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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중국사 > 중국사 일반
· ISBN : 9788971995471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13-05-10
책 소개
목차
책머리에
일러두기
현대 중국인의 슬픈 자화상 ―아큐정전
전진하는 역사 / 잠수함 속의 토끼, 쇠로 만든 방에서의 외침 / 아큐, 전형적인 환경에서의 전형적 인물 / 위대한 정신 승리법 / 청년들이여, 나를 딛고 오르라 / 자기 부정으로서의 근대
하류 인생의 분투기 ―뤄퉈샹쯔
군벌의 시대 / 베이징의 아들 / 낙타는 죽어서 가마를 탄다 / 현실주의 문학의 위대한 승리
중국 자본주의의 형성과 민족자본의 몰락 ―새벽이 오는 깊은 밤
국민정부의 수립과 남북대전 / 상하이, 중국 사회가 안고 있는 모순의 축도縮圖 / 마오둔, 1930년대의 화가 / 어둠이 짙게 깔린 캄캄한 한밤중
제국주의 침략에 맞서 싸우는 지식 청년들의 고난과 분투 ―청춘의 노래
‘9·18 사건’에서 ‘대장정’까지 / 일본군의 북부 중국 장악과 ‘12·9 사건’ / 작가의 경험은 창작의 원천 / 혁명의 꽃으로 다시 피어나다
일본 제국주의 침략에 맞서 싸우는 민중의 힘 ―이가장의 변천
‘루거우챠오 사건’과 중일전쟁 / 마오쩌둥의 옌안 문예강화 / 「문예강화」의 창작 실천 / 어느 농촌 마을에서 일어난 일련의 변화들
신중국의 수립과 ‘토지개혁’ 운동의 어려움 ―태양은 쌍간허에 비친다
일본의 패망과 항일 전쟁의 승리 / 최후의 결전과 신중국 수립 / 지식 여성에서 마르크스주의자로 / ‘경자유전’耕者有田으로의 길
새로운 사회 건설의 지난한 여정 ―산향거변
신중국의 수립과 주변 환경들 / 제1차 5개년 계획과 ‘대약진운동’ / 정책을 작품으로 / 토지개혁의 험난한 여정
문화대혁명, 광기와 파괴의 역사 ―부용진
주자파의 대두와 마오쩌둥의 권토중래捲土重來 / 프롤레타리아 문화대혁명 / 무엇을 위한 혁명이고 개혁인가? / 역사의 흐름에 유린된 개인의 삶
반복되는 역사의 아이러니 ―상흔
사인방의 부상과 제1차 톈안먼 사건 / 문혁의 종결과 ‘4개 현대화’의 제기 / 문혁이 남긴 상처의 흔적들 / 화궈펑 체제에서 덩샤오핑 체제로의 전환
먼 길 에둘러 돌아온 그 자리엔 ―사람아 아, 사람아, 중년에 들어섰건만
새로운 도약으로의 길 / 새로운 시기의 문학 / 지식인들이 걸어온 고난의 길에 대한 반추 / 중년이 되어 돌아본 세월들에 대한 회한의 기록
전통으로의 회귀와 문학의 상업화 ―장기왕, 사회주의적 범죄는 즐겁다
변화의 기로에서 / 머나먼 민주화의 길, 그리고 ‘사회주의 시장경제’의 표방 / 또 하나의 모색, 뿌리 찾기 / 1980년대의 아이콘, 왕숴 현상
한 시대의 종언을 알리는 조종 ―폐도
1990년대 인문정신 논쟁 / 황폐해 가는 도시 / 지식인의 파멸 / 진정한 혁명으로의 길, 계몽啓蒙인가 구망救亡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