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근대 세계관의 역사 (칸트.괴테.니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근대철학 > 근대철학 일반
· ISBN : 9788987671604
· 쪽수 : 201쪽
· 출판일 : 2007-01-31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근대철학 > 근대철학 일반
· ISBN : 9788987671604
· 쪽수 : 201쪽
· 출판일 : 2007-01-31
책 소개
스스로 이방인, 주변인이라 칭하고 작고할 때까지 결코 정식 교단에 서보지 못했던 불우한 사회학자. 하지만 1980년대 들어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는 현대 사회학계의 거장 게오르그 짐멜(Georg Simmel, 1858~1918). <돈의 철학>으로도 유명한 게오르그 짐멜이 독일 카셀대에서 하빌리타치온(Habilitation, 대학교수 자격논문)까지 취득한 김덕영 교수에 의해 본격 소개된다.
목차
제1장 칸트와 괴테
제2장 괴테와 칸트의 도덕적 세계관에 대하여
제3장 니체와 칸트
제4장 개인주의의 두 형식
제5장 칸트의 의무와 행복 이론
제6장 괴케에 대한 주석
제7장 니체의 이해를 위하여
해제 | 양적 개인주의와 질적 개인주의의 종합
옮긴이의 말
출처
찾아보기
리뷰
책속에서
괴테가 그의 정신적 삶을 관통해 끊임없이 예술적 직관을 하는 것은 단지 그의 예술가 기질만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다. 이 기질은 세계를 직관함으로써 다시 한 번 이 세계와 물리적으로 통일되는데, 바로 여기에 천재의 형이상학적 본질이 존재한다. 괴테의 부단한 예술적 직관은 동시에 내적인 어두운 세력에 대한 평형추였다.
즉 과거의 그늘을 없애버리는 현재의 등불이었던 것이다. 그가 직관에 대해, 그리고 현재적인 것의 생동감에 대해 말하는 경우, 그것은 안도나 해방과 같은 것이다. 우리는 괴테가 충격적인 체험에서 받은 중압감을 간과해왔다. 충격적인 체험은 기억되면서 지속적으로 압박을 가했다. 왜냐하면 단지 그의 예술적 창조, 즉 투쟁의 명백한 결말에서 승리를 거둔 엄청난 저항력만을 보았기 때문이다. - 본문 143쪽에서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