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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통일/북한관계 > 북한학 일반
· ISBN : 9788990589682
· 쪽수 : 614쪽
· 출판일 : 2015-11-30
목차
제1부 역사의‘팩 트’가 왜곡·날조됐다
▲현대사의 시발점이 대한민국과 다르다: 남한 1945년 vs. 북한 1926년
▲김일성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남북한총선거를 통해 창건됐다고 날조
▲고구려 귀족무덤을 단군릉으로 조작:‘단군은 실재인물로 동양최초 국가창설자’
▲‘대동강문화’학명 부여: 세계 5대문명발상지로 공식 선포
▲ 북한이 말하는 민족 개념은 김일성·김정일 민족론
▲5천년 우리 역사를 착취와 피착취계층의 계급투쟁으로 해석
▲우리민족의 보편적인 근현대사를 김일성 개인의 혁명력사로 바꿨다
▲고조선의‘범금8조’를 인민을 탄압하기 위한 법으로 가르친다
▲고조선은 최초의 노예제국가로 노예폭동으로 멸망했다고 기술
▲고조선의 후국(後國)이자 고구려의 전국(前國)으로‘구려’를 설정, 교육
▲신라에 의한 3국통일 부정: 명칭도‘통일신라’아닌‘후기신라’
▲고려의 승계국이 북한이라며 통일후 국호로‘고려민주련방공화국’제안
▲조선왕조를 반인민적 국가로 규정:‘이성계는 반역자, 양반은 사회의 기생충’
▲훈민정음 창제자를 세종대왕 대신 ‘인민’이라고 가르친다
▲제너럴셔먼호사건때 미국을 물리친 사람을 김일성 증조부라고 날조
▲김일성의 혁명가계를 임진왜란때의 명장 김응서장군으로까지 조작하려다 포기
▲이순신장군을 인민이 아닌 양반지주계급을 위해 싸운 사람으로 폄훼
▲임오군란을 실패한 계급혁명으로 서술
▲쇄국정책의 대원군을‘외세와 자주’의 관점에서 명성황후보다 긍정 평가
▲북한은 개혁개방 거부하면서도 갑신정변만큼은 부르주아혁명이라며 높이 평가
▲‘동학운동이 실패한 것은 노동계급의 당의 영도가 없었기 때문’
▲‘갑오개혁은 인민대중의 힘이아닌 그것도 타율개혁이어서 실패’
▲‘한말 의병투쟁은 수령의 영도를 받는 노동계급의 혁명투쟁이 아니어서 실패’
▲‘안중근 열사의 의거는 애국투지 과시했지만 수령의 영도받지못해 실패’
▲3.1운동 직전의 반일단체‘조선국민회’를 김형직이 결성했다고 조작
▲김일성 어머니 강반석이 조직했다는‘반일부녀회’도 근거자료 없다
▲3.1운동은 계급투쟁...김일성 아버지 김형직이 이끌었다고 날조
▲‘3.1운동의 실패원인은 탁월한 수령과 혁명적인 당의 영도를 받지못했기 때문’
▲유관순에 대해서는 짤막하지만 긍정적으로 기술
▲6.10만세운동을 공산주의자들이 조직한 대중적인 반일시위투쟁으로 왜곡
▲교과서의 매 장(章) 절(節)마다 김일성 교시와 김정일 유시가 실려있다
제2부 김일성의 항일투쟁사는 90%이상 날조· 왜곡·과장됐다
▲이종락 주도의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김일성이 만든 것처럼 조작
▲김일성을 이종락의 부하로 보도한 동아일보 기사 일부 삭제, 사실관계 날조
▲김일성은 자기를 사랑하고 생명을 구해 준 상관 이종락을 처형했다
▲ 타도제국주의동맹 결성했다고 주장하는 시점과 장소에 김일성 없었다
▲‘장성택 처형은 타도제국주의동맹 전통에 따른 것’
▲김일성의 조선인 공산폭력 깡패조직 마골단(馬骨團) 가입사실 은폐
▲김일성이 길림감옥에 투옥됐다는 기록은 혁명업적 쌓기 위해 조작한 것
▲조선혁명군 창건 사실 왜곡
▲김일성이 만든 최초의 공산당당조직이라는‘건설동지사’도 날조된 허구
▲‘김일성이 항일투쟁초기 3개 학교 세워 학생들을 무료로 교육시켰다’
▲김일성의 중국공산당 가입 사실 은폐
▲중국공산당 주도의 동북항일연군 가입과 활동 사실도 철저히 은폐
▲중국공산당이 조직한‘명월구회의’를 김일성이 개최했다고 날조
▲항일유격대 ‘반일인민유격대’ 창건도 조작
▲중국공산당 자료에 김일성의 항일유격대 창설 기록 한 줄도 없다
▲‘왕재산회의’는 조작된 허구
▲중국공산당 동장영이 지휘한 소왕청전투를 김일성이 한 것으로 조작
▲조선인민혁명군은 김일성이 가공해 만들어낸 실재하지않은 군사조직
▲‘민생단’관련 사실 은폐ㆍ조작
▲한국의 지청천장군등이 참여한 동녕현성전투를 김일성이 지휘했다고 조작
▲요영구회의를 김일성이 개최, 주재했다고 사실 왜곡
▲존재지않은 남호두회의를 김일성이 소집했다고 기술
▲김일성을 미혼진(迷昏陣)회의 소집, 주재자로 조작
▲중국공산당 군대 동북항일연군 2군6사를 김일성이 창설했다고 왜곡
▲조국광복회를 김일성이 창설했다고 날조·왜곡
▲24세 김일성이 생면부지 50세 여운형과 조국광복회 결성후 회장됐다고 날조
▲조국광복회를 제주도까지 망라한 회원 20만의 전국적 조직이라고 왜곡 선전
▲동북항일연군 부사령 왕덕태가 지휘한 무송현성 전투를 김일성이 했다고 기술
▲보천보전투는 김일성이 전사한 상관의 업적을 가로채 날조·왜곡·과장한 것
▲보천보 김일성은 북한 김일성이 아니라는 日警의 김일성 사촌형 체포 보고서: 북한 김일성에겐 사촌형이 없다
▲‘북한 주석 김일성은 평양출신이지만 보천보사건 김일성은 혜산진 출신이었다’
▲김일성 동생 김영주도 형 김일성은 2군 6사장이 아니라고 진술했다
▲김일성의 평단중학 동창생 장아청도 두 사람이 2군6사 부대원이었다고 증언
▲진짜 김일성은 1937년 11월 13일 전사했다
▲해방후 만주에서 진짜 김일성 전사(戰死) 추모비건립 모금캠페인 벌였다
▲김일성이 차용한 이미지‘백마탄 장군’은 ‘말 달리던 선구자’김광서 장군
▲보천보전투 김일성 지휘주장은 허구: 전투 참가한 박달-박금철 증언
▲박달의 증언: 보천보사건 때 2군6사장은 36세로 북한의 김일성(25세)이 아니다
▲보천보전투 김일성 지휘주장은 허구: 88여단 김일성부대원 유성철-박성훈 증언
▲김일성은 보천보습격 때 현장에 없었다: 박달의 김일성 연락병 이선호씨 증언
▲보천보 업적 가로채려 근시로 안경낀 상관 사진까지 김일성 자신 것으로 조작
▲김일성은 상관을 자기로 조작했지만 상관부인은 자기부인으로 조작할 수 없었다 ▲중국측 자료에도 김일성이 보천보사건 이끌었다는 기록 전혀 없다
▲보천보사건보다 규모 큰 동흥습격사건은 주도자가 김일성아니라는 이유로 은폐
▲김일성토벌 참여 전 만주국 최고검찰청 공안검사 증언: 북한 김일성은 가짜다
▲김일성은 처음부터 가짜였다: 소련군정청 레베데프소장의 결정적 증언
▲보천보의 김일성이 북한 김일성이 맞다는 유일한 자료는 일제 思想彙報 제20호
▲북이 혜산사건 재판기록 공개못하는 이유는 가짜 김일성 탄로 두려움때문일 것
▲제2방면군장의 마에다(前田)부대 전멸 전과를 김일성의 업적으로 가로채
▲김일성의 소련 도피-소련군 첩보장교 활동 사실 은폐
▲소련군 88여단을 김일성이 창설한 국제연합군이라고 왜곡
▲박일 전 김일성대부총장 증언: 김의 소련에서의 항일투쟁은 새빨간 거짓말
▲김일성이 1945년 8월 9일 조국해방총공격명령 내렸다고 날조
▲김일성은 소련에 자신이 대일전에 참가한 것처럼 해달라고 애걸복걸했다
▲해방후 소련에 있었다는 결정적인 증거: 1945년 9월 소련정부 적기훈장 받았다
▲김일성이 소련 선박편으로 해방 한달후 9월 19일 귀국한 사실 은폐
▲김일성의‘조국해방을 위한 총공격전 명령문’은 훗날 조작 된 것
▲광복군 등 민족주의 계열의 항일투쟁은 역사에서 제거
▲우리민족 최대의 항일무장투쟁 청산리대첩과 봉오동 전투를 역사에서 지웠다
▲김일성 조상들을 온통 혁명적 가정으로 조작
▲아버지를 공산주의자로 둔갑시키고 사망일과 나이까지 조작한 김일성 회고록
▲항일투쟁역사를 모조리 날조한 김일성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김일성의 항일투쟁역사를 모조리 날조·왜곡한 조선중앙통신 보도기사
▲도표로 본 김일성의 항일투쟁사 날조·왜곡 사례들
제3부 백두혈통의 조작과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세습 왕국
▲백두혈통 세습왕조 위해 김정일 출생지, 생일 등 모두 조작
▲하늘은 조선을 독립시킬 옥동자 김정일을 백두산에 출생케 했다고 교과서에 수록
▲‘김정일 출생일?출생장소는 옥황상제가 정했다’고 선전
▲황장엽 회고록,‘백두밀영은 김일성이 아들위해 조작해 만든 것’
▲김정일이 소련출생이라는 결정적인 증거(1): 탯줄짜른 러시아 조산원 진술있다
▲김정일이 소련출생이라는 결정적인 증거(2): 출생후 소련서 젖먹인 유모있다
▲김정일, 자신 이름이 소련식 ‘유라’로 학적부에 등재된 모교 폐교
▲백두산밀영은 1984년 이전까지는 북한 문헌에 없었다
▲백두혈통을 최고 규범 ‘유일영도체계 10대원칙’에 명문화
▲‘김정일 태어나던 2월 16일 쌍무지개 떴다’
▲‘김정일 태어난 날 하늘에서 16명의 신선이 내려와 절하고 큰 별이 떴다’
▲‘지금도 2월16일이면 신비한 자연현상 생긴다’
▲정일봉 바위 무게와 높이는 김정일 생일대로 216t, 216m
▲금수산태양궁전 광장도 김일성-김정일 생일상징 폭 415m, 길이 216m
▲김정일 전용비행기 216호, 측근 고급외제차량 번호판도 216으로 시작
▲6을 세 번 곱하면 216:‘악마의 숫자’666을 김정일 대의원 선거구로 자랑
▲‘마르크스와 레닌, 스탈린도 예상못한 세계혁명이론을 김일성이 창시했다’
▲‘김일성장군은 모래로 쌀을,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었다’
▲하늘의 계시로 백두산이 내린 세 위인은 김일성, 김정숙, 김정일
▲‘김정일은 현세의 천국을 만든 땅위의 하느님이다’
▲‘김정일 사망하자 백두산에 요란한 굉음·신비한 노을’
▲‘1942년 출생때 천둥이 세 번 울렸다...3년 뒤의 1945년 해방을 예고’
▲‘김정일 태어날 때 백두밀영에 전에 없던 마가목이 자생했다’
▲‘한겨울 백두산에 제비 한 마리가 나타나 김정일 장군 출생 예고’
▲김정일이 3살이전 백두산서 쌍안경에 권총을 들고 공격명령내렸다고 날조
▲김정일의 천재성 일화:‘인민학교시절 미소만 보고도 모나리자 위작 가려내’
▲‘광명성(김정일)의 빛을 받으면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고목에 꽃이 핀다’
▲‘남한 수재민들이 김정일이 보낸 쌀로 밥짓자 한줌이 두가마로 불어났다’
▲‘김정일이 일본지도에 새까맣게 먹칠을 하니 일본전체가 암흑천지가 됐다’
▲‘김정일이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을 예견 적중’
▲‘김정일이 분계선서 쌍안경으로 以南진지를 살피자 남한군들 눈이 멀어졌다’
▲김정일의 1999년말 판문점시찰을 6.25전쟁때 김일성의 수안보방문에 결부
▲‘김정일은 세계사상 최고의 골프선수...생애 첫골프에서 홀인원 11개’
▲김정일 호칭 공개된 것만도 1천 200여개
▲‘타이타닉호(자본주의) 침몰하던 날 김일성(사회주의)은 태양으로 떴다’
▲김일성의 소위‘배움의 천리길’과‘광복의 천리길’을 노래로 보급
▲최고 지도자의 생일을 국경일로 정한 세계 유일의 나라
▲‘김정은은 백두산 장군-세 살때 사격 시작 백발백중’
▲‘김정은은 인류가 낳은 가장 걸출한 영도자, 현 세기를 이끌 찬란한 태양’
▲스위스유학중인 김정은이 국내서 매일 주먹밥과 죽으로 끼니 때었다고 거짓 선전
▲김일성 사망때 전세계 50억 인구가 조의표했다고 교과서에 기술
▲구호나무·구호문건 조작:‘조선의 장차 대통령은 김일성’으로 새겨
▲‘김일성은 조선과 일본 두나라 통틀어 가장 훌륭한 사람 1위’
▲북한 전역에 김일성-김정일 영생탑(永生塔)
▲‘충성의 꽃’ 김일성화와 ‘불멸의 꽃’ 김정일화
▲북한 전역에 김부자 호화 전용별장 80여개
제4부 해방을 김일성의 전적인 업적, 6.25를 북침으로 조작
▲김일성이‘일본을 항복시켰다’고 날조...교과서에 상해임시정부, 카이로선언, 포츠담선언, 원폭투하 기술이 없다
▲김일성이 하루 평균 34회, 8년간 10만여회 항일전투로 조국해방했다고 조작
▲김일성이 항복받아냈다며 일본의 연합국에 대한 항복문서 조인사실 철처 은폐
▲8.15의 의미가 다르다:‘김일성이 혈전만리 헤치며 나라를 찾은 날’
▲스탈린 면담하고 북한 지도자로 낙점받은 사실 은폐
▲6.25남침위해 스탈린에 승인, 마오쩌둥에 지원 요청한 사실 은폐
▲6.25남침기도 속이려 16일전부터 남한에 세차례 위장평화공세 편 사실 은폐
▲‘6.25는 미제와 그 앞잡이들에의한 북침전쟁...나는 조국해방전쟁으로 맞섰다’
▲김일성이 스탈린에게 지원군파병 읍소 편지 보낸 사실 은폐
▲김일성이 마오쩌둥에게 애걸복걸 지원요청하며 긴급편지 보낸 사실 은폐
▲7.27 휴전협정일을 전승절로 둔갑...미국이 패전을 시인했다고 교과서에 기술
▲6.25전쟁때 북한 사상자나 피해는 하나도 없는 것처럼 교과서에 기술
▲소련을 조선해방의 구세주로 기록했다가 2003년부터 교과서에 삭제
▲중공군의 6.25전쟁 개입사실도 교과서에서 삭제
제5부 북한이 말하는 종교: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자 착취 수단
▲‘종교는 반동적이며 계급의식을 마비하고 혁명의욕을 없게한다’
▲성경은 예수교의 허위적·기만적 교리를 적은 책
▲‘불교는 문화와 과학발전에 해독을 끼친 종교’
▲통치이데올로기로서의 북한의 주체교
▲북한에서 가르치는 종교의 정의
▲외국 종교 침투방지가 사회주의 사활이 걸린 문제라고 교육
▲김일성종합대학 교과서, 선교를 침략행위로 규정
▲미국 선교사를 살인마로, 기독교를 악마의 집단으로 묘사
▲종교 박해하면서도 공산주의 혁명수단으로 이용: 조선기독교도연맹은 로동당 통일전선부 신하기구
제6부 북한의 대남인식: 남한은 식민지 반(半)자본주의사회
▲남한을 미제 강점하의 식민지로‘미(未)해방지구’로 설정
▲‘남한은 알콜-마약중독, 매음과 강간, 살인행위가 판치는 나라’
▲‘남조선 인민들은 기아와 빈궁의 인간생지옥에 살고있다’
▲북한 지리 교과서의 남한 각 지역 왜곡 설명
▲북한이‘철저히 친일청산했다’는 주장은 허구: 친일대신 반공을 청산
제7부 모든 대남도발을 남한의 자작극으로 매도
▲김일성이 사과까지한 판문점도끼만행사건을 미군이 조작했다고 가르친다
▲남한의 민주화-반정부시위와 파업은 모두 김일성의 지령에 따른 것으로 왜곡
▲5.18 광주민주항쟁을 김일성의 주체 기치아래 일어난 사건으로 선전
▲북한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5.18
▲KAL기 폭파사건 조작 주장...‘폭파범 김현희는 돈받고 동원된 남한 기생년’
▲‘연평해전은 한미가 일으킨 군사적 도발사건, 영화는 날조한 반북모략작품’
▲6.15선언과 10.4선언은‘남한이 연방제통일에 합의한 것’으로 못박아
▲이명박 체제 전복하자며 광우병 촛불폭력시위 선동‘지령’
▲천안함폭침사건을 미국과 한국이 날조한 것으로 주장, 선전
▲효순·미선의 죽음을 미군에의한 인간도살사건으로 왜곡, 반미투쟁에 활용
▲‘남한서 사재기 만연 국외탈출 군인탈영 등 전쟁공포 떨어’날조 보도
▲비무장지대 지뢰폭발에 유감표명하고도 사과아니며‘날조’라고 딴소리
▲‘지뢰도발후 남조선 주민들 식용품 사재기 등 전쟁공포에 떨어’조작방송
▲북한은 그들이 자행한 거의 모든 대남도발사건을 남한의 자작극으로 매도
제8부 수학 음악 국어 영어 도덕 과학 교과서도 우상화에 총동원
▲국군과 미군에 적개심 조장하는 수학교과서
▲김부자 우상화의 도구로 쓰이는 음악교과서
▲국어교육 목적이 혁명인재·수령결사옹위투사를 양성하는 데 있다
▲김부자 우상화엔 fact중심의 서술이 부적합...국어교과서에 설명문이 없다
▲국어책의 용마탄 김일성:‘하늘높이 올라 돌사태내려 일본군에 떼죽음 안겼다’
▲국어책의 남한 교장선생님:‘수업료 못냈다고 어린학생 때리고 교실에서 쫓아냈다’
▲한글의 자음과 모음 공부를 김일성-김정일 우상화에 이용
▲영어교과도 김부자 찬양 일색… 순수영어 30%뿐
▲영어교과서로 배우는 주체사상
▲청년들에게 충성으로 김일성 사상과 업적을 빛내자고 가르치는 영어교과서
▲영어 교과서로 김일성 회고록‘세기와 더불어’를 배운다
▲대학에서 영어로 배우는 김정일 논문‘사회주의는 과학이다’
▲영어 교과서에 소개된 ‘가난한 미국 소년’이야기
▲대학생들에게 IAEA의 대북핵사찰을 비난하는 영문편지를 쓰게한다
▲교과서의 영어 일기와 영어 편지 등에도 ‘김부자’는 언제나 등장한다
▲남한 비난으로 도배질을 한 도덕교과서
?“남조선엔 실업자들이 쓰레기통 뒤지고 헤매다가 굶어죽는다”
?“돈 없다고 병원서 쫓겨난 남한 아기 병원문앞서 죽었다”
?“아버지가 미국놈 차에 치어 불구가 되는 바람에 8세 딸이 졸지에 불쌍한
소녀가장이 됐다”
▲과학계열 교과서도 김부자 우상화와 사회주의 체제선전에 앞장
▲탁아소와 유치원의 교육 목표도 혁명가 양성
제9부 김일성 항일투쟁과 귀국 환영대회 사진도 모조리 조작
▲김일성 회고록에 실린 소련 피난시절 사진 조작으로 드러나
▲8.15해방 만세 사진을‘김일성장군 환영대회’사진으로 조작
▲서울역 미군환영대회 사진을 김일성환영대회로 조작, 평양박물관에 전시
▲북한의 보도사진 조작은 일상다반사: 김정은 현지지도 사진도 조작
제10부 김씨왕조는 살아있는 신, 국가는 혁명하는 조직
▲김씨 왕조를 살아있는 신으로 만든 유일적영도체계 10대원칙 : 성경의 10계명을 북한판 김일성 승배 10계명으로 변조
▲국가를‘혁명하는 조직’이라고 헌법에서 가르친다
▲‘남북대화에 양보는 있을 수 없다...계급적 원수들과의 타협은 혁명의 포기’
▲‘이산가족찾기는 혁명에 부합하지않으면 그 흥미없고 이로울 것도 없다’
▲‘6.25와 4.19 두 번의 좋은 통일기회 놓쳤다’
▲‘대남혁명 성공위해서는 학생 지식인 갖고는 안되고 노동자가 들고 일어나야’
▲‘남조선서 제일 침투하기 좋은 곳은 교회, 이력서가 필요없기 때문이다’
▲‘노동자, 농민 열 명 스무 명 포섭보다 학생, 교수 한 명 잡는 것이 월척’
▲‘머리좋은 학생을 고시합격시켜 행정부와 사법부에 침투시켜라’
제11부 헌법에 통치이데올로기로 규정된 주체사상과 선군사상
▲1955년까지 언급없던 주체사상을 김일성이 1930년 카륜회의서 창시했다고 날조
▲주체사상의 변용...황당한 논리의 사회정치적생명체론
▲주체사상의 논리적 취약성과 한계
▲개혁개방 거부하는 시대착오적인 이데올로기: 선군정치와 선군사상
▲‘군대를 중시하지않아 소련-동유럽 사회주의가 붕괴했다’는 해괴한 분석
▲‘총은 주인을 배신하지 않는다’는 황당한 총대철학
▲‘선군정치의 최대 수혜자는 남한’...21조 달러 이익보고있다고 주장
▲‘6.15공동선언은 김정일장군이 펼친 선군정치의 결과물’
▲선군정치 기원도 조작...1926년 결성된 타도제국주의동맹이 뿌리
▲태극기아래 인민군창군식 가진 김일성, 창군년도 1948년을 1932년으로 조작
제12부 북한의 이질적인 용어 개념과 용어혼란 전술
▲김일성이 사용하던 언어를 북한의 표준어(문화어)로 제정 공포
▲용어혼란전술을 공산주의 혁명무기로 규정
▲정치의 뜻이 우리와 다르다: 정치란 수령의 혁명사상을 구현하는 투쟁과 활동
▲북한이 말하는 진보=사회주의, 공산주의, 보수=자본주의
▲‘정의(正義, justice)’는 계급적 용어...‘가장 정의로운 인간은 공산주의자’
▲프롤레타리아 독재: 생산수단이 없는 노동자가 독재권력을 행사한다?
▲북이 규정하는 평화의 의미는 ‘공산화’
▲평화공존은 공산주의 계급투쟁의 한 형태
▲북이 말하는 인민, 인민대중, 인민주권, 인민민주주의, 인민정권
▲남북한 합의 통일3원칙‘자주ㆍ평화ㆍ민족대단결’은 적화통일의 원칙
▲수령관: 수령은 무오류이며 수령만이 역사발전의 주체
▲‘성분’이란 용어: 전 주민을 3계층 51개 성분으로 분류
▲북한 공산주의자들의 ‘민족’ 개념: 우리민족끼리와 민족공조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총폭탄정신의 ‘붉은기 사상’
▲가정의 혁명화: 가정이 삶과 행복 추구단위 아닌 공산혁명 수행 도구
▲북한이 말하는 ‘비핵화’의 의미는 ‘한반도 비핵지대화’
제13부 북한의 막가파식 대남·대미 막말과 적개심 표출
▲교과서에서 막말과 비속어를 가르친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연일 막말…‘미친X·유신잔당X’등 악담
▲북한군, 박대통령 과녁 만들어 실탄 사격 만행
▲‘이명박 역적패당을 죽탕치자 - 회고록아닌 죄행록을 써라’
▲‘식민지총독 봉변은 응당 -리퍼트는 혀가 제목감는다는 말 새겨야 할 것’
▲신천대학살을 미군에 의한 살상극으로 일방적 매도
▲북한이 미국에대한 적개심 고취에 활용하고 신천박물관 소장 그림들
▲대북 전단은 왜곡과 날조로 파괴된 진실을 전파하는 혁명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