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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역학 > 사주/궁합/예언
· ISBN : 9788986346503
· 쪽수 : 376쪽
· 출판일 : 2007-01-20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노스트라다무스의 생애
2001년 쌍둥이 빌딩 재앙 I
쌍둥이 빌딩 재앙 II
2002년 관타나모 만
2003년 미국 / 이라크 전쟁 I
미국 / 이라크 전쟁 II
미국 / 이라크 전쟁 III
미국 / 이라크 전쟁 IV
미얀마의 군사정부
2004년 쓰나미 I
2005년 중동의 평화 개시 I
요한 바오로 2세의 서거
뉴올리언스의 대홍수
2006년 로마 지도자의 사망
개신교의 위기
세계적인 지도자의 암살
2007년 북한으로 인한 마찰
2008년 암살의 여파
2010년 제삼의 적그리스도에 대한 사전 경고
2011년 지구 온난화 I
요한 바오로 2세의 후임자 베네덱트 16세에게 닥치는 위기
2012년 교황의 사망 I
다이애나 황태자비와 도디 파예드
2013년 핵분열
가톨릭교회에서 다시 불붙은 낙태 논쟁
2014년 교황의 사망 II
2015년 힐러리 클린턴
기근 구제
2016년 환경재해 I
환경재해 II
2017년 환경재해 III
로마 가톨릭교회의 추문 I
로마 가톨릭교회의 추문 II
로마 가톨릭교회의 추문 III
알-카에다
2020년 로마 가톨릭 분열의 여파
2021년 테러리스트의 남프랑스 공격
새로운 섬의 탄생
해리 왕자의 부계
2022년 영국의 왕위 계승
영국 찰스 3세의 퇴위
불쌍한 베비스 경
2023년 새로운 명문가-전조
2024년 새로운 명문가
2025년 수니파와 시아파의 전쟁
2027년 여섯 명의 행운의 갬블러
2028년 현자의 돌 발견
금융 폭락
종교 부흥
2029년 태양 I
태양 II
2032년 정치적 공정성 I
제삼의 적그리스도의 탄생-전조 I
제삼의 적그리스도의 탄생-전조 II
미국 대통령 선거
2033년 계급 전쟁
2034년 정치적 공정성 II
정치적 공정성 III
제삼의 적그리스도의 탄생-전조 III
2035년 혹독한 겨울
제삼의 적그리스도의 탄생
2036년 제삼의 적그리스도의 탄생과 그 결과
2037년 호주와 인도네시아의 전쟁
노화 과정의 역행
2039년 그리스와 터키의 문제
2040년 대폭풍
영국 군주제의 종말 I
영국 군주제의 종말 II
영국 군주제의 종말 III
2041년 범 아프리카 지도자의 탄생
2043년 종교전쟁 I
종교전쟁 II
2044년 화학전
2045년 가톨릭과 유대교, 이종족의 결합
2046년 집단적 무의식
변화의 징조, 운석이 떨어지다
교황 선출
2047년 마피아의 살인 I
마피아의 살인 II
2048년 지구 온난화 II
미국의 허리케인 / 지구 온난화 III
2049년 프랑스의 이주민
2051년 테러리즘
2052년 이슬람 여성의 해방
2053년 양성(兩性)의 전쟁
분서(焚書)
2054년 몬순 우기
미국과 중국의 대치
2055년 미국과 중국의 거짓된 시작
세계 강국의 화합을 방해하는 이슬람 I
세계 강국의 화합을 방해하는 이슬람 II
2056년 세계 강국의 화합을 방해하는 이슬람 III
로마 가톨릭교회의 위기 I
로마 가톨릭교회의 위기 II
로마 가톨릭교회의 위기 III
2057년 로마 가톨릭교회의 위기 IV
로마 가톨릭교회의 위기 V
2059년 불교와 기독교
2060년 EU에서 탈퇴하는 영국
세르보와 크로아티아의 분쟁
2061년 프랑스 지도자의 지위
아랍 전쟁
2062년 세계적 전염병
2063년 미래의 전쟁에 대한 경고
2064년 영국의 EU 탈퇴 결과
2065년 로마 협정
배아 대체의 위험성
2066년 유럽 연합
EU와 관련된 영국과 스코틀랜드의 불화
2067년 대기근
2068년 신흥 유럽의 핵시장
2069년 세계대전의 경고
2070년 세계대전 I
세계대전 II
세계대전 III
세계대전 IV
2071년 세계대전 V
2075년 세계대전 그 이후/ 피닉스의 출현이 알리는 종말
제삼의 적그리스도 I
2077년 제삼의 적그리스도 II
세계 대전 후의 영국 요새
2078년 대중의 반란이 시작되다
2079년 세계 질서의 변화
2080년 세계대전으로 인한 기후 변화
쓰나미 II
2081년 쓰나미 III
새 지도자의 출현
2082년 유럽의 지진
메뚜기 떼의 습격
2083년 미국의 지진
2085년 프랑스의 위기-전조 I
이스라엘의 미래
2089년 키프러스의 분리
미국과 중국-견해가 일치하다
2090년 헝가리의 위기
그리스의 핵관련 사고
2091년 세계대전 종전 이후 20년
론 강의 홍수
2095년 프랑스의 위기-전조 II
생태 고갈
2096년 초강대국의 세속화
2097년 중동
2098년 프랑스의 위기 I
2099년 프랑스의 위기 II
2099년 프랑스의 위기 III
프랑스와 영국 사이의 위기
2101년 프랑스의 위기 IV
2103년 지구 온난화 IV / 지중해의 기근
2105년 잠수함 전투
7048년 노스트라다무스, 작별을 고하다
7074년 아마겟돈 / 마지막 예언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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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책속에서
Pour ne vouloir consentir a divorce,
Qui puis apres sera cogneu indigne,
Le Roi des Isles sera chasse par force
Mis a son lieu que de roi n'aura signe.
세인들이 그의 이혼을 인정하지 않았기에
훗날 그는 자격을 인정 받지 못한다
국민들이 섬나라의 왕을 쫓아내니
전혀 왕이 될 것이라 예상하지 않았던 사람이 왕위를 계승한다.
영국 사람들은 이 사행시를 보고 그리 놀라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이 사행시는 폭넓은 뜻을 담고 있다. 첫째는,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96세가 되는 2022년경에 사망함으로써 그녀의 어머니보다 5년 짧은 생을 마감하게 되리라는 것이다. 찰스 황태자는 왕관을 이어받아 '섬나라의 왕'이 된다. 이 말의 의미는, 그는 더 이상 그의 어머니의 통치하에 있다가 공화국이 된 세계의 다른 지역(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의 왕이 아니라는 것이다. 찰스 황태자는 왕위를 계승하는 2022년에 74세가 된다. 그러나 그때까지도 다이애나 황태자비와의 이혼에 따른 적대감이 상당수의 영국 국민들에게 남아있다. 그에 대한 압력은 너무 강하고, 그의 나이 또한 그 자신에게 너무 부담이 되어 찰스는 아들을 위해 물러난다. 그러나 어떤 아들인지가 문제다. 사행시의 마지막 행에서 노스트라다무스는 이에 대해 확실히 언급한다. "전혀 왕이 될 것이라 예상하지 않았던 사람이 왕위를 계승한다." 이는 아버지의 뒤를 잇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윌리엄 왕자가 더 이상 중요한 인물로 인식되지 못 한다는 뜻일까? 그래서 그 다음 순위인 해리 왕자가 왕위를 이어받게 된다는 말일까? 그렇게 된다면 해리 왕자는 겨우 38세의 나이로 국왕 헨리 9세가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