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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는 교회

다시 만나는 교회

(교회론으로 배우는 새가족반)

박영호 (지은이)
복있는사람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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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는 교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다시 만나는 교회 (교회론으로 배우는 새가족반)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교회 > 교회교육
· ISBN : 9788963603551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20-06-30

책 소개

교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교회는 우리를 품어 주시는 하나님의 품이다. 그 사랑을 받은 사람들이 서로를 따뜻한 마음으로 품어 주며 사랑하는 공동체다. 그 사랑 가운데서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 있으며 깊은 안식과 평안을 배운다.

목차

시작하는 말

첫 번째 만남. 관계 ―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

태초에 관계가 있었다|관계의 깨어짐과 회복|신앙생활을 한다는 것|교회의 두 본질|밥상 공동체

두 번째 만남. 믿음 ― 구원은 관계의 회복이다

사랑은 어렵다|믿음이란 무엇인가|영접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구원이란 무엇인가|존재냐 관계냐|사랑은 관계의 모험이다

세 번째 만남. 하나됨 ― 화해의 완성은 하나됨이다

화해의 시작, 하나님의 참여|화해의 완성, 하나됨|교회의 두 가지 성례|하나됨을 향하여|서로 돕고 의지하는 삶

네 번째 만남. 성장 ― 교회는 성장을 위한 공동체다

영생이란 무엇인가|너희 구원을 이루라|성장에 헌신하는 교회|회복을 꿈꾸며

다섯 번째 만남. 동행 ― 현재는 선물이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감각|공동체를 통한 동행|경건의 시간 갖기|주님과 함께하는 하루

여섯 번째 만남. 선교적 삶 ― 우리가 교회다

구원, 우리를 통하여|새 하늘과 새 땅을 향하여|하나님의 선교|우리가 교회다

일곱 번째 만남. 섬김 ― 모든 그리스도인이 사역자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사역자다|섬김을 통해 우리는 성장한다|섬김에 민감한 영성|다른 은사, 같은 목표|모든 사역이 중요하다

나가는 말

부록

저자소개

박영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1세기 문서인 신약성경이 21세기에도 갈 길을 보여 준다고 믿는 “말씀의 일꾼”(눅 1:2). 부산대학교 영어영문과(B.A.)와 장로회신학교 신학대학원(M.Div., Th.M)을 졸업했다. 미국 예일 대학교 신학부에서 석사학위(S.T.M.)를, 시카고 대학교 인문학부에서 신약학과 초기 기독교 문서 전공으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2005년 시카고 지역에서 약속의교회를 개척해 10년 동안 섬겼고, 2015년에 귀국해서 한일장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경건실천처장으로 일했으며 「한국기독교신학논총」 편집주간을 지내기도 했다. 현재 포항제일교회 담임목사,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 원장,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 말씀운동 지도목사로 섬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우리가 몰랐던 1세기 교회』(IVP), 『시대를 읽다, 성경을 살다』 『다시 만나는 교회』(복있는사람), 『에클레시아』(새물결플러스), 『빌립보서』(홍성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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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교회는 사람들입니다. 조직이 따로 있고 그 조직에 사람이 속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이 교회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건강한 교회를 세운다는 것은 건물을 짓거나 조직을 강화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변하고 성숙하는 가운데 우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단순히 일요일 오전 한두 시간을 어디에서 보낼지의 문제가 아니며, 죽으면 어디로 갈지의 문제에 국한된 문제도 아닙니다. 한마디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의 주장대로라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 본래의 모습으로 회복되는 길입니다. 이 회복은 혼자서 달성해야 하는 외로운 길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의 교제 가운데 초청받은 인간이 그 초청에 응답하며 그 교제에 참여하는 길입니다.
_ ‘시작하는 말’ 중에서


구원은 처음에는 믿는 것(believing)이지만, 반드시 소속의 변화(belonging)가 뒤따라옵니다. 내 마음에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을 믿음이라 한다면, 그 순간 하나님이 나를 영접하시는 것을 소속의 변화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천국 가는 것의 핵심은 착한 일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가 아닙니다. 자신의 노력으로 천국을 차지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내가 어느 소속인지가 중요합니다. 하나님께 속해 있으면 하나님 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것을 ‘화해’라는 말로 설명했습니다. 하나님과 화해하고 나면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됩니다.
_ ‘두 번째 만남. 믿음_구원은 관계의 회복이다’ 중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알아서 이루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건져내 놓고 자신의 보따리라도 뒤져서 먹이고 입히고 집에까지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이때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방법은 우리 “안에서” 일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소원을 심어 주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특징이 있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성장에 대한 열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좀 더 잘 믿어야 되는데”, “조금 더 기도하고 조금 더 예수님 닮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하는 마음이 크든 작든 있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점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냥 교회만 다니면 됐지, 뭘 그렇게 열심히 하려고 하지”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작은 차이 같지만 본질적인 차이입니다. 우리 가운데 이런 소원이 있는 것은 하나님이 심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새 생명의 씨앗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소원은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향해 있습니다. 이 열망 안에서 하나님과 내가 만납니다.
_‘네 번째 만남. 성장_교회는 성장을 위한 공동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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