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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저필사 세트 - 전4권

명저필사 세트 - 전4권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프리드리히 니체, 법구, 공자 (지은이)
일상이상
39,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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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저필사 세트 - 전4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명저필사 세트 - 전4권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철학 일반 > 교양 철학
· ISBN : 9791194227069
· 쪽수 : 408쪽
· 출판일 : 2025-05-28

책 소개

하루하루 세상살이가 힘들다고? 지금 우리에게 쇼펜하우어, 니체, 부처, 공자가 전하는 삶의 지혜! 쇼펜하우어, 니체, 부처, 공자의 명저를 읽고, 내 손글씨로 완성하는 나만의 인생책이다.

목차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쇼펜하우어》
머리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필사본을 완성하기 전에

1. 완벽하게 만족스러운 현실은 없다
2. 무의미한 현재일지라도 의미 있는 과거보다 낫다
3. 우리는 왜 쫓기며 살까?
4. 인생은 멀리 떨어져서 바라봐야 아름답다
5. 인생은 비극이면서 희극이다
6. 어느 정도의 걱정과 불안은 필요하다
7. 여성은 있는 그대로 본다
8. 같은 것을 바라봐도 왜 다르게 보일까?
9. 행복은 부와 비례하지 않는다
10. 명랑한 사람이 행복하다
11. 명랑한 사람은 한 가지만 성공해도 기뻐한다
12. 정신이 부유해야 행복하다
13. 혼자 힘으로 사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
14. 가난한 사람은 왜 가난에서 못 벗어날까?
15. 우리는 다른 사람을 소유할 수 없다
16. 남에게 잘 보이려고 애쓰지 마라
17. 자부심의 최대 장애물은 허영심이다
18. 추억이 적으면 인생은 짧다
19.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말라
20. 삶은 극복하는 것이다
21. 불행을 피하려면 행복을 바라지 말라
22. 욕망이라는 땅 위에 행복이라는 건물을 세우지 말라
23. 현재와 미래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말라
24. 경험은 삶의 본문이고, 회상과 반성은 경험에 대한 주석이다
25. 잠들기 전에 그날의 일을 반성하라
26.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는 사람이 행복하다
27. 고독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28. 신중함과 너그러움을 지녀라
29. 더불어 살려면 상대의 개성을 존중하라
30. 상대의 진심을 알고 싶다면
31. 사기를 당해도 얻는 것이 있다
32. 지나치게 기뻐하거나 슬퍼하지 말라
33. 비밀을 고백하면 비밀의 노예가 된다
34. 운명과 맞서려면 마음을 단단히 무장하라
35. 두려움이 엄습해도 낙심하지 말라
36. 심한 괴로움은 말로 설명할 수 없다
37. 어둠 속에서도 빛을 봐라
38. 세상은 보는 만큼 보인다
39. 위대한 사람은 자신의 단점에 개의치 않는다
40. 상대의 장점과 단점을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
41. 사람들 사이에는 적당한 간격이 필요하다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니체》

머리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필사본을 완성하기 전에

1. 강이 아니라 바다가 되라
2. 삶은 위태롭지만 인간은 위대하다
3. 성장하는 사람은 상처받아도 즐겁다
4. 춤추는 별을 낳으려면 혼돈을 품어라
5. 자신과 화해하지 못하면 잠들지 못한다
6.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짊어지는 것
7. 우리를 뒤흔드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8. 자신을 숨김없이 드러내면 상대가 불편해진다
9. 작은 복수라도 하는 것이 인간적이다
10. 오랫동안 사랑받으려면 떫은맛도 보여줘라
11. 친구가 나에게 악행을 저질렀다면
12. 정상이 아니라 비탈에 섰을 때 조심하라
13. 나를 속이는 사람에게 속아 넘어가도 괜찮다
14. 자부심이 강한 사람보다 허영심이 강한 사람이 불쌍하다
15. 위대한 것은 수행하는 것보다 명령하는 것이 어렵다
16. 인간이 받는 고통만큼 큰 것은 없다
17. 자기 자신을 깨닫기 위해 늘 깨어 있어라
18. 삶은 우연이 아니라 의지가 만들어내는 음식
19. 고독을 즐겨야 더 먼 곳을 볼 수 있다
20.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21. 삶이 힘든 것은 무거운 짐을 짊어지기 때문
22. 가장 무거운 짐은 인간 자신의 어리석음
23. 날아오르기를 바란다면 일어서는 것부터 배워라
24. 소중한 것은 가까이에서는 안 보인다
25.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26. 공짜로 주어진 삶은 없다
27. 구역질이야말로 세상을 사는 지혜다
28. 성급한 결혼은 파혼을 부른다
29. 모든 것은 되돌아온다
30. 빛이 보이거든 빛 속으로 가라
31. 현재 살아가는 세상을 사랑하라
32. 용감한 사람은 두려움을 알되 두려움을 지배한다
33. 능력 이상의 것을 바라지 말라
34. 높이 올라가고 싶다면 두 다리로 올라가라
35. 실패했더라도 실패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36. 불행한 바보보다 행복한 바보가 되라
37. 나쁜 길로 유혹하는 사람에게 속지 말라
38. 편한 길보다 꾸불꾸불한 길을 걸어라
39. 가장 순결한 사람이 세상을 지배한다
40. 모든 것이 얽혀 있는 세상을 사랑하라
41. 세계를 영원히 사랑하라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부처》

머리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필사본을 완성하기 전에

1. 삶은 마음이 만들어내는 것
2. 원망하면 미움에서 벗어날 수 없다
3. 깨어 있는 사람은 열반에 이른다
4. 마음을 다스려야 행복하다
5. 말한 대로 행동하라
6. 자식과 돈 때문에 아등바등 살지 말라
7. 자신을 어리석다고 생각하면 어리석지 않다
8. 후회 없이 행동해야 행복하다
9. 멀리 보는 사람은 한곳에 머물지 않는다
10. 모든 것을 포용해야 악순환에서 벗어난다
11. 좋은 것은 하나만으로 충분하다
12. 자신을 다스리는 사람은 그 누구도 정복할 수 없다
13. 가장 가르치기 어려운 사람은 자기 자신이다
14. 베풀어야 축복을 누린다
15. 절이나 교회, 점집은 피난처가 아니다
16. 마차를 멈추는 마부처럼 분노를 다스려라
17. 이 세상에 비난받지 않는 사람은 없다
18. 윤회의 악순환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19. 어리석음보다 단단한 그물은 없다
20. 남의 잘못은 보기 쉽지만 내 잘못은 보기 어렵다
21. 말을 잘한다고 현명한 사람이 되는 건 아니다
22. 머리카락이 희다고 어르신이 되는 건 아니다
23. 영혼의 순결에 이르기 위해
24. 태어날 때는 순서가 있지만 죽음에는 순서가 없다
25. 작은 것을 버려야 큰 것을 얻는다
26. 해야 할 일만 하면 행복하다
27. 한곳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살라
28. 인간은 홀로 태어나고 홀로 떠난다
29. 옳은 일은 고통을 불러오지 않는다
30. 옳지 않은 것을 옳지 않다고 생각하라
31. 어리석은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는 혼자가 낫다
32. 욕망을 이겨내면 고통은 사라진다
33. 잡초가 밭을 망치듯 미움은 우리를 망친다
34. 보잘것없는 물건을 받더라도 얕잡아보지 마라
35. 탐욕과 증오심이 저절로 떨어져 나가게 하라
36. 마부가 말을 길들이듯 그대 자신을 길들여라
37.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으면 두려움에서 벗어난다
38. 깨달은 사람은 항상 빛난다
39. 자신의 말과 행동, 생각에 상처받지 마라
40. 소유하려 하지 않는 사람이 되라
41. 영혼의 새벽 강가에 앉아 있는 사람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필사본을 완성하기 전에

1.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2. 날마다 자기 자신을 세 번 반성하라
3. 사람이라면 나잇값을 해야
4. 옛것을 익히고 새로운 것을 알면 스승으로 삼을 수 있다
5.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6. 이익만 좇아 행동하면 원망이 늘어난다
7.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라
8. 군자는 의리에 밝고, 소인은 이익에 밝다
9. 자신을 잘 단속하면 잃는 것이 적다
10. 교언영색(巧言令色)을 부끄럽게 여겨라
11. 아는 것은 그것을 좋아하는 것만 못하다
12.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
13. 옳은 것을 듣고서도 실천하지 않는 것
14. 일할 때는 무모하게 하지 말고 계획을 잘 도모하라
15.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들 가운데 반드시 스승이 있다
16. 욕심내지 말고 제값에만 팔아라
17. 사람이 먼저다
18. 예가 아니면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행동하지도 말라
19.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다른 사람에게 시키지 말라
20. 지도자가 선해야 따르는 이들도 선해진다
21. 일을 먼저 하고 얻는 것을 나중에 생각한다면
22. 정치를 하려면 먼저 앞장서고 열심히 일해야 한다
23.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 멀리 있는 사람을 찾아오게 하는 것
24. 말을 잘한다고 덕이 있는 것은 아니다
26. 멀리 내다보며 생각하지 않으면 가까운 곳에 근심이 있게 마련
27. 자신에게는 엄중하게 꾸짖고 다른 사람에게는 가볍게 꾸짖어라
28. 군자는 자기에게서 잘못을 찾고, 소인은 남에게서 잘못을 찾는다
29. 많은 사람들이 싫어해도 반드시 좋은 점이 없는지 살펴야
30. 상대방을 위해 하는 말이 좋은 말
31. 재산의 분배가 고르면 가난이 없다
32. 유익한 벗과 해로운 벗
33. 유익한 즐거움과 해로운 즐거움
34. 군자는 세 가지를 경계해야 한다
35. 곤란을 겪고도 배우지 않으면 최하이다
36. 군자라면 아홉 가지를 생각해야 한다
37. 공손하면 모욕을 당하지 않는다
38. 신뢰를 얻은 다음에 잘못을 간언해야 한다
39. 다섯 가지의 미덕을 존중하고 네 가지 악덕을 물리쳐라
40. 네 가지 악덕
41. 다른 사람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면 그 사람을 알 수 없다

저자소개

공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춘추시대 노나라 출신으로, 성은 공(孔), 이름은 구(丘), 자는 중니(仲尼)였다. 《사기》에 따르면 그는 노나라 창평향 추읍에서 태어났으며 몰락한 귀족 집안에서 성장했다. 어려서부터 예악(禮樂)에 관심이 많았고, 예를 통해 사회 질서를 바로잡고자 하는 정치적 이상을 품고 있었다. 공자는 약 30세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제자를 가르쳤으며, 신분과 출신에 상관없이 교육 기회를 열어 준 최초의 사상가로 전해진다. 제자는 3,000여 명, 그중 뛰어난 인물이 72명이라는 기록이 있다. 그의 교육 내용은 시·서·예·악 등 고전 학문을 바탕으로 인(仁)·예(禮) 중심의 인격 수양이었다. 정치적으로는 노나라에서 중도재, 사구를 거쳐 대사구(법무부 장관), 재상의 역할을 겸직하는 관직에까지 올랐으나, 내부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 개혁이 지속되지 못했다. 그는 55세 전후부터 14년 동안 여러 나라를 떠돌며 자신의 정치 이상을 피력했다. 그러나 그의 정치 이상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68세에 노나라로 돌아온 뒤에는 정치 활동을 접고 제자를 가르치며 학문 정리에 힘썼다. 《춘추》 편찬자가 공자로 알려져 있으며, 《논어》는 제자들이 남긴 공자의 언행록이다. 공자는 73세에 세상을 떠났고, 사후에 제자들을 중심으로 유가 학파가 형성되었으며, 한대 이후 국가적 사상으로 채택되며 동아시아 전체에 큰 영향을 미쳤다. 공자는 큰 정치적 성공보다 교육과 사상의 전수로 후대에 결정적 영향을 남긴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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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양 근대 철학의 합 리주의적 낙관론을 전면 반박하고, 인간과 세계의 본질을 맹목적인 ‘의지’로 통찰한 독일의 사상가입니다. 그는 인간의 삶이 끝없는 결핍과 욕망의 고통, 그리고 이를 채운 뒤 찾아오는 권태 사이를 오가는 시계추와 같다고 보 았습니다. 그러나 이에 절망하는 데 그치지 않고, 헛된 희망 과 타인의 시선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내면의 주권을 세울 것을 역설했습니다. 맹목적인 욕망을 잠재우는 순수한 지적 사유와 예술적 관조, 그리고 홀로 서는 고독의 정화를 통해 비로소 흔들리지 않는 깊은 평정에 도달할 수 있다고 가르쳤 습니다. 대표작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는 당대의 무관심을 딛 고, 훗날 니체, 바그너, 톨스토이, 프로이트 등 현대 사상과 문학의 거장들에게 심오한 영감을 불어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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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세기 독일의 철학자이자 음악가, 문학가이다. 1844년 독일 작센주 뢰켄의 목사 집안에서 출생했고 어릴 적부터 음악과 언어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집안 영향으로 신학을 공부하다가 포이어바흐와 스피노자의 무신론적 사상에 감화되어 신학을 포기했다. 이후 본대학교와 라이프치히대학교에서 언어학과 문예학을 전공했는데 박사 논문을 제출하기 전에 이미 명문대인 스위스 바젤대학교에 초빙될 만큼 뛰어난 학생이었다. 1869년부터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고전문헌학 교수로 일하던 그는 1879년 건강이 악화되면서 교수직을 그만두었다. 편두통과 위통에 시달리는 데다가 우울증까지 앓았지만 10년간 호텔을 전전하며 저술 활동에 매진했다. 겨울에는 따뜻한 이탈리아에서 여름에는 독일이나 스위스에서 지내며 종교, 도덕 및 당대의 문화, 철학 그리고 과학에 대한 비평을 썼다. 그러던 중 1889년 초부터 정신이상 증세에 시달리다가 1900년 바이마르에서 생을 마감했다. 니체는 인간에게 참회, 속죄 등을 요구하는 기독교적 윤리를 거부했다. 본인을 ‘망치를 든 철학자’라고 부르며 규범과 사상을 깨려고 했다. “신은 죽었다. 우리가 신을 죽였다”라고 한 그는 인간을 끊임없이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을 창조하는 주체와 세계의 지배자인 초인(超人)에 이를 존재로 보았다. 초인은 전통적인 규범과 신앙을 뛰어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인간을 의미한다. 니체의 이런 철학은 바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로 집대성됐고 철학은 철학 분야를 넘어 실존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에까지 영향을 크게 미쳤다. 《비극의 탄생》(1872)에서 생의 환희와 염세, 긍정과 부정 등을 예술적 형이상학으로 고찰했으며, 《반시대적 고찰》(1873~1876)에서는 유럽 문화에 대한 회의를 표명하고, 위대한 창조자인 천재를 문화의 이상으로 하였다. 이 사상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1878~1880)에서 더 한층 명백해져, 새로운 이상에의 가치 전환을 시도하기에 이른다. 《여명》(1881) 《즐거운 지혜》(1882)에 이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1883~1885)를 펴냈는데 ‘신은 죽었다’라고 함으로써 신의 사망에서 지상의 의의를 말하고, 영원회귀에 의하여 긍정적인 생의 최고 형식을 보임은 물론 초인의 이상을 설파했다. 이 외에 《선악의 피안》(1886) 《도덕의 계보학》(1887)에 이어 《권력에의 의지》를 장기간 준비했으나 정신이상이 일어나 미완으로 끝났다. 니체는 1889년 1월 3일 이탈리아의 토리노에서 발작을 일으킨 뒤부터 어머니와 함께 예나에서 거주했다. 어머니가 죽자 여동생 엘리자베트가 니체를 바이마르로 옮겼고, 그는 1900년 8월 25일 바이마르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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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 (엮은이)    정보 더보기
고대 북인도 건타라국 출신의 학승으로, 불교를 보호하던 카니슈카 왕 아래서 불교 법전의 편수에 종사했다고 전해지지만 『법구경』의 엮은이라는 사실 이외에 문헌적 기록들은 남아 있지 않다. 다만 생존 연대는 『아비달마품류족론』을 지은 바수밀의 외삼촌이라는 점에서 대략 기원 전후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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