즐길 수 있다
43. 자신에게 맞는 직업 선택의 중요성
44. 몸과 마음이 편안해야 하는 이유
45. 내향인과 외향인의 조합
46. 성과를 표현하고 인정받기 위한 방법
47.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내향인
[리더십] 내향인은 리더의 자리에 어울린다
48.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방법
49. 곁에 두면 좋을 직원들
50. 내향인 리더의 전형적인 강점
51. 더 큰 성과를 올리는 잠깐의 휴식
52. 최고경영자의 조건
[연설] 내향인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
53. 발표 불안을 없애는 훈련
54. 마음껏 누리는 발표자의 특권
55. 흡입력 있는 원고 작성하기
56. 훌륭한 발표를 만드는 철저한 리허설
57. 긴장감을 줄여 주는 파워 포징
58.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는 방법
[인생] 둥지 안에서만 살 수는 없다
59. 긴밀한 대인관계를 구축하라
60. 열린 마인드를 가져라
61.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
62.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에필로그_ 내 안에는 우주가 들어 있다
주석
책속에서
‘내향적’이라는 개념은 1920년대, 스위스의 심리분석학자 카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이 처음 사용했다. 융은 행동양식이 외부로 향한 이들은 ‘외향적extraverted’, 내부로 향한 이들은 ‘내향적introverted’이라 정의 내렸다. 그러면서 한 가지 단서를 달았다. 내향성과 외향성, 이 둘
중 하나로만 똘똘 뭉친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비중에 차이가 있을 뿐 우리 모두는 두 가지 성향 모두를 지니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이에 따라 융은 외향성과 내향성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다시 쪼개어 총 8가지 유형의 모델을 제안했다. 그중 넷은 외향적인 면이 강한 유형이고, 나머지 넷은 내향적인 면모가 더 강조된 유형이었다.
Part 1 세상에는 많은 내향인이 있다
내향인이라고 모두 같지 않다.
직장생활과 대인관계에서 성공을 거두려면 팀 내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관철시킬 줄 알아야 하고, 필요한 인맥을 형성할 줄 알아야 하며, 협상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끌 줄 알아야 한다. 또 자기 분야에서 성공하고 싶을수록 상대방의 이성뿐 아니라 감성도 자극할 줄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손을 맞잡고 악수를 하는 행위를 통해 자신의 인간적인 면모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하고, 그 외 다양한 기회를 통해 자신의 성격이나 인품 같은 것들을 미세하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주도형 내향인은 이 분야에 있어 가히 달인들이라 할 수 있다. 큰 노력 없이도 자동적으로 그 일들을 해내며, 상호 교류 없이는 되는 일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Part 1 세상에는 많은 내향인이 있다
누구나 잠재된 내향성을 갖고 있다.
내향인에게 있어 가족은 아름다운 사람들,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들인 동시에 부담과 스트레스를 의미하기도 한다. 예컨대 자녀를 돌보려면 쉴 틈이 없고, 늘 소음에 노출되어야 하고, 끊임없이 질문에 대답을 해주어야 한다. 때로는 자녀의 친구들이 내 집에서 자고 가기도 하고, 그 외에도 자녀와 관련해서 만나야 하는 사람, 참가해야 하는 행사가 한둘이 아니다. “죄송하지만, 제가 내향인이어서 그 행사에 참가할 수 없어요”라는 식의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부모라면 응당 부응해야 하는 기대들이기 때문이다. 그 기대를 저버렸다가는 사랑하는 내 아이가 따돌림을 당하는 꼴을 봐야 할 수도 있다.
Part 2 내향인은 절대 약하지 않다
사랑과 우정에도 노력이 따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