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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대변인 (대통령과 언론, 그리고 나의 백악관 시절)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각국정치사정/정치사 > 미국
· ISBN : 9788984996793
· 쪽수 : 566쪽
· 출판일 : 2006-12-28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각국정치사정/정치사 > 미국
· ISBN : 9788984996793
· 쪽수 : 566쪽
· 출판일 : 2006-12-28
책 소개
백악관 언론비서관으로 부시 대통령의 초대 대변인을 지낸 애리 플라이셔가 자신의 백악관 근무 시절을 돌이켜 보면서 쓴 책이다. 백악관 대변인과 출입기자단과의 갈등, 미국 언론과 기자들의 속성, 부시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일어난 여러 가지 일화에서부터, 부시 행정부의 주요 정책 결정 과정, 국제 사회와의 미묘한 관계까지, 그간 잘 알려지지 않은 세계적인 이슈들을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옮긴이의 말
서문
01장 전쟁의 바람은 불고
02장 텍사스에서 워싱턴까지
03장 초기 백악관 시절
04장 언론의 편견과 갈등
05장 레스터-브리핑 룸의 이단아
06장 폭풍 전의 고요
07장 2001년 9월 11일
08장 9월 11일 그 이후
09장 알 권리와 공개의 한계
10장 탄저와 아프가니스탄 전쟁
11장 가을에서 겨울로
12장 다시 일상으로
13장 헬렌 토머스 -- 백악관의 산 증인
14장 오보(誤報)와의 전쟁
15장 잠자는 유엔을 깨워
16장 잘못 쏜 총알 한 발
17장 그라운드호그 데이
18장 이라크와의 전쟁
19장 백악관과의 이별
에필로그
색인
리뷰
책속에서
지금 우리는 마치 냉전 시대와 같은, 도처에 위험이 산재한 시대에 살고 있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세계무역센터가 공격을 받기까지의 10년 동안의 기간을 제외하고는, 외교와 국방 관련 이슈들이 제2차 세계 대전부터 현재까지의 미 대통령 선거에서의 단골 메뉴였다. 1990년대 미국의 선거 이슈는 주로 국내적인 것들이었다. 이 기간은 어떻게 보면 잘못된 유예 기간이다. 외교나 테러리즘, 그리고 국방비 문제는 유권자들에게 중요하지 않은 2등급, 3등급의 문제로 격하되었다. 그러다가 9.11이 우리 국민들의 인식을 바꾸게 한 계기가 된 것이다. 마치 진주만이 그랬던 것처럼. - 본문 519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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