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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시 그림책 세트 - 전10권

바우솔 시 그림책 세트 - 전10권

(흰 눈 + 시튼 동물기 + 구름 + 5대 가족 + 엄마의 품 + 청양장 + 병아리 싸움 + 자장가 + 새 신발 + 아기 다람쥐의 모험)

고은, 공광규, 신경림, 박철 (글), 이억배, 한병호, 김재홍, 김슬기 (그림), 안선재(안토니 수사) (옮긴이)
바우솔
1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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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시 그림책 세트 - 전10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바우솔 시 그림책 세트 - 전10권 (흰 눈 + 시튼 동물기 + 구름 + 5대 가족 + 엄마의 품 + 청양장 + 병아리 싸움 + 자장가 + 새 신발 + 아기 다람쥐의 모험)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한국 그림책
· ISBN : 9788983896827
· 쪽수 : 396쪽
· 출판일 : 2016-10-14

책 소개

고은, 공광규, 도종환, 신경림, 시인 등 우리나라의 대표 시인의 그림책을 세트로 구성했다. 시인이 보여주는 오랜 사유의 결과물은 쉽고 짧은 문구 안에 수많은 함의를 담고 있다. 때문에,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과 세상을 바라보는 깊은 눈을 선사한다.

목차

1. 흰 눈
2. 시튼 동물기
3. 구름
4. 5대 가족
5. 엄마의 품
6. 청양장
7. 병아리 싸움
8. 자장가
9. 새 신발
10. 아기 다람쥐의 모험

저자소개

안선재 (옮긴이)    정보 더보기
영국에서 태어나 1980년부터 한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으로 귀화한 타이제 공동체 수도자이자 한국문학 번역가이다. 서강대학교 영문학과 명예교수를 지냈으며, 40여 년 동안 한국문학과 한국문화를 세계에 소개하는 데 헌신해 왔다. 고은, 서정주, 김광규, 김혜순 등 수많은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영어로 번역했으며, 한국 고전문학과 역사, 문화에 관한 저술과 편저도 다수 남겼다. 한국문학 번역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을 비롯한 여러 상을 수상했다. Compiled by An Sonjae (Brother Anthony of Taiz?) Born in the United Kingdom, An Sonjae has lived in Korea since 1980 and is a naturalized Korean citizen. He is a member of the Taiz? Community and a translator of Korean literature. He is Professor Emeritus of English Literature at Sogang University and has devoted more than forty years to introducing Korean literature and culture to readers around the world. He has translated into English the works of numerous Korean writers, including Ko Un, Seo Jeong-ju, Kim Kwang-kyu, and Kim Hyesoon, and has written and compiled many books on Korea's classical literature, history, and culture. In recognition of his contributions to the translation and international promotion of Korean literature, he has received numerous honors, including the Silver Crown Order of Cultural Merit from the Korean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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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배 (그림)    정보 더보기
그림책 작가. 《솔이의 추석 이야기》, 《이야기 주머니 이야기》, 《개구쟁이 ㄱㄴㄷ》, 《잘잘잘 1 2 3》,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봄이의 여행》, 《오누이 이야기》, 《한 장 한 장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반쪽이》, 《모기와 황소》, 《5대 가족》에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으로 2020년 전미도서관협회ALA에서 주관하는 배첼더 어워드Batchelder Award 어너리스트에 선정되었습니다. 한 장의 그림이 어린이 마음에 오래 남아 있기를 바라면서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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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호 (그림)    정보 더보기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2005년 《새가 되고 싶어》로 BIB 황금사과상을 받았으며, 2014년에는 한국 대표 일러스트레이터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도깨비 작가’로 불릴 만큼, 작가만의 독창적인 도깨비 세계를 구축해 오랫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가 쓰고 그린 도깨비 이야기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는 2002년 아시아 일러스트레이션 재팬(BAIJ) 비엔날레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새가 되고 싶어》, 《미산계곡에 가면 만날 수 있어요》 등이 있고, 《황소와 도깨비》, 《도깨비와 범벅 장수》, 《수달이 오던 날》, 《발자국 개》, 《길로 길로 가다가》 등 수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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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그림)    정보 더보기
인간과 자연을 주제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동강의 아이들》, 《숲 속에서》, 《로드킬-우리 길이 없어졌어요》가 있고, 그린 그림책으로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영이의 비닐우산》, 《아가 마중》, 《무지개》, 《우리 가족이 살아온 동네 이야기》, 《송아지 내기》, 《똥 자 들어간 벌레들아》, 《너 제주도에 있니?》, 《고향으로》, 《구름》, 《엄마의 품》 등이 있습니다. 그린 동화책으로 《쌀뱅이를 아시나요》, 《고양이 학교》, 《도들마루의 깨비》, 《무옥이》, 《반지 엄마》, 《금단현상》, 《숨 쉬는 책 무익조》 등이 있습니다. 《동강의 아이들》로 에스파스앙팡상을, 《고양이 학교》로 앵코륍티블상을, 《영이의 비닐우산》으로 BIB어린이심사원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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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3년 8월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18세의 나이에 출가하여 수도생활을 하던 중 1958년 『현대시』『현대문학』 등에 추천되어 문단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피안감성』(1960)을 펴낸 이래 고도의 예술적 긴장과 열정으로 작품세계의 변모와 성숙을 거듭해왔다. 연작시편 『만인보』(전30권), 서사시 『백두산』(전7권), 『고은 시전집』(전2권), 『고은 전집』(전38권), 『무제 시편』, 『초혼』을 비롯해 160여권의 저서를 간행했고, 1989년 이래 영미ㆍ독일ㆍ프랑스ㆍ스웨덴을 포함한 약 20여개 국어로 시집ㆍ시선집이 번역되어 세계 언론과 독자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만해문학상 대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상 유심작품상 대한민국예술원상 오상순문학상 등과 스웨덴 시카다상, 캐나다 그리핀공로상, 마케도니아 국제 시축제 ‘황금화관상’ 등을 수상했으며, 세계시단의 주요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장,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회 의장, 버클리대 한국학과 방문교수, 하버드 옌칭연구소 특별연구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겨레말큰사전’ 남북공동편찬위원회 이사장이며, 서울대 초빙교수 및 단국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로 쓴 한민족의 호적부’라 일컬어지는 연작시편 『만인보』는 시인이 1980년 신군부에 의해 남한산성 육군교도소 특별감방에서 수감되었을 때 구상한 것이다. 1986년 1권을 출간한 이래 25년 만인 2010년, 전30권(총 4,001편)으로 완간된 『만인보』는 한국문학사뿐만 아니라 세계문학사에서도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기념비적인 역작이다. 2012년 10월, 55년간 써온 작품들 중 240편을 모은 대표 시선집 『마치 잔칫날처럼』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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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광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여린 풀과 벌레와 곤충을 밟지 않으려고 맨발로 산행하는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시를 쓰고 있습니다. 1960년 서울 돈암동에서 태어나 충청남도 청양에서 자랐습니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1986년 《동서문학》 신인문학상에 당선된 이후 신라문학대상, 윤동주상 문학대상, 동국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김만중문학상, 고양행주문학상, 디카시작품상, 신석정문학상, 녹색문학상, 단국문학상, 한용운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자연 친화적이고 호방한 시 〈담장을 허물다〉는 2013년 시인과 평론가들이 뽑은 가장 좋은 시로 선정되었습니다. 그의 시 , , , 가 중고등 교과에 실려 있으며, 은 2019년 호주 캔버라대학교 부총장 국제 시 작품상(University of Canberra Vice Chancellor's International Poetry Prize)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시집으로 《담장을 허물다》, 《서사시 금강산》, 《서사시 동해》 등과 산문집 《맑은 슬픔》이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성철 스님은 내 친구》, 《마음 동자》, 《윤동주》, 《구름》, 《흰 눈》, 《하늘 그릇》, 《담장을 허물다》, 《할머니의 지청구》, 《엄마 사슴》, 《청양장》, 《별국》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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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림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농무』 『새재』 『달 넘세』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사진관집 이층』 『살아 있는 것은 아름답다』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산문집 『민요기행』 『시인을 찾아서』(전2권)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시카 다상, 만해대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과 동국대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2024년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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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 (글)    정보 더보기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7년 《창비 1987》에 등 15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등단했고, 1997년 《현대문학》에 단편 이 추천되어 소설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집 《불을 지펴야겠다》로 2009년 천상병시상, 2010년 백석문학상을 받았고, 소설집 《평행선은 록스에서 만난다》로 2006년 단국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김포행 막차》, 《새의 전부》, 《사랑을 쓰다》, 《영진설비 돈 갖다 주기》, 《험준한 사랑》, 《작은 산》 등 10권의 시집을 발간했으며, 어린이를 위하여 《옹고집전》, 《선비 한생의 용궁답사기》, 《김포 아이들》 등을 썼습니다. 현재 한국작가회의 시분과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소중한 기억을 《엄마의 품》으로 풀어냈습니다. 세찬 빗줄기 속에서 안겼던 엄마의 따스한 품. 그 모습 속에 어머니의 사랑과 소중함, 그리고 위대함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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