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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88970907871
· 쪽수 : 160쪽
· 출판일 : 2010-04-10
책 소개
목차
1 미인의 사진을 보고 감격의 눈물을
2 결혼 주례는 여운형 선생, 옛 애인 최승희의 축하 속에
3 마음 한구석에는 인정이 넘치고
4 말술을 사양하지 않았던 주량
5 광복군 군자금을 돕고
6 평생 입에 대지 않았던 밀가루 음식과 떡
7 음악을 향한 정열과 집념
8 정지용의 평론에 흐뭇해했던 영랑
9 ‘모란이 피기까지는’ 명시의 탄생 순간
10 일제의 창씨개명, 신사참배, 단발 명령에 불복
11 아빠의 애틋한 사랑을 담아 ‘딸에게’ 보낸 편지
12 축구, 정구로 몸을 다지고
13 아들 자랑하던 삼불출?
14 20년 된 소작인에게는 농토 무상 증여
15 자식에게는 호랑이 같았던 아빠
16 부친의 비석에 ‘조선인’,?상석에 ‘태극’을 새기고
17 감격의 조국 광복! 국악기 동원해 애국가 연주 주도
18 민심 파악에 서툴러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
19 자식들에게는 문학을 전공하지 말라고
20 테러 위협에 고향 떠나 서울로
21 자작 시 낭송 때는 너무도 수줍었던 사람
22 만 46년 만에 얻은 첫 직장
23 대중가요는 한 곡도 못 불러
24 직원들이 두려워했던 유일무이한 한복 공무원
25 대통령 집무실의 일본 병풍을 치우게 하고
26 친일파에 너그러웠던 영랑
27 주변을 놀라게 한 과격한 성격
28 자신의 죽음을 예언하다
29 납북은 면했으나 끝내 북의 포탄에 쓰러지다
30 전쟁 중 약탈로 유품 한 점 못 건진 유가족
31 “영랑 시는 우리나라 최고의 시”
32 가장 사랑했던 후배 서정주 시인이 본 영랑
33 “나는 늙어서 셋째 놈과 살겠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