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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기다리는 버스는 오지 않는다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문화/문화이론 > 중국문화
· ISBN : 9788981337582
· 쪽수 : 165쪽
· 출판일 : 2005-06-10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문화/문화이론 > 중국문화
· ISBN : 9788981337582
· 쪽수 : 165쪽
· 출판일 : 2005-06-10
책 소개
베이징에서 시안을 거쳐 서역의 초입 텐쉐이에 이른 저자는 중국에 대한 깊은 지식을 배경삼아 탐험길에서 관찰한 풍광을 자유롭게 풀어낸다. 위구르 지역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그로 인한 민족간의 갈등, 투르판의 기후와 관련된 특산품인 포도, 그들의 생활에 관한 글은 사전 지식만이 아니고 몸으로 부딪히며 얻은 체험이 아니면 쓸 수 없는 내용이다.
목차
길 떠나는 이에게
출발점에서
마이지산에서
란저우 가는 길
황하 삼협 빙링스
장성의 끝 자위관
둔황, 밍사산에서
둔황 모가오쿠
우룸치
텐츠에 올라
투르판, 중국에서 가장 낮은 곳
카나쓰 가는 길 중가리아에서
여기가 알타이산맥
초원에서 자전거 타기
중가리아의 석유, 그리고 마귀성
파미르 고원의 시작, 카스갈 가는 길
카스갈의 바자르
호탄 가는 길
한번 들어가면 돌아올 수 없는 그곳, 타클라마칸 사막
다시 우룸치로
우룸치의 먹거리 탐방
우룸치 시내 구경
저자소개
책속에서
란저우 근처에는 꼭 가봐야 할 곳이 두 군데가 있다. 첫번째는 한때 중국에서 가장 큰 댐이었던 류자샤댐이고, 두번째는 그곳에서 배를 타고 한 시간쯤 들어가야 하는 빙링쓰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빙링쓰는 대단한 풍광을 지닌 곳이다. 하지만 그곳에 가는 여정은 그야말로 고난의 연속이다. 그리고 하루에 갔다 오기는 조금 무리다 싶은데, 나는 간신히 하루 만에 다녀왔다. --본문 30p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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