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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아나키스트

사막의 아나키스트

(70~80년대 미국 환경운동의 새로운 전위 에드워드 애비의 일생)

제임스 카할란 (지은이), 최충익 (옮긴이)
달팽이
1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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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아나키스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사막의 아나키스트 (70~80년대 미국 환경운동의 새로운 전위 에드워드 애비의 일생)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사회운동 > 환경운동
· ISBN : 9788990706157
· 쪽수 : 344쪽
· 출판일 : 2006-09-15

책 소개

환경보호론자, 에코타지(ecotage 환경을 오염시키거나 가속화시키는 시설물들을 상대로 벌이는 환경보호단체들의 파괴행위) 옹호자들에게 영웅적 존재인 에드워드 애비(Edward abbey)의 평전. 책은 애비의 삶을 시공을 초월하여 생생하게 그려낸다. 또한 애비의 작품 세계를 섬세하게 분석하고, 정치에 관심이 많았던 그의 정치에 대한 철학적 근원도 상세히 설명한다.

목차

머리말

신화의 기원 1927~1944
젊은이여 서부로 가라 1944~1952
난 황야로 가야만 해 1952~1960
절대고독을 즐기며 1960~1965
야생을 노래하는 돈 쥬앙 1965~1970
사막에서 춤추는 코요테 1970~1974
색을 밝히는 고약한 늙은이 1974~1978
다섯 번째 마지막 결혼 1978~1982
사막의 싸움닭 1982~1985
묘비명, 노 코멘트 1985~1989
끝나지 않은 신화 : 죽음 그 뒤
부록 : 에드워드 애비를 위한 변명 -웬델 베리

저자소개

제임스 카할란 (지은이)    정보 더보기
펜실베니아의 인디애나 대학교 영어과 교수이며 국립공원 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Double Vision: Women and Men Modern and Contemporary Irish Fiction<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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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익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에서 도시계획학 박사를 취득한 후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도시재난연구소를 거쳐 2008년부터 강원대학교 행정·심리학부에 재직 중이다. 재난관리와 환경행정을 중심으로 위험사회의 구조적 불평등을 학제적 관점에서 탐구해 온 학자로, 기후 변화 적응과 환경불평등, 도시화에 따른 재해취약성, 스마트시티 기반 복원력, AI·빅데이터 기반 위기관리 전략 등 환경·재난·도시 개발의 교차 지점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왔다. 「An Analysis of the Effects of Development: Restricted Areas on Land Price Using Spatial Analysis」,「Building Back Better: Distribution Dynamics in Post-Pandemic Urban Resilience」 등을 포함한 109편의 국내외 논문을 발표하며 재난, 환경, 공간정책과 불평등의 주제를 다뤘다. 또한 Applied Economics Letters, Sustainability, Land, International Journal of Urban Sciences 등 SSCI 국제학술지의 peer reviewer로 활동하며 환경 정의와 지속 가능한 위험거버넌스 담론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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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에세이들은 대부분 야생에 대해 다루고 이다. 하지만 애비는 심술궂게도 <고향으로의 여행> 머리말에서 첫 문장을 "나는 자연주의자가 아니다"로 시작하고 있다. "난 그저 울타리 없는 곳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꼬리표가 붙기를 바랄 뿐이다. 인공적 요소가 배제된 순수한 곳이 좋을 뿐이다. 그렇다고 내가 자연주의 작가는 아니다. 사실 내가 자연에 대해 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저 늘상 일어나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늘어놓았을 뿐이다." 애비는 글을 쓸 때 항상 논점을 가지고 있었다. 야생지역의 개발 논리를 반박하기 위해 허구와 사실을 결합시키고 코믹과 진지함을 혼합하였다. -- 본문 20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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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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