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터 메어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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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보훔대학교, 쾰른대학교, 다름슈타트대학교에서 수학과 철학을 공부하여 박사학위와 교수 자격 논문을 통과하고, 쾰른에서 자유기고가로 활동했다. 포츠담대학교 예술과매체연구소 교수, 취리히예술대학교(ZHdK) 비판이론연구소 소장 및 미학이론 교수, 독일 미학회(DGA)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취리히예술대학교 명예교수로서 예술 연구와 디지털 비판 분야에서 활발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비트겐슈타인에 대한 대화』(1991), 『컴퓨터, 문화, 역사』(1991), 『사건과 아우라』(2002), 『나타나는 것:재료, 현존, 결과』(2002), 『매체이론』(2006), 『포스트 해석학』(2010), 『미학의 에피스테몰로지』(2015), 『예술적 연구 선언』(202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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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오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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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에서 독어학 석사학위를, 독일 부퍼탈대학교에서 독어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독일 보훔대학교 동양학부에서 외국인 전임교수로서 비교언어학, 일반언어학, 한국어 등을, 튀빙겐대학교에서 교환교수로 한국 문화역사와 한국어를 강의하였고, 고려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Grammatik aus der Fremd- und Eigenperspektive(외부 관점과 내부 관점에서 본 문법)』 『기호학으로 세상 읽기』(공저) 『훔볼트의 유산』 『언어의 민족적 특성에 대하여』 『세상을 변화시킨 독일인들』 『기호의 미로를 걷다 : 퍼스에서 에코까지』 등이 있으며, 고등학교 교과서 『독일문화』를 공동 집필했다. 역서로는 『이차 언어 습득』 『훔볼트의 상상력과 언어』(공역) 『비트겐슈타인』 『미드』 『에코』 『기호학의 전통과 경향』 등이 있다.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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