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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영혼과 해

작은 영혼과 해

닐 도날드 월쉬 (지은이), 프랭크 리치오 (그림), 이현주 (옮긴이)
두레
6,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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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영혼과 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작은 영혼과 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종교에세이 > 기독교
· ISBN : 9788974430634
· 쪽수 : 32쪽
· 출판일 : 2004-02-15

책 소개

사람이 살다보면 때때로 불행한 일이나 나쁜 일을 만나게 된다. 사람이 이런 고통을 받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동화 형식으로 알려 준다. 고통을 당하면 어떻게든 고통을 벗어나려고 애쓰는 나머지 고통이 주는 의미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에게 깨달음을 준다.

목차

사람이 살다보면 때때로 불행한 일이나 나쁜 일을 만나게 된다. 사람이 이런 고통을 받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동화 형식으로 알려 준다. 고통을 당하면 어떻게든 고통을 벗어나려고 애쓰는 나머지 고통이 주는 의미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에게 깨달음을 준다.

기독교적인 색채가 이야기 전반에 강하게 깔려 있다. 이 세상엔 절대적인 선도 절대적인 악도 없음을 전해준다. 불행은 행운으로 바뀔 수도 있고, 고통은 통해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인간은 이렇게 고통을 통해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저자소개

닐 도널드 월쉬 (지은이)    정보 더보기
5번 이혼하고 매달 양육비를 보조해야 하는 9명의 자녀를 둔 전직 지역 라디오방송 토크쇼 진행자인 닐 도날드 월쉬는 그리 평탄치도 행복하지도 못한 인생 경력의 소유자다. 건강도 안 좋은 데다 직장에서까지 해고당한 월시는 마흔아홉 살의 어느 날 밤, 잠에서 깨어 일어나 자신의 인생을 그토록 엉망진창으로 만든 신에게 항의하는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윌쉬는 신에게서 자신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받았다. 그것도 말이 아닌 글로. 월쉬는 신의 말을 받아적고 있었던 것이다. 매일 새벽 4시 30분경에 시작된 월쉬와 신의 이 대화는 1992년부터 만 3년 동안 계속되었다. 하지만 월쉬는 어떻게 신이 정말로 자신에게 이야기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을까? 혹은 이 책이 신의 이름을 빙자한 고의적인 사기는 아닐까? 아마 누구라도 이런 의문을 품을 수 있을 것이다. 월쉬는 이에 대해 “이 책에는 내가 지금껏 생각해오고 알고 있던 것들을 훨씬 뛰어넘는 개념과 사실들이 들어 있다”고 말한다. 또 월쉬는 더 중요한 문제는 “사람들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대로 살 때 세상이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냐”이며, 결국 책의 내용이 진실을 말해줄 것이라고 장담한다. 다른 저서로는 ≪신과 집으로≫ ≪신과 나누는 우정≫ ≪신과 나눈 교감≫ ≪내일의 신≫ ≪새로운 계시록≫ ≪신이 원하는 것은≫ ≪작은 영혼과 해≫ ≪청소년을 위한 신과 나눈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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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44년 충주에서 태어나서,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했다. 본명은 이현주이고, 관옥觀玉 또는 이오二吾라고도 부른다. 목사, 동화 작가, 번역 문학가이기도 한 글쓴이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글들을 집필하는 한편, 대학과 교회 등에서 강의도 하고 있다. 『알게 뭐야』, 『살구꽃 이야기』, 『날개 달린 아저씨』 등의 동화집과 『사람의 길 예수의 길』, 『한 송이 이름 없는 들꽃으로』, 『젊은 세대를 위한 신학』, 『칼아 너 갈 데로 가라』, 『무구유언』, 『성서와 민담』, 『뿌리가 나무에게』, 『나의 어머니, 나의 교회여』, 『호랑이를 뒤집어라』, 『돌아보면 발자국마다 은총이 있었네』, 『그래도 행복한 신의 피리』, 『장자 산책』, 『대학 중용 읽기』 등의 책이 있다. 안희선 목사의 소개로 무위당 선생을 만난 지 15년 되던 때 만물에서 하느님을 뵙고 세상을 보살피는 사람을 뜻하는 관옥목인觀玉牧人이라는 이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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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리치오 (그림)    정보 더보기
자연을 매우 사랑하는 그림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가 삽화를 그린 《사랑의 커리큘럼》은 1997년 ‘미국 부모들이 뽑은 책’과 ‘MAPA 최고 영적 도서’ 상을 받았습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신과 나눈 이야기》의 저자 닐 도널드 윌시가 글을 쓴 그림책 《작은 영혼과 태양》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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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그것은 아주 훌륭한 선물이란다. 그것이 없으면 이것을 알 수 없거든. 찬 것이 없으면 뜨거운 것을 알 수 없고, 아래가 없으면 위를 알 수 없고, 느린 게 없으면 빠른 것을 알 수 없지. 또 오른쪽이 없으면 왼쪽을 알 수 없고, 저기가 없으면 여기를, 그 때가 없으면 지금을 알 수 없단다.
그러니 네가 어둠을 휩싸일 때 주먹을 휘두르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어둠에 대고 욕을 해서는 안 된다.
어둠에 정신을 잃지 말고 그 어둠 속을 비추는 빛이 되거라. 그러면 네가 누군지 스스로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다른 영혼들도 네 빛을 보고는 네가 얼마나 특별한 빛인지 알아볼 것이다!

-본문 중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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