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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것들의 나라

잃어버린 것들의 나라

가쿠타 미츠요 (지은이), 마츠오 다이코 (그림), 임희선 (옮긴이)
시드페이퍼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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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것들의 나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잃어버린 것들의 나라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일본소설 > 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 ISBN : 9788967940072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13-02-15

책 소개

가쿠타 미츠요와 마츠오 다이코가 <프레젠트>에 이어 또 한번 선사하는 감동. 마츠오 다이코가 그린 일러스트를 모티브로 가쿠타 미츠요가 이야기를 써내려간 연작 단편 소설로, 주인공 나리코가 성장하며 잃어가는 것들에 대한 5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목차

맑은 날의 데이트와 유키
키스와 미케, 그리고 바다
잃어버린 사랑과 육교
떠나는 안녕과 만나는 안녕
잃어버린 것들에 대하여

저자소개

가쿠타 미츠요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일본에서 문학성과 대중성으로 주목받고 사랑받는 작가이자 번역가. 가나가와현 출생으로 1967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를 졸업하고 1년 뒤인 1990년에 『행복한 유희』로 가이엔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1996년 『조는 밤의 UFO』로 노마문예신인상, 2003년 『공중정원』으로 부인공론문예상, 2005년 『대안의 그녀』로 나오키상, 2006년 『록 엄마』로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상, 2007년 『8일째 매미』로 중앙공론문예상, 2012년 『종이달』로 시바타 렌자부로상, 2014년 『내 안의 그녀』로 가와이 하야오 이야기상 등 굵직한 문학상들을 받았다.또 여러 작품들이 영화나 TV 드라마로 만들어지기도 하는 등 현재 일본문학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하나다. 2015년에는 일본 버블기 후반을 배경으로 독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은 소설 『종이달』이 동명의 영화로 제작, 우리나라에서 개봉되었다. 소설 이외에도 『어느새 운동할 나이가 되었네요』, 『아주 오래된 서점』, 『무심하게 산다』 등 여러 에세이를 펴내 에세이스트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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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선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일본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으며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하고 시사영어사 및 국내 대기업에서 일본어 강의를 했으며, 동시 통역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배틀 아일랜드》, 《먹의 흔들림》, 《가무사리 숲의 느긋한 나날》, 《와카바소 셰어하우스입니다》, 《향군》,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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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오 다이코 (그림)    정보 더보기
일러스트레이터. 히로시마현 구레시 출신. 전문대학을 졸업한 후 약 10년간 자동차 업체에서 근무하다 1998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대기업 광고에 작품이 쓰이기도 하고 많은 음반 재킷과 책표지의 그림을 그렸다. 2016년에는 ‘부탄 -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힌트’ 전시회의 아트 디렉션을 담당했다. 2020년 현재는 도쿄·가루이자와·후쿠이를 거점으로 활동 중. 주요 저서로 에쿠니 가오리와의 공저 《뒤를 돌아보다(ふりむく)》, 가쿠타 미쓰요와의 공저 《프레젠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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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그 순간, 보였다.
내 친한 친구와, 그 친구가 사랑하던 사람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던 모습이. 언젠가 보았던 광경. 왕관을 쓴 유키랑 선생님이 탄 보트가 멀리 보였다. 호수 수면은 여전히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_맑은 날의 데이트와 유키 中


"잃어버린 것들의 나라라는 게 어디 있지 않을까?"
"나라?"
내가 그 단어를 되풀이했다.
"응. 잃어버린 것들의 별, 이라고 해도 되고, 마을, 이라고 해도 되지만 말이야."
"잃어버린 것들의……."
"어, 안 보이네, 어디 갔지? 했던 것들이 실은 모두 사라져버린 게 아니라 거기로 옮겨져 있는 거야. 거기 가면 틀림없이 내 카메라도, 네 왕관도, 그리고 어쩌면 유키도 다시 만날 수 있는 거지."
_키스와 미케, 그리고 바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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