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함께 울어주고 함께 아파하고

함께 울어주고 함께 아파하고

(안셀름 그륀 신부의 위로 멘토링)

안셀름 그륀 (지은이), 김선태, 금동원 (옮긴이)
생활성서사
11,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13개 3,9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함께 울어주고 함께 아파하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함께 울어주고 함께 아파하고 (안셀름 그륀 신부의 위로 멘토링)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신앙생활
· ISBN : 9788984813410
· 쪽수 : 199쪽
· 출판일 : 2012-03-19

책 소개

고통에 대한 그리스도교의 입장을 대변하는 철학적·신학적·심리학적 이론들을 간략히 소개하면서, 자녀에 대한 걱정, 일과 인간 관계의 실패, 스스로 만든 고통, 병, 사랑하는 이의 죽음 등으로 고통을 겪는 사람들의 구체적인 고통 체험들을 살펴보고 각각에 대한 위로의 멘토링을 전해 준다. 이 멘토링들은 수년 간 고통을 겪는 이들과 함께한 저자의 경험과 통찰이 반영되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7

1 고통에 대한 신학의 대답 13

철학의 대답 14
다른 종교들의 대답 23
예수님의 대답 28
고통에 의미 부여하기 51
성경을 통해 도움 받기 56
심리학을 통해 도움 받기 71

2 신비가들이 벌인 고통과의 대결 75

고통은 영적 도전 77
어떻게 하느님께서?
우리의 하느님상 깨기 89
어떻게 하느님을 신뢰할 수 있는가?
- 기도하기 93
왜 이런 시련을 겪는가?
- 성숙의 길 108

3 고통 체험에 대한 위로 멘토링 117

인간이 야기한 고통 118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123
배우자를 잃음 124
자녀를 잃은 고독한 부모 125
고통을 통과하기-죄책감과 슬픔을 놓아주기 135
육체의 병·영혼의 병 138
육체적 고통 138
정신적 고통 148

자녀에 대한 걱정 156
까다로운 성격과 뒤엉킨 생애로 힘들어하는 자녀 157
동성애자인 자녀 163
질병과 장애를 겪는 자녀 164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자녀 165
거식증에 걸린 자녀 167
약물 중독에 빠진 자녀 168

직업과 관계에서의 실패 170
실직 170
별거와 이혼 175
스스로 야기한 고통 181
자연재해 188

나가는 말 193

참고 도서 197

저자소개

안셀름 그륀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대수도원에 들어갔다. 철학과 신학, 경영학을 공부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7년부터 소속 수도원의 재정 관리를 맡았으며,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 활동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영성 작가로 손꼽히며,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기쁨, 영혼의 빛》,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
펼치기
김선태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89년 사제품을 받은 후 스위스 프리부르 대학교에서 기초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주 가톨릭 신학원 원장을 거쳐 솔내 성당, 화산동 성당, 연지동 성당, 삼천동 성당 주임 신부를 역임했으며, 2017년 5월 주교로 서품되어 현재 전주교구 교구장을 맡고 있다. 역서로는 《위기는 선물이다》,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DOCAT》, 《베네딕토 16세 교황의 마지막 이야기》 등이 있다.
펼치기
금동원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27년생. 한국의 여류화가 중에 20세기를 대표하는 원로작가로 제도권에서는 야인으로 치부될 정도로 개인전을 통해서만 화가 생활을 영위해 왔다. 60년 동안 야생화, 초가집과 같이 자연의 숨결을 아름답게 표현해 온 한국화 화가로 욕심 없고 탈속한 화풍은 시정이 넘치고 생명의 아름다운 에너지를 담아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펼치기

책속에서

우리는 바로 고통 중에 하느님께 솔직해진다. 예수님의 운명은, 하느님께서 우리를 모든 고통에서 해방하실 것이라는 환상에서 멀어지게 해 준다. 하느님은 모든 고통에서 우리를 해방하지 않으신다. 대신 하느님은 우리를 굳세게 하시어,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처럼 고통의 어둠과 불가해성을 사랑의 무력함으로 견뎌 내게 하시고, 당신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고통을 변화시키신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고통 중에 하느님께 나 자신을 내맡긴다면, 고통 한가운데에서 사랑의 샘이 나에게 열린다. 그 샘은 고통을 겪는 나에게 다른 맛을 준다. 우리는 불가해한 하느님께 자신을 맡김으로써 이해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평화를 체험한다. 이 평화는 심연으로 빨려 들어가는 소용돌이보다 더 강하다.


우리의 삶은 늘 많은 일로 방해를 받는다. 고통은 우리가 자신과 삶에 대해 만든 환영을 부수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우리가 만든 환영들이 깨지자마자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의 원천적인 형상이 밝게 떠오르고, 그때에야 비로소 우리는 하느님께서 탄생 때 우리에게 주셨던 영혼의 찬란함과 만날 수 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