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1분 논어

1분 논어

(하루 한 장 고전으로 생각이 바뀌고 삶이 바뀐다!)

공자 (지은이), 심범섭 (옮긴이)
평단(평단문화사)
21,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1분 논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1분 논어 (하루 한 장 고전으로 생각이 바뀌고 삶이 바뀐다!)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시간관리/정보관리 > 정보관리
· ISBN : 9788973433728
· 쪽수 : 552쪽
· 출판일 : 2012-11-24

책 소개

총 20편 12,700자로 구성된 방대한 논어의 가르침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살라"는 것이다. 같은 조건, 같은 환경 속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은 확연히 달라진다.

목차

머리말

제1편 학이
제2편 위정
제3편 팔일
제4편 이인
제5편 공야장
제6편 옹야
제7편 술이
제8편 태백
제9편 자한
제10편 향당
제11편 선진
제12편 안연
제13편 자로
제14편 헌문
제15편 위령공
제16편 계씨
제17편 양화
제18편 미자
제19편 자장
제20편 요왈

저자소개

공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춘추시대 노나라 출신으로, 성은 공(孔), 이름은 구(丘), 자는 중니(仲尼)였다. 《사기》에 따르면 그는 노나라 창평향 추읍에서 태어났으며 몰락한 귀족 집안에서 성장했다. 어려서부터 예악(禮樂)에 관심이 많았고, 예를 통해 사회 질서를 바로잡고자 하는 정치적 이상을 품고 있었다. 공자는 약 30세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제자를 가르쳤으며, 신분과 출신에 상관없이 교육 기회를 열어 준 최초의 사상가로 전해진다. 제자는 3,000여 명, 그중 뛰어난 인물이 72명이라는 기록이 있다. 그의 교육 내용은 시·서·예·악 등 고전 학문을 바탕으로 인(仁)·예(禮) 중심의 인격 수양이었다. 정치적으로는 노나라에서 중도재, 사구를 거쳐 대사구(법무부 장관), 재상의 역할을 겸직하는 관직에까지 올랐으나, 내부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 개혁이 지속되지 못했다. 그는 55세 전후부터 14년 동안 여러 나라를 떠돌며 자신의 정치 이상을 피력했다. 그러나 그의 정치 이상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68세에 노나라로 돌아온 뒤에는 정치 활동을 접고 제자를 가르치며 학문 정리에 힘썼다. 《춘추》 편찬자가 공자로 알려져 있으며, 《논어》는 제자들이 남긴 공자의 언행록이다. 공자는 73세에 세상을 떠났고, 사후에 제자들을 중심으로 유가 학파가 형성되었으며, 한대 이후 국가적 사상으로 채택되며 동아시아 전체에 큰 영향을 미쳤다. 공자는 큰 정치적 성공보다 교육과 사상의 전수로 후대에 결정적 영향을 남긴 인물이었다.
펼치기
심범섭 (옮긴이)    정보 더보기
우연한 기회에 『주역』을 읽고 뒤늦게 동양고전의 매력에 빠져 망설임 없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고전 공부에 열중했다. 한문 공부를 시작으로 동방문화진흥회에서 한문과 사서를 배우고 좀 더 깊이 공부하려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유학과에 진학해 주역의 태극사상과 생명사상 관련 연구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저서로 『청소년을 위한 논어』 『공자의 인생수업 논어를 듣다』 『1분 논어』 『중용, 공존과 소통 그리고 인성을 세우는 진리』 『대학, 시대를 초월한 일목요연한 가르침』 『매일 읽는 논어』 『하루 한 장 삶에 새기는 논어』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학식이 높다고 인격이 높은 것은 아니다
자하가 말했다. “어진 사람을 어진 사람으로 떠받들 때 여색을 좋아하는 것과 같이하며, 부모를 섬길 때 온 힘을 다하고, 임금을 섬길 때 신명을 바치며, 친구를 사귈 때 말을 함에 믿음을 줄 수 있다면, 비록 그 사람이 배운 게 없다 할지라도 나는 반드시 그 사람을 배웠다고 말하겠다.
- 제1편 7장


남에게 인정받고 싶다면 남을 먼저 인정하라
공자가 말했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지 못하는 것을 걱정해야 한다.”
- 제1편 16장


마음을 바르게 가지라
공자가 《시경》에 대해 말했다. “《시경》 300편의 뜻을 한마디로 개괄하자면 ‘생각에 간사함이 없다’는 것이다.”
- 제2편 2장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