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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고민

육아고민

(엄마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아카스구 편집부 (지은이), 오오하라 유키코 (그림), 유가영 (옮긴이)
동해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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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고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육아고민 (엄마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 > 육아법/육아 일반
· ISBN : 9788970802039
· 쪽수 : 199쪽
· 출판일 : 2011-10-15

책 소개

초보 엄마들의 다양한 육아 고민에 대해, 재밌는 일러스트와 함께 어떤 책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엄마들의 고민에 소아과 선생님, 조산사, 발달 심리학 교수 등 각 분야별 11명의 육아 전문가들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실제 육아에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조언과 요령이 가득 들어있어 엄마들의 작은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머리말(초보 엄마의 고민을 해결 줄 11명의 전문가) ★ 14

제1장.
건강과 몸에 관한 고민
01 언제나 코가 가득 차 있어서 숨쉬기 괴로워 보인다. 언제쯤이면 스스로 코를 풀 수 있을까?★ 22
02 열이 났을 때 바로 병원에 가야 할지 집에서 상태를 지켜봐도 될지 판단하기 어렵다.★ 24
03 어깨와 등에 털이 많아서 걱정이다. 선천적인 반점도 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사라지는 걸까?★ 26
04 귀지가 눅눅하다. 혹시 병에 걸린 건 아닐까?★ 28
05 한밤중에는 우유를 먹이고 나서 양치질을 해줄 수 없다. 혹시 충치가 생기는 건 아닐까?★ 30
06 귀 청소를 굉장히 싫어한다. 가만히 있질 않기 때문에 위험해서 귀 청소를 할 수가 없다.★ 32
07 혹시 O다리가 아닐까?★ 34
08 코딱지를 파서 먹는다. 보기에 좋지 않아 그만두게 하고 싶지만 이미 버릇이 된 것 같다.★ 35
09 노리개 젖꼭지를 빼면 손가락을 심하게 빤다. 어떻게 해야 할까?★ 36
10 귀두 포피는 벗기는 편이 좋을까?★ 37
11 고추를 만지는 버릇이 있다. 우리 아이가 좀 별난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 38
12 김을 너무 많이 먹는다. 괜찮을까?★ 39
13 선크림은 매일 바르는 것이 좋을까?★ 40
14 이제 곧 3살인데 머리카락이 잘 자라지 않는다.★ 41
15 콧물이나 기침이 나오면 약을 먹여야 할까?★ 42
16 여자아이의 성기는 어떻게 씻어야 할지 모르겠다.★ 43
제1장 정리★ 44

제2장.
모유와 분유에 관한 고민
17 생후 3개월인데 체중이 늘지 않는다. 모유의 양이 적은 일까?★ 50
18 한밤중의 수유로 인해 수면부족 상태다. 아기가 곤히 자고 있을 때도 깨워서 먹여야 할까?★ 52
19 우유를 너무 많이 마시면 알레르기가 생길까?★ 54
20 모유를 먹일 때마다 유두를 물어서 아프다!★ 56
21 1년 2개월이 됐는데 아직도 모유를 떼지 못했다. 모유는 언제까지 먹여야 할까?★ 58
22 모유 수유를 하면 가슴이 처진다고 들었다. 가슴 모양이 걱정 된다.★ 60
23 모유를 끊었는데도 가슴을 만지고 싶어 한다.★ 61
제2장 정리★ 62

제3장.
수면에 관한 고민
24 2살 8개월인데 낮잠을 전혀 자지 않는다. 잠이 오지 않는 걸까?★ 68
25 4살이 다 되가는데 아직도 밤중에 자주 깬다. 덕분에 엄마 아빠도 수면부족으로 힘들다.★ 70
26 잠결에 울면서 잠꼬대를 하는 경우가 많다. 대답을 해줘야 할까?★ 72
27 2살 된 아이가 수면 중에 자주 끙끙거린다. 굉장히 신경 쓰인다.★ 74
28 잠버릇이 심해서 같이 자기 힘들다.★ 75
제3장 정리★ 76

제4장.
기저귀와 대소변 가리기에 관한 고민
29 12개월인데 벌써 빅 사이즈 기저귀를 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조만간 맞는 사이즈가 없는 건 아닐까?★ 82
30 대소변을 제대로 가리지 못하면 무심코 화내고 때려버린다.★ 84
31 남자아이는 처음부터 서서 소변을 보게 하는 것이 좋을까?★ 86
32 소변은 화장실에서 볼 수 있게 됐는데 대변은 아직도 기저귀에 한다.★ 88
33 4살 5개월 된 남자아이다. 밤에는 아직도 기저귀를 하고 있다. 어떻게 해야 완전히 뗄 수 있을까?★ 89
34 볼 일을 본 다음 스스로 닦지 못한다.★ 90
35 여자아이는 기저귀를 갈 때마다 티슈로 닦아주는 것이 좋을까?★ 91
36 겨우 기저귀를 뗐다. 하지만 화장실에서 소변을 볼 때 소변이 똑바로 나가지 않는다.★ 92
37 4살이 지난 다음 기저귀 떼기를 시작하면 기저귀 떼기가 늦어진다는 게 사실일까?★ 93
제4장 정리★ 94

제5장.
성격에 관한 고민
38 낯가림이 심하다. 유치원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100
39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소리 지르며 심하게 날뛴다! 정말 지친다.★ 102
40 4살 된 딸은 옷에 대한 집착이 강해 자기가 좋아하는 옷밖에 입지 않는다.★ 104
41 또래보다 체구가 커서 같이 노는 친구를 다치게 하지 않을까 걱정이다.★ 106
42 아이가 너무 얌전하다. 소극적인 성격이 아닌지 걱정 된다.★ 108
43 여자아이인데 남자애처럼 개구쟁이라 걱정이다.★ 110
44 문이 열려 있으면 꼭 닫아야 할 정도로 신경질적이다. 이대로 괜찮을까?★ 112
45 자동차나 전철을 너무 좋아한다. 왜일까?★ 113
46 4살 된 남자아이인데 금세 들떠서 도를 넘는 행동을 한다.★ 114
47 울보다. 울면 뭐든 다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115
제5장 정리★ 116

제6장.
가정교육에 관한 고민
48 아이가 2살이 되고 나서부터 아이에게 ‘안 돼 안 돼.’라고 화내는 일이 늘었다. 너무 야단치는 걸까?★ 122
49 한창 신경질을 부리는 3살이다. 매사에 신경질적이라 곤란하다.★ 124
50 왼손잡이는 고쳐주는 것이 좋을까?★ 126
51 3살 반이 된 아들은 할머니 앞에서만 떼를 쓴다.★ 128
52 11개월 된 딸은 밥 먹을 때 음식을 갖고 장난치는 것을 좋아한다. 관대하게 봐주는 것이 좋을까?★ 130
53 아이에게 TV나 DVD를 보여줘도 괜찮을까?★ 132
54 ‘칭찬으로 키워라.’는 말을 자주 듣지만 실제로는 어렵다.★ 134
55 친구들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긴다.★ 136
56 같이 노는 친구가 나쁜 행동을 했을 때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137
57 2살 된 딸에게 매일 밤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지만 전혀 집중하지 않는다.★ 138
58 이제 막 3살이 된 아들은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다.
그런데 같이 노는 친구를 물어버리는 일이 종종 있다.★ 139
제6장 정리★ 140

제7장.
놀이에 관한 고민
59 자기중심적인 아이다. 친구랑 있어도 혼자 노는 경우가 많아 걱정된다.★ 146
60 남자애라 그런지 높은 곳에 올라가는 걸 좋아한다. 조마조마해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148
61 아이들끼리 싸울 때 부모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150
62 3살 된 첫째가 최근 친구와의 트러블이 잦다. 둘째를 임신 중인 것과 관계있을까?★ 152
63 3살 8개월 된 아들은 장남감에 대한 집착이 너무 심하다.★ 154
64 한 가지 장난감에 집중하여 놀지 못한다. 주의력이 산만한 아이일까?★ 155
65 내가 피곤하면 산책을 하지 않는다.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다.★ 156
66 대부분의 시간을 어른들과 지낸다. 또래 아이들과 놀지 않아도 괜찮을까?★ 157
제7장 정리★ 158

제8장.
남편에 관한 고민
67 아이가 태어나고 서로를 엄마 아빠라고 부르고 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라는 느낌이 사라졌다.
이대로 괜찮은 걸까?★ 164
68 육아에 지쳐서 남편이 눈치 없는 행동을 하면 짜증을 내버린다.★ 166
69 남편의 교육 방침이 나와 다르다. 괜찮을까?★ 168
70 육아와 일을 병행하고 싶지만 남편은 전혀 이해해주지 않는다.★ 170
71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부부싸움이 잦아진 것 같다.★ 172
72 휴일에도 피곤한 얼굴을 하고 있는 남편을 보면 짜증난다.★ 173
73 아이를 혼낸 후 달래는 역할은 어느 쪽이 담당하는 게 좋을까?★ 174
74 시댁과 친정. 어디에 갈지를 놓고 늘 싸우게 된다.★ 175
75 남편이 출산 장면을 비디오로 찍고 싶어 한다.
그런 장면을 촬영하면 아내가 더 이상 여자로 보이지 않게 된다는데 사실일까?★ 176
76 딸은 심한 마마걸이라 남편에게 잘 가지 않는다. 남편이 불쌍하다.★ 177
제8장 정리★ 178

제9장.
다른 엄마들과의 교제에 관한 고민
77 육아에 대한 고민이나 정보를 함께 나눌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184
78 다른 집에 놀러 갔는데 우리 집에서는 먹이지 않는 간식이 나왔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186
79 신장이나 체중 등을 꼬치꼬치 캐묻는 엄마들이 있다. 자꾸 자기 아이와 비교하려고 해서 불쾌하다.★ 188
80 다른 엄마들을 보면 다들 즐겁게 육아에 임하고 있다. 육아가 힘들기만 한 나는 나쁜 엄마인 걸까?★ 190
81 나이 차이가 나는 엄마들과도 친구처럼 편하게 이야기해도 될까?★ 192
82 다른 엄마들과는 어느 정도 친하게 지내야 좋을까?★ 193
제9장 정리★ 194

맺음말★ 198

저자소개

아카스구 편집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아카스구’는 엄마와 아기 용품을 판매하는 유명한 통신판매 매거진이다. 세련되고 편리한 아이템으로 엄마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250명의 초보 엄마들로 구성된 독자 모니터 요원들이 다양한 의견과 요망을 편집부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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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전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셰익스피어 사랑학>, <행복은 내 곁에 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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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하라 유키코 (그림)    정보 더보기
6세, 8세의 두 아들을 둔 엄마로 ‘남편은 요즘 조금 신경증’으로 데뷔했다. 저서로는 ‘3살을 만만하게 봤다.’ ‘겉과 속’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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