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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 > 육아법/육아 일반
· ISBN : 9788970802039
· 쪽수 : 199쪽
· 출판일 : 2011-10-15
책 소개
목차
머리말(초보 엄마의 고민을 해결 줄 11명의 전문가) ★ 14
제1장.
건강과 몸에 관한 고민
01 언제나 코가 가득 차 있어서 숨쉬기 괴로워 보인다. 언제쯤이면 스스로 코를 풀 수 있을까?★ 22
02 열이 났을 때 바로 병원에 가야 할지 집에서 상태를 지켜봐도 될지 판단하기 어렵다.★ 24
03 어깨와 등에 털이 많아서 걱정이다. 선천적인 반점도 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사라지는 걸까?★ 26
04 귀지가 눅눅하다. 혹시 병에 걸린 건 아닐까?★ 28
05 한밤중에는 우유를 먹이고 나서 양치질을 해줄 수 없다. 혹시 충치가 생기는 건 아닐까?★ 30
06 귀 청소를 굉장히 싫어한다. 가만히 있질 않기 때문에 위험해서 귀 청소를 할 수가 없다.★ 32
07 혹시 O다리가 아닐까?★ 34
08 코딱지를 파서 먹는다. 보기에 좋지 않아 그만두게 하고 싶지만 이미 버릇이 된 것 같다.★ 35
09 노리개 젖꼭지를 빼면 손가락을 심하게 빤다. 어떻게 해야 할까?★ 36
10 귀두 포피는 벗기는 편이 좋을까?★ 37
11 고추를 만지는 버릇이 있다. 우리 아이가 좀 별난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 38
12 김을 너무 많이 먹는다. 괜찮을까?★ 39
13 선크림은 매일 바르는 것이 좋을까?★ 40
14 이제 곧 3살인데 머리카락이 잘 자라지 않는다.★ 41
15 콧물이나 기침이 나오면 약을 먹여야 할까?★ 42
16 여자아이의 성기는 어떻게 씻어야 할지 모르겠다.★ 43
제1장 정리★ 44
제2장.
모유와 분유에 관한 고민
17 생후 3개월인데 체중이 늘지 않는다. 모유의 양이 적은 일까?★ 50
18 한밤중의 수유로 인해 수면부족 상태다. 아기가 곤히 자고 있을 때도 깨워서 먹여야 할까?★ 52
19 우유를 너무 많이 마시면 알레르기가 생길까?★ 54
20 모유를 먹일 때마다 유두를 물어서 아프다!★ 56
21 1년 2개월이 됐는데 아직도 모유를 떼지 못했다. 모유는 언제까지 먹여야 할까?★ 58
22 모유 수유를 하면 가슴이 처진다고 들었다. 가슴 모양이 걱정 된다.★ 60
23 모유를 끊었는데도 가슴을 만지고 싶어 한다.★ 61
제2장 정리★ 62
제3장.
수면에 관한 고민
24 2살 8개월인데 낮잠을 전혀 자지 않는다. 잠이 오지 않는 걸까?★ 68
25 4살이 다 되가는데 아직도 밤중에 자주 깬다. 덕분에 엄마 아빠도 수면부족으로 힘들다.★ 70
26 잠결에 울면서 잠꼬대를 하는 경우가 많다. 대답을 해줘야 할까?★ 72
27 2살 된 아이가 수면 중에 자주 끙끙거린다. 굉장히 신경 쓰인다.★ 74
28 잠버릇이 심해서 같이 자기 힘들다.★ 75
제3장 정리★ 76
제4장.
기저귀와 대소변 가리기에 관한 고민
29 12개월인데 벌써 빅 사이즈 기저귀를 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조만간 맞는 사이즈가 없는 건 아닐까?★ 82
30 대소변을 제대로 가리지 못하면 무심코 화내고 때려버린다.★ 84
31 남자아이는 처음부터 서서 소변을 보게 하는 것이 좋을까?★ 86
32 소변은 화장실에서 볼 수 있게 됐는데 대변은 아직도 기저귀에 한다.★ 88
33 4살 5개월 된 남자아이다. 밤에는 아직도 기저귀를 하고 있다. 어떻게 해야 완전히 뗄 수 있을까?★ 89
34 볼 일을 본 다음 스스로 닦지 못한다.★ 90
35 여자아이는 기저귀를 갈 때마다 티슈로 닦아주는 것이 좋을까?★ 91
36 겨우 기저귀를 뗐다. 하지만 화장실에서 소변을 볼 때 소변이 똑바로 나가지 않는다.★ 92
37 4살이 지난 다음 기저귀 떼기를 시작하면 기저귀 떼기가 늦어진다는 게 사실일까?★ 93
제4장 정리★ 94
제5장.
성격에 관한 고민
38 낯가림이 심하다. 유치원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100
39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소리 지르며 심하게 날뛴다! 정말 지친다.★ 102
40 4살 된 딸은 옷에 대한 집착이 강해 자기가 좋아하는 옷밖에 입지 않는다.★ 104
41 또래보다 체구가 커서 같이 노는 친구를 다치게 하지 않을까 걱정이다.★ 106
42 아이가 너무 얌전하다. 소극적인 성격이 아닌지 걱정 된다.★ 108
43 여자아이인데 남자애처럼 개구쟁이라 걱정이다.★ 110
44 문이 열려 있으면 꼭 닫아야 할 정도로 신경질적이다. 이대로 괜찮을까?★ 112
45 자동차나 전철을 너무 좋아한다. 왜일까?★ 113
46 4살 된 남자아이인데 금세 들떠서 도를 넘는 행동을 한다.★ 114
47 울보다. 울면 뭐든 다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115
제5장 정리★ 116
제6장.
가정교육에 관한 고민
48 아이가 2살이 되고 나서부터 아이에게 ‘안 돼 안 돼.’라고 화내는 일이 늘었다. 너무 야단치는 걸까?★ 122
49 한창 신경질을 부리는 3살이다. 매사에 신경질적이라 곤란하다.★ 124
50 왼손잡이는 고쳐주는 것이 좋을까?★ 126
51 3살 반이 된 아들은 할머니 앞에서만 떼를 쓴다.★ 128
52 11개월 된 딸은 밥 먹을 때 음식을 갖고 장난치는 것을 좋아한다. 관대하게 봐주는 것이 좋을까?★ 130
53 아이에게 TV나 DVD를 보여줘도 괜찮을까?★ 132
54 ‘칭찬으로 키워라.’는 말을 자주 듣지만 실제로는 어렵다.★ 134
55 친구들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긴다.★ 136
56 같이 노는 친구가 나쁜 행동을 했을 때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137
57 2살 된 딸에게 매일 밤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지만 전혀 집중하지 않는다.★ 138
58 이제 막 3살이 된 아들은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다.
그런데 같이 노는 친구를 물어버리는 일이 종종 있다.★ 139
제6장 정리★ 140
제7장.
놀이에 관한 고민
59 자기중심적인 아이다. 친구랑 있어도 혼자 노는 경우가 많아 걱정된다.★ 146
60 남자애라 그런지 높은 곳에 올라가는 걸 좋아한다. 조마조마해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148
61 아이들끼리 싸울 때 부모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150
62 3살 된 첫째가 최근 친구와의 트러블이 잦다. 둘째를 임신 중인 것과 관계있을까?★ 152
63 3살 8개월 된 아들은 장남감에 대한 집착이 너무 심하다.★ 154
64 한 가지 장난감에 집중하여 놀지 못한다. 주의력이 산만한 아이일까?★ 155
65 내가 피곤하면 산책을 하지 않는다.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다.★ 156
66 대부분의 시간을 어른들과 지낸다. 또래 아이들과 놀지 않아도 괜찮을까?★ 157
제7장 정리★ 158
제8장.
남편에 관한 고민
67 아이가 태어나고 서로를 엄마 아빠라고 부르고 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라는 느낌이 사라졌다.
이대로 괜찮은 걸까?★ 164
68 육아에 지쳐서 남편이 눈치 없는 행동을 하면 짜증을 내버린다.★ 166
69 남편의 교육 방침이 나와 다르다. 괜찮을까?★ 168
70 육아와 일을 병행하고 싶지만 남편은 전혀 이해해주지 않는다.★ 170
71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부부싸움이 잦아진 것 같다.★ 172
72 휴일에도 피곤한 얼굴을 하고 있는 남편을 보면 짜증난다.★ 173
73 아이를 혼낸 후 달래는 역할은 어느 쪽이 담당하는 게 좋을까?★ 174
74 시댁과 친정. 어디에 갈지를 놓고 늘 싸우게 된다.★ 175
75 남편이 출산 장면을 비디오로 찍고 싶어 한다.
그런 장면을 촬영하면 아내가 더 이상 여자로 보이지 않게 된다는데 사실일까?★ 176
76 딸은 심한 마마걸이라 남편에게 잘 가지 않는다. 남편이 불쌍하다.★ 177
제8장 정리★ 178
제9장.
다른 엄마들과의 교제에 관한 고민
77 육아에 대한 고민이나 정보를 함께 나눌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184
78 다른 집에 놀러 갔는데 우리 집에서는 먹이지 않는 간식이 나왔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186
79 신장이나 체중 등을 꼬치꼬치 캐묻는 엄마들이 있다. 자꾸 자기 아이와 비교하려고 해서 불쾌하다.★ 188
80 다른 엄마들을 보면 다들 즐겁게 육아에 임하고 있다. 육아가 힘들기만 한 나는 나쁜 엄마인 걸까?★ 190
81 나이 차이가 나는 엄마들과도 친구처럼 편하게 이야기해도 될까?★ 192
82 다른 엄마들과는 어느 정도 친하게 지내야 좋을까?★ 193
제9장 정리★ 194
맺음말★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